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초 목표 잘 이루고 계시나요^^

시간여행 조회수 : 637
작성일 : 2018-06-21 15:01:29

벌써 올 해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올 초 계획했던 일들 잘 이루고 계시나요^^

제 목표는 고전문학 작품읽기와 살빼기입니다.

중고등 아이들 권장도서 목록을 보니,

제목은 많이 들어서 읽은 듯한 착각마저 드는 고전 문학 작품들을 정독해 보려고 세계문학전집을 읽고 있어요.  

이번주는 제인에어 읽고 있습니다.

 

살은 올초보다 어쩜 500g도 빠지지 않고 똑같은지,

그래~ 찌지 않고 유지하는 것만도 어디냐 하며, 몸무게 유지하기로 변경했습니다.

 

말 많이 하지 않고,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듣는 습관 들이려고 하는데

중 1 사춘기 아들 골질에

소파와 한 몸으로  스포츠 중계만 틀어대는 신랑을 그대로 인정하기란 쉽지 않네요 ㅠ

 

날은 더워지고 일은 하기 싫고 문득 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이루고 계시는지, 궁금해 써 봅니다.

 

우리 모두 오늘도 화이팅요^^

 

 

 

IP : 59.7.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셀러브리티
    '18.6.21 3:02 PM (220.76.xxx.73)

    올초 목표 거의 달성
    공방 자리잡기등등 쪼금 되어가네요. 다행입니다.
    님도 목표 달성하시기 바래요.

  • 2. 오옷
    '18.6.21 3:10 PM (211.177.xxx.83)

    저도 지금 제인에어 읽고있어요 ^^

  • 3. ...
    '18.6.21 3:38 PM (222.111.xxx.182)

    1. 미술 전시회 찾아보기 - 이거야 관심있는 전시가 있을 때마다 다니고 있으니 뭐 목표랄 것까지 없고, 한달에 한두번 다니고 있음
    2. 설악산 전 등산로 한번씩 다 가보기 - 날씨와 봄철 산불예방 목적으로 등산로 폐쇄의 압박에도 절반정도 다녔음. 당일 가능한 코스들은 대충 한번씩 가봤고 1박 2일 코스들만 남아서 여름 휴가 기간을 노려볼 생각.
    해가 짧아지는 가을 전까지 완료해야할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함
    3. 토지 완독 - 이게 제일 지지부진함 ㅠㅠ 아직도 1권 절반밖에 진도 못 나감...

  • 4. ...
    '18.6.21 4:49 PM (218.233.xxx.235)

    50 바라보는 나이인데요, 올해부터는 목표를 안 정했어요..그냥 편하게 살면 되는 나이라

  • 5.
    '18.6.21 5:36 PM (220.83.xxx.189)

    올해 목표를 운동으로 잡았는데,
    여태까지는 잘 하고 있어요.
    전 목표가 어떤 결과가 아니라 매주 4회 이상 운동, 1회 할때 1시간 이상..
    이거예요.
    결과적으로는 목표 이상으로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940 고등생 서빙 알바 가능해요? 궁금 17:31:49 34
1826939 김용범 “부동산 국민께 정말 죄송…레버리지 상폐도 어렵다” 3 ㅇㅇㅇ 17:31:47 150
1826938 저처럼 대통령 믿고 코스닥150 들어갔다가 실망하고 나오신 분 .. 6 혹시 17:30:08 204
1826937 가벼운 물컵 추천해주세요 미소 17:30:00 26
1826936 與선관위, 21일 전체회의…전대 기탁금 청년 추가 감면책 논의 2 꼬라지 17:29:43 74
1826935 영화 호프는 진심 졸작이네요(스포유) ..... 17:28:43 141
1826934 비립종 이렇게 하니 덜 난다 하는 분 계시나요.  7 .. 17:21:58 366
1826933 교수들이 성별 다른 제자,더 잘해주나요? 3 요즘 17:21:50 142
1826932 지인이 여행 일정을 짜 달라고.하는데 17 .. 17:19:07 472
1826931 나혼자산다에 나오는 나라 ,뭐하는 사람인가요? 5 바닐라 17:18:21 619
1826930 친구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있다한들 뭐 쉽게 나갈수도 없을꺼.. 3 지겹다 17:17:26 398
1826929 학원 방학전에 그만두면 학원비 정산은? 4 17:17:11 149
1826928 정청래 후원회장에 이해찬 전총리 배우자 김정옥 3 ... 17:15:13 309
1826927 모닥불 섬집아기 부른 박인희 님 1 .. 17:10:13 334
1826926 남편 자랑 1 ^^ 17:08:53 394
1826925 ’이재명 연임해’ 라고 외치는 자와 팔로우. 5 투명하네요 17:08:53 456
1826924 결혼의 완성 5회에서 질문있어요 3 17:04:39 381
1826923 민주당 최고의원 필승 투표 전략 9 ... 17:02:48 276
1826922 어떤 남자인지 정확히 아는 방법은 “그 남자 옆에 있는 …” 3 남남자 17:02:45 726
1826921 누룽지삼계탕. 일반 압력밥솥에는 안되나요? 3 ㅇㅇ 17:02:38 248
1826920 치매초기에 어제 저녁먹은거 기억못할수 있나요 3 ㅇㅇ 17:02:08 417
1826919 대통령의 폭주가 내각제 명분 쌓는 전략일까요? 9 혹시 17:00:28 340
1826918 내일이면 월드컵으로 인한 이 밤도깨비 생활도 끝이네요 4 16:57:09 337
1826917 시사타파TV 글 가져옵니다 가져와요(펌.. 16:54:09 355
1826916 남자들이 일찍 죽는 이유가 5 ㅓㅗㅎㄹ 16:53:36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