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고등어를 먹었어요.ㅠㅠ

초보집사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18-06-14 16:13:04

고등어 구우려고 냉장고에서 꺼내서 씽크대위에 올려놓고

전화 받고 오는 데...벌써 껑충 올라가서 몇 점 뜯어 먹었어요.ㅠ..


순식간인데...

날 생선이 (염장 안 해 놨어요) 고양이에게 안 좋을 것 같은데..

기생충이나 뭐 이런 게 걱정이 되네요.

아..고양이의 평온한 눈길은 좋은데

변 치우고,,, 창문도 맘껏 못 열고 씽크대 위면 식탁까지 점령하려고 하고

식물은 전부 베란다나 높은 곳으로 치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IP : 14.44.xxx.1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지 않나요?
    '18.6.14 4:15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원래 고양이 하면 생선인데요.^^

    울 냥이는 가금류 안좋아하고 생선만 좋아해서
    사료도 생선이 기본인 사료, 습식캔도 생선 위주.
    밴댕이(디포리인가요?) 몇마리씩 삶아주면 잘 먹어요.

  • 2. 고양이
    '18.6.14 4:16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원래 날생선 잘먹어요.

  • 3. 111
    '18.6.14 4:18 PM (223.62.xxx.39)

    상한건 아니었을거 같으니.. 별 문제 없을듯요
    저녁 매뉴 바꾸셔야겠네요 ㅠ

  • 4. .......
    '18.6.14 4:21 PM (39.7.xxx.85)

    순간잘못읽고 고등어가 고양이를 먹었어요로
    보고 깜놀
    생선먹어도됩니다

  • 5. lil
    '18.6.14 4:21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셨네요^^

  • 6. 죄송한대
    '18.6.14 4:26 PM (14.52.xxx.157)

    클래식한 고양이 넘 귀여워요

  • 7. 늑대와치타
    '18.6.14 4:27 P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ㅋㅋㅋ 귀여운데요?

  • 8. 초보집사
    '18.6.14 4:27 PM (14.44.xxx.181)

    아.. 괜찮아요?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9. 늑대와치타
    '18.6.14 4:27 P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집사몰래 고등어 뜯어먹은 냥이도 귀엽고, 고등어보고 놀란 집사님도 귀여워요 ㅋㅋㅋ

  • 10. 갈치
    '18.6.14 4:36 PM (59.15.xxx.73)

    싱싱한거라면 괜찮을꺼예요! 저희집 냥이는, 갈치 맛 보더니 고등어는 이제 입에도 안대네요 ㅎㅎㅎ

  • 11.
    '18.6.14 4:37 PM (220.126.xxx.56)

    생선 좀 가끔 주세요 날생선도 좀 뜯어주고 소금 안뿌리고 구운것도요
    생고기는 동물몸에 좋아요

  • 12. 괜찮아요
    '18.6.14 4:48 PM (210.205.xxx.68)

    고양이가 걱정되시는거라면 괜찮아요
    갸들은 원래 생선 먹는 애들예요
    뼈도 먹던걸요

    저녁반찬 걱정하시는거라면 문제네요 ㅎㅎ

  • 13. ㅎㅎㅎㅎㅎㅎ
    '18.6.14 5:24 PM (175.213.xxx.182)

    엄마가 만들어 갖다준 수육을 꺼내 먹으려고 부엌에 올려놨는데 화장실갔다 온새에 감쪽같이 없어짐.
    증거도 전혀 안남기고...
    울강쥐가 슬쩍 했네요.

  • 14. 친구가
    '18.6.14 6:37 PM (123.254.xxx.137)

    단독주택가에 살았을때 채반에 조기를 말리려고 10마리 널어두고 어둡기전에 걷으러 갔더니 1마리도 없더래요 무슨일이지 했는데 동네 고양이들 다 몰려와서 한마리씩 가져가서 먹더라는 근처 사는 사람이 알려주더래요

  • 15. ..
    '18.6.14 8:3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근데 담엔 못먹도록 하세요..짜고 안좋을듯

  • 16. 하니
    '18.6.14 9:07 PM (218.54.xxx.54)

    헐~~원래 고양이가 생선을 먹는게 정상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99 네이버,카카오,2차전지 손절하고 하이닉스 사는거 어떨까요? 하이닉스 22:43:27 35
1813698 요즘 집에 결혼 안한 자식 한둘은 있는거 같아요 22:43:22 26
1813697 생방송 국무회의 말고 뭐가 있는지요? 나음 22:41:58 8
1813696 대상포진은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는게 제일 좋은가요 1 ㅇㅇ 22:41:31 33
1813695 배우 오정세 노래 1 중독적! 22:36:00 338
1813694 인구절벽에 부모 없이 컸어도 의무복무 4 아니G 22:30:09 285
1813693 남편하고 살거면 시집문제는 눈감아야하네요 3 가족 22:21:16 563
1813692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정용진 논평 22:20:52 219
1813691 서인영은 개그우먼이네요 3 .. 22:14:54 1,093
1813690 저는 왜 삼성전자를 샀을까요? 하이닉스를 안사고 8 너오아부싱기.. 22:12:31 1,561
1813689 이번 주식장에서 나란인간 5 나만그래? 22:11:41 990
1813688 마이클잭슨 영상.. 너무 슬퍼요 1 흠.. 22:09:48 580
1813687 미국에서 연락하는 주기 3 22:08:39 425
1813686 정원오 감동의 연설 11 ㅇㅇ 22:07:40 466
1813685 골드랜드 마지막회 그 남자는 마무리가 영.. 22:04:19 209
1813684 주식모으기로 미국주식 모으시나요 5 .... 22:03:56 730
1813683 주식에 관심없고 모르면 이상한 건가요 16 어이상실 21:58:13 995
1813682 구속 당일도 스벅 건배 김세의 7년의 혐오 공식 3 ........ 21:51:02 643
1813681 식당에서 나오는 고추다짐에 새콤 달콤 짭쪼름한 반찬이 뭔가요??.. 3 Yeats 21:39:29 837
1813680 간병인의 요구 24 ㅇㅇ 21:31:08 2,469
1813679 80,90 때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11 쇼소 21:30:52 2,117
1813678 재수학원에서 쫓겨난 아이 짐 빼러 나갑니다. 14 ... 21:29:22 2,727
1813677 채칼에 베었는데요 8 리모모 21:25:56 674
1813676 이재명은 서소문 사고 빈소안가나요? 24 ㅇㅇ 21:24:56 1,095
1813675 2차전지주는 언제나 오를까요 8 2차전지 21:23:39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