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에서 최루탄 팡팡 쏘고 있을때 실내 행사장에
베사메무초 부르던 가수 조영남, 이선희, 또 누군가요?
얼핏 3명으로 봤는데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큐 어머니와 사진사 보신 분이요
.... 조회수 : 1,412
작성일 : 2018-06-20 16:19:10
IP : 115.238.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얼핏
'18.6.20 4:38 PM (211.219.xxx.194)짧게 나와서 확실하지 않지만 조용필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했네요.
2. ...
'18.6.20 4:56 PM (59.15.xxx.145)조용필 이선희 조영남 이었어요
3. .....
'18.6.20 4:59 PM (115.238.xxx.40)네. 감사합니다.
4. ㅡㅡ
'18.6.20 5:07 PM (115.161.xxx.98)헐...이거 머죠
조용필님 ㅠㅠ5. 이봐요
'18.6.20 5:40 PM (183.60.xxx.88)전쟁중에도 공연도 있고 개인별로는 성생활도 하고 그래요.
민주화 투쟁중에 공연했다고 반민주로 몰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파쇼6. 저도
'18.6.20 9:43 PM (59.15.xxx.145)윗님 생각과 같아요.
게다가 서글퍼런 전두환시대에 공연거부가 가능키나 했겠어요.
가수가 무대가 있으면 공연을 하는거죠.
이번에 남북합동공연 '봄이 온다'에서 조용필씨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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