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블라디보스톡 여행 질문좀할게요 ㅠㅠ

bb 조회수 : 2,269
작성일 : 2018-06-18 15:49:34
블라디보스톡 처음으로가보는건데 이리저리 가기전부터 많이헤매네요
공항에서 시내까지 1시간정도걸리던데
숙소는 그 중간쯤에 위치해있어요
아무래도 숙소를 시내쪽으로 다시 잡는게좋을까요?ㅠㅠ
택시잡기가 많이힘들겠죠? 아침일찍 택시타고 시내가서 관광하다가 8시쯤 택시타고 숙소로들어오려는데요 
걸리는시간은 40분정도로 잡고있어요..;; 3박4일동안 이렇게 해도 무리는없을까요??
아니면 숙소를 시내로잡아야할지..ㅠㅠ 극성수기때가는거라 이것도 적당한가격선에서 이미 매진같구요..
게스트하우스는 일행들이 다 싫어하구...
고민이네요
아참 그리고 러시아는 헤어드라이기 같은건 구비되어있지않지요??
IP : 59.23.xxx.20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8 3:51 PM (121.165.xxx.164)

    짠내투어 보니까 블라디보스톡 진짜 황량하고 할것 없던데 굳이 왜가시는지요
    차라리 제주도가 나을듯 한데,
    실례라면 죄송합니다.

  • 2. bb
    '18.6.18 3:53 PM (59.23.xxx.202)

    헐 그런가요;;;ㅠㅠ

  • 3. ...
    '18.6.18 3:55 PM (121.165.xxx.164)

    저도 관심있었는데, 짠내 보고 접었네요, 다 낡고 관광지도 없고 음식 숙박 뭐하나 눈에 차는게 없어요
    우리나라 수준이 참 높구나 싶었네요
    님도 한번 봐보세요

  • 4. ...
    '18.6.18 4:05 PM (118.33.xxx.166)

    비수기 때 자유여행 다녀왔어요.
    관광명소가 대개 시내에 있고 도시가 작아서
    구글 지도 보며 다 걸어다녀도 돼요.
    공항에서 유심칩 사서 끼우고 택시앱 맥심 깔면 바로 택시 콜 가능해요.
    3명이상 가방이 크면 밴을 부르고
    2명 정도면 일반택시 부르면 돼요.
    마야크 등대나 루스키 섬, 마린스키 극장 외엔
    거의 걸어다녀도 돼요.

    물가 싸고 음식 맛있고
    박물관에서 발해 유적도 보고
    친구들과 잘 놀고 왔어요.

    짠내투어 보니 율브런너 생가 옆 건물이 게스트하우스인가 하던데
    깔끔하고 전자렌지 등 부엌 시설도 다 되어 있고 엄청 싸던데
    성수기엔 어떨지 모르겠네요.
    기차역 박물관 혁명광장 등과 가까운 시내라 위치도 아주 좋던데요.

  • 5. ...
    '18.6.18 4:05 PM (211.243.xxx.219)

    전 가고싶은데.. 성수기 비행기가 너무 비싸서...
    한 번은 가 볼만한 곳이랍니다~ 다녀오신 분들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죠?

  • 6. ..
    '18.6.18 4:16 PM (222.107.xxx.5)

    저도 짠내 투어 보니까...
    러시아는 모스크바를 가야하는 건가보다 생각했어요.
    아님 그 상트페테르부르크인가? 거기요.

  • 7. ...
    '18.6.18 4:29 PM (121.165.xxx.164)

    상트는 좋지요, 에르미타쥐 박물관 가야지요 ㅋㅋ 상상만으로 좋네용

  • 8. ...
    '18.6.18 4:31 PM (125.128.xxx.118)

    상트가 젤 좋긴 한데요, 비행기 값이 비싸므로 굳이 블라디(가격이 쌈) 가신다면 호텔은 시내에 잡는게 좋을것 같아요...

  • 9. 없을무
    '18.6.18 4:34 PM (118.42.xxx.39)

    저는 패키지로.......지난주에..
    절대 비추!
    이건 사기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든데요
    암껏도 없어요 볼것도 먹을것도.....
    돈생각나서 미추어버리는 줄~

  • 10. ....
    '18.6.18 4:37 PM (14.39.xxx.18)

    아무리 비싸도 숙소는 관광지랑 가까운 데로 해야 해요.

