오늘 화장을 안하고 나갔는데 너무 못봐주겠는거예요.
하얀것도 아니고 섹시한 구리색도 아니고
나이드니
윤기없고 푸석한 환자느낌.
거울. 깨고 싶드라구요.
근데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올 때 거울보니
탄얼굴이지만 아주 살짝 핑크색 혈색이 돈다해야하나요.
윤기도 나구요.
건강해 보이고 암튼 아침과 달리
거울 계속 보고싶은 느낌,죄송.
평소엔 화장으로 뒤덮어서 그 차이를 몰랐는데,
운동과 혈액순환, 속피부의 건강함
이 뭔 관계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나마 걷고 운동하고 그래야 노화 늦출수 있을거 같아요.
격렬한운동 아니라도 밖에 산책이라도.
혈색좋다는 말이 뭔지 깨달았어요.
ㅇㅇ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18-06-24 00:18:01
IP : 221.154.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6.24 1:04 AM (111.118.xxx.4)맞아요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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