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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어릴적 꿈이라네요

때리는게 목표 조회수 : 3,050
작성일 : 2018-06-12 10:06:07
이재명의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다. 이유가 독특하다.

“(선생님으로부터) 하도 많이 맞아서 (선생님이 돼) 나도 때려보기 위해서”였다.




너무 힘들어서 나를 두들겨 패던 공장 관리자가 고졸인 것을 보고,

'나도 고졸이 되면 때리는 관리자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공부를 시작했다
IP : 175.115.xxx.18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있어요
    '18.6.12 10:07 AM (14.39.xxx.191)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72445&s_no=1072445...

  • 2. ....
    '18.6.12 10:07 AM (119.192.xxx.23)

    싹수가...

  • 3. ..
    '18.6.12 10:08 AM (182.226.xxx.163)

    헐...노답..

  • 4.
    '18.6.12 10:08 AM (118.220.xxx.166)

    어렷을때부터 일반적이진 않네요..무서움

  • 5. ㆍㆍ
    '18.6.12 10:09 AM (49.165.xxx.129)

    종자가 말종ㅜㅜ

  • 6. 샬랄라
    '18.6.12 10:09 AM (125.176.xxx.237)

    꼭 보세요

    썩은 오렌지들 악마같은 것들이에요

  • 7. 사이코패스
    '18.6.12 10:12 AM (115.21.xxx.214)

    천성이...

  • 8. ...
    '18.6.12 10:12 AM (220.120.xxx.158) - 삭제된댓글

    말종 이란 말이 이렇게 딱 들어맞는 사람은 처음이네요
    말종 맞아요 말종

  • 9. ....
    '18.6.12 10:13 AM (39.121.xxx.103)

    딱 사이코패스의 사고예요.

  • 10. 학교 다닐때
    '18.6.12 10:19 AM (61.105.xxx.166)

    애들도 엄청 때리고 욕도 잘하고 많이 괴롭혔을거예요

  • 11. 사고 방식이
    '18.6.12 10:19 AM (110.70.xxx.101)

    참 독특해요.
    밑바닥 생활을 했어도, 사고 방식이 저리
    저렴할 순 없는데 말이죠.
    똑같이 때리고 싶어서 선생님이 되고 싶단
    발상이 너무 무섭네요.

  • 12. ㅇㅇ
    '18.6.12 10:21 AM (116.42.xxx.32) - 삭제된댓글

    무서워요.진짜

  • 13. ...
    '18.6.12 10:23 AM (58.231.xxx.30)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이젠 ㅋㅋㅋ

    이재명 지지자들은 뭐라고 또 쉴드할지.

    뭐 비슷하니까 지지하지 않을까요?

  • 14. 약자 위주로
    '18.6.12 10:23 AM (125.177.xxx.55)

    공통점은 약자 위주로 괴롭힌다는 거...
    서울 서남부 연쇄살인범 사이코패스 정남규도 어렸을때 동네아저씨한테 성폭행당한 복수로
    나중에 커서 아녀자, 할머니처럼 주로 어리고 약자 위주로 살인대상을 골랐다고 합니다
    프로파일러가 상담하면서 넌 왜 강자한테 당했으면서 약자에게만 복수했냐고 물었더니 정남규가 그제서야 놀랐다고 하죠. 자기가 그런 대상 위주로 골랐던 것도 느끼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답니다
    자기가 약자일 때 당한 것을 그대로 약자에게 복수하는 것...인간으로서 가장 비열한 짓이죠

  • 15. ...
    '18.6.12 10:24 AM (14.53.xxx.62)

    저는 예전에 저 인터뷰 보고서 어린 시절이 정말 참혹했구나 싶어서 짠했어요.
    그 세대에서 초등학교만 졸업시키고 어린 자식들 줄줄이 공장으로 보낸 케이스가 흔한가요?
    집도 절도 없는 피난민들도 어떻게든 자식들 공부시키려고 했던 세대인데, 어찌 모든 자식을 다 공장으로 보냈는지.
    착취적인 부모 아래서 자란 듯해요. 보통 그런 부모들은 공정하지도 않고 약자인 자식들끼리 경쟁시키면서 자기 우위를 확인하죠. 그러니 형제와의 사이가 좋을 수가 없고 어린 시절 보고 배운 것들이 자꾸 튀어나오는 거 아닐까 싶어요.
    정말 살아온 과정이 너무 짠하게 느껴졌고, 그래도 본인이 잘나고 대학 와서 깨닫고 과거 자신과 입장이 같은 약자를 위해서 살기를 선택한 훌륭한 인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다 깨졌지만.
    참 안타까워요. 요즘은 보면서 인간이란 뭘까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 16. 읍읍
    '18.6.12 10:27 AM (211.249.xxx.239)

    복수가 인생 최대의 목표인 괴물

  • 17. 치료는
    '18.6.12 10:28 AM (175.115.xxx.188)

    병원에서.
    공직은 아니되오~

  • 18. 또릿또릿
    '18.6.12 10:29 AM (121.165.xxx.122)

    이쯤되면 왜 전과4범인지
    이해가 쏙쏙 되네요
    저건 완전 범죄자 마인드네요
    성추행은 안당해서 다행이네요
    성폭행범도 될뻔했으니까요

  • 19. ....
    '18.6.12 10:30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58.231님 진짜 그런가봐요.
    저 이재명 후보 좋아하는데 정말 저런면이 공감가고 좋거든요.
    이런거보면 참 사람 감정이 다양하다는 걸 느껴요.
    저는 저 부분에서 참 인간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거 없나요?