  • 11. 음.
    '18.6.18 5:40 PM (121.159.xxx.116)

    저희는 작년 여름에 3박4일 가족 4명이서 갔다왔어요
    볼것이 엄청 많아서 간것이 아니라
    여름휴가로 여름에 짧게 갔다올곳이
    날씨도 그렇게 덥지 않고 딱 좋아서 택했지요
    3박4일동안 맛있는 곰새우도 실컷 먹고
    우수리스크에 가서 고려인문화센터도 가고
    돌아올땐 시베리아 횡단열차도 체험하고
    두루두루 좋았어요. 마린스키에서 지젤 발레공연도 보고
    맛집에서 맛난것도 먹고.. 계획을 잘짜서 가세요
    네이버블로그 작은쉼표 두개 블로그 가시면
    좋은정보 얻으실수 있습니다

  • 12. bb
    '18.6.18 5:45 PM (59.23.xxx.202)

    숙소가 시내에서 30분정도 거리라도 괜찮을까요???
    빨리취소하고 시내쪽으로 다시 정해야할지...고민이라서요;;;

  • 13. ....
    '18.6.18 6:26 PM (59.15.xxx.141)

    블라디보스톡은 안가봤지만
    동남아 리조트 가실거 아니면
    관광지 숙소는 첫째도 위치 둘째도 위치입니다
    시내에서 30분이면 멀어요
    오며가며 길에 버리는 시간 아깝고 피곤하고.. 비추에요

  • 14. ...
    '18.6.18 11:15 PM (118.33.xxx.166)

    영어가 안 통해서 좀 답답하긴 했지만
    구글번역앱으로 소통했고
    도로 위 운전자들 매너 좋고
    사람들도 아주 친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25 "4.3은 공산. 폭등"4.3추모식에 몰려온 .. 2 그냥 23:20:33 227
1803624 당근 찜해둔거 검색 안되는거 맞지요? 궁금 23:16:02 82
1803623 외환보유액 급감…전월比 39.7억 달러 감소 3 ........ 23:12:55 205
1803622 요즘에도 인터넷과 티브이채널들 돈주는곳 1 인터넷무식자.. 23:12:10 104
1803621 직장동료 배우자의 모친상 부조금 얼마할지 8 .... 23:03:02 542
1803620 갈치김치 자문 구합니다. 4 ........ 22:59:53 246
1803619 초6 딸이랑 차없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 해주세요. 5 여행 22:50:35 356
1803618 테헤란에 고층건물이 엄청 많았었네요 5 에휴 22:49:52 807
1803617 면역력 기르려면~ 2 22:45:24 619
1803616 아 미국 오늘 휴장이네요 1 주식 22:43:49 842
1803615 찹쌀도넛 칼로리 아세요? 6 ... 22:40:45 751
1803614 나박김치 어떤 레시피보고 만드세요? 3 22:39:49 270
1803613 프리미아타 스니커즈 신어보신 분들 이탈리아 22:38:22 96
1803612 이와중에 삼전 홀로 수익률 8프로 2 dd 22:38:12 803
1803611 챗 지피티를 이렇게 쓰는 게 맞을까요 4 나쵸 22:29:16 665
1803610 김치가 세계 유행이라는데 4 ㅁㄶㅈㄹ 22:28:20 1,124
1803609 [속보]컷오프 이진숙 "시민 경선으로 선택받겠다&quo.. 5 22:28:01 1,108
1803608 보검매직컬 보고 울었네요 3 .. 22:26:22 1,449
1803607 지적장애인도 모방범죄 가능한거죠 1 A 22:25:49 410
1803606 보검매직컬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6 ㅇㅇ 22:23:54 985
1803605 마크롱 부인은 몸이 어디 안좋나요 12 ㄹㄹ 22:21:00 3,437
1803604 제니 자크뮈스 행사장 의상 뭐죠 4 음?? 22:15:07 1,548
1803603 줄눈 해야 할 자리에 실리콘 쏘고 간 인테리어 업자... 2 ㅇㅇ 22:13:35 976
1803602 징글해요 .. 22:13:35 285
1803601 제목과 다른 고구마 드라마 샤이닝 4 ... 22:11:28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