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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말~80년대초 신부정장

... 조회수 : 981
작성일 : 2018-06-21 11:59:05
맞춤이었나요
아님 기성복이었나요?

그때도 양장점이 번성?했을땐가요?
아마 논노가 그무렵 나왔던것 같은데요


우리동네 수선집이 그시절 신부맞춤으로
건물지었다는데..
(신부 한명이 사계절옷을 다 맞춰갔다는)


IP : 118.43.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1 12:08 PM (121.180.xxx.130)

    네. 맞춰 입었네요.
    그 시절이 아득하게 느껴져 댓글달아요.
    양장점이 번성했던 때 맞아요.

  • 2. 오늘
    '18.6.21 12:09 PM (211.177.xxx.138)

    맞아요. 제가 그때 결혼할 때 논노 옷도사고 맞추기도 했어요. 그때 lg에서 기성복이 비싸게 나오기 시작했어요. 브랜드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 3. ...
    '18.6.21 12:16 PM (222.111.xxx.182)

    80년대 중후반쯤부터 맞춤에서 기성복으로 넘어가기 시작하지 않았나요?
    그러니 그때는 주로 맞춤이었을 거구요.
    예복이 아니어도 맞춤으로 외출복 해입는 분들도 꽤 많았을 거예요. 기성복이 별로 없을 때니까...
    저 77년 국민학교 입학할 때, 엄마가 예쁜 빨강 자켓이랑 바지 세트 맞춰주셔서 그거 입고 입학식 갔거든요.
    우리집 부자도 아니었는데, 첫아이 입학이니 그정도는 할 수 있는 분위기였을 거예요.
    동네마다 맞춤집 몇곳은 다 있었어요.

    80년대 중후반쯤 비아트? 이런 예복스런 옷만 만드는 브랜드들이 생겨서 맞춤에서 기성복으로 슬슬 넘어갔던 것 같아요. 백화점에서 '예복'용 옷들도 많았구요

  • 4. 90년대
    '18.6.21 12:21 PM (117.111.xxx.214)

    백화점에서
    예복 파는 코너도 있었는데..ㅎ
    스타일이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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