  • 20. 125님
    '18.6.12 10:31 AM (58.231.xxx.30) - 삭제된댓글

    이재명에게 공감하신다는 건 비슷하시다는 거 아닐까요?
    축하해요 이재명과 비슷하시고 공감하셔서.ㅋㅋ

  • 21. ....
    '18.6.12 10:31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이건 쉴드가 아니라 그냥 제 사고 흐름이 그래요
    아마 다른 이재명 지지자도 그런거 있지 않을까 싶은데
    밟는 이가 항상 존재하는게 냉혹한 현실이라면 밟히는 쪽보다 밟는 쪽에 있고싶다.
    그런 점이 공감이 가는거죠

  • 22. 125.177.xxx.158
    '18.6.12 10:31 AM (125.177.xxx.55)

    약자라서 당한 것을 고대로 약자에게 복수하는 게 공감가고 좋으시다구요?
    진짜 인간은 참 다양하네요 ㄷㄷㄷ

  • 23. 흐미
    '18.6.12 10:32 AM (110.70.xxx.205) - 삭제된댓글

    공감 간다면 병원 가보셔야
    진심입니다.비정상

  • 24. 125.177.xxx.158
    '18.6.12 10:33 AM (125.177.xxx.55)

    별로 알고 싶지 않은 tmi인데 어쨌든 이재명과 그 지지자들의 공유하는 의식구조랄까 흥미롭네요
    정말 저런 인성의 소유자는 절대 정치하면 안되갔구나 다시 느낍니다 헐;;;;

  • 25. ..
    '18.6.12 10:35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삶의 기본적인 목적이 남에 대한 복수네요
    실제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인터뷰에서 저런 말은 안 하잖아요 이상해 보이니까
    근데 저런 말을 하는게 이상한줄도 모르고 태평하게 하고 있다는 점이 진짜 신기하네요 보통사람과는 기준이 너무다른듯

  • 26. 인성이
    '18.6.12 10:41 AM (61.80.xxx.205)

    노답이네요..ㅎㅎㅎ

  • 27. 인성이
    '18.6.12 10:43 AM (61.80.xxx.205)

    이거 보세요. 이재명은
    문재인 뒷통수 때리는 놈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Bj4-BI9B3gj/?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lt1...

  • 28. 내 생각엔
    '18.6.12 10:46 AM (115.136.xxx.173)

    MB도 읍읍이도 마인드가 비슷해보이네요.
    정치색만 다르지...

  • 29. ...
    '18.6.12 10:49 AM (59.8.xxx.151)

    125.177.xxx.158 댓글 진짜 놀랍네요

  • 30. ...
    '18.6.12 10:56 AM (1.231.xxx.48)

    장애인 민원인 엿먹이려고 9층 엘리베이터 전원 끄고
    자기는 허위사실글로 남을 조롱하고 공격한 주제에
    혜경궁 글썼다고 민주당 대의원 고발하고
    비판 댓글 썼다고 애기엄마 비롯한 국민들 고소하는
    저런 쓰레기에게 공감하는 사람도 있군요.

  • 31. 괴물같은 읍이는
    '18.6.12 11:12 A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가난하고 고생했다고 다 저렇게 못된 인간이 되지 않습니다.
    열악한 환경 탓만이 아니라
    천성이 못돼빠지고 싹수가 없어서 어릴 때부터 많이 맞았지 싶습니다.
    지금 하는 짓 보세요.
    하루이틀만에 이따위 인성이 만들어진 건 아닌 듯

  • 32. ...
    '18.6.12 11:15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열등감 덩어리에요.

    성장과정에서 고생한거, 남에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거, 매맞은거, 욕먹은거
    이런걸 다 자기보다 약자에게마 몇 배로 쏟아내는 행태

    그리고 지보다 잘난 사람은 죽기 살기로 질투하고 안 되기를 바라는 행태.

  • 33. ...
    '18.6.12 11:16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열등감 덩어리에요.

    성장과정에서 고생한거, 남에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거, 매맞은거, 욕먹은거
    이런걸 다 자기보다 약자에게만 몇 배로 쏟아내는 행태

    그리고 지보다 잘난 사람은 죽기 살기로 질투하고 안 되기를 바라는 행태.

    강자에게는 찍 소리도 못하고.

    잘 못 자란 전형적 케이스 인 듯.

  • 34. 심각한 영향을
    '18.6.12 11:19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주는군요. 저런 생각을 청소년들에게 확산시키는게 더 문제네요.

  • 35. 역시
    '18.6.12 11:31 AM (1.231.xxx.49)

    싸이코패스

  • 36. 그러네요
    '18.6.12 11:33 AM (125.177.xxx.55)

    괜히 다른 학생 다른 공장직원보다 많이 뚜드려 맞았을까...싶기도 해요
    얼마나 말 안듣고 밉살스럽게 굴었으면 ㅉㅉ

  • 37. 지도자가 되면 안되는 인성
    '18.6.12 12:12 PM (211.176.xxx.13)

    국가 지도자 감이라면
    “때리지 않는 관리자가 되기 위해” 공부했어야 하는 거죠.
    쟤는 그냥 돈 마이 벌어서 소고기 사묵는 변호사에서 멈췄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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