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꼈던 울분이 치유되고
거대한 벽이 무너지는 느낌.
김영환이 기자회견할 때만 해도 전 냉소적.
하루 한 명씩 나서며
봇물이 되었네요.
팟캐스트들의 침묵과 읍 편들기에 낙담은 했지만.
똑똑한 82님들덕에 현혹되지 않고.
그냥 유권자도 이럴진대,
직접 억울한 일 당한분은 심정 어떨까요.
4주간이 한편의 영화같아요. 전해철경선지고
ㅇㅇ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8-06-11 19:06:10
IP : 221.154.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삶의열정
'18.6.11 8:20 PM (121.128.xxx.193)진짜 드라마를 눈으로 보고 있는거 같아요.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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