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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김치팁 좀,,ㅎㅎ

김치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18-06-11 12:16:17

팁 좀 주세요,제 김치는 왜 이렇게 텁텁한 맛인지 알수가 없네요.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있는 양념을 알수 없을까요?

전 양파 마늘  멸치젓,새우젓 청양고추빨간 생고추 갈고,생강 여름이라 우리밀풀 약간

이게 다인데 뭐가 잘못이지 ,,김치고수님들 부탁드려요,

IP : 61.75.xxx.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상
    '18.6.11 12:1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멸치젓 보다 새우젓 양이 많아야 더 시원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 2. 경험상
    '18.6.11 12:2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멸치젓 보다 새우젓 양이 많아야 더 시원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특히 여름 김치는 더 그래요

  • 3. 간단
    '18.6.11 12:21 PM (223.33.xxx.235)

    얼갈이와 열무 섞어서 했는데
    양념은 간단히 했는데 국물 시원해요.

    굵은 소금에 30분 정도 절여서 3번 정도 씻고
    액젓 한 가지 넣고 양념은 빨간고추, 마늘, 생강
    갈아서 넣었어요. 이틀 정도 지나 김냉에 넣고
    먹는데 시원해요.

  • 4. 사과 배 조금씩
    '18.6.11 12:22 PM (211.246.xxx.199)

    갈아서 넣어보세요
    달치근한 맛이 나서 아이들도 더 잘먹던데 ㅡ

    새우젓이 더 시원하구요

  • 5. 발랄한기쁨
    '18.6.11 12:25 PM (125.137.xxx.213)

    이모가 한 김장 김치가 시원해서 물어보니 생새우 갈아 넣었다 그랬어요

  • 6. 젓갈양은 줄이고 소금을 많이 넣어
    '18.6.11 12:29 PM (73.52.xxx.228)

    간을 맞춰보세요. 그리고 배추를 살짝 덜 절여도 김치가 시원한 맛이 나요.

  • 7. 에헤이
    '18.6.11 12:29 PM (223.33.xxx.34)

    시원한김치맛에 멸치젓은 절대 노노노

  • 8.
    '18.6.11 12:33 PM (122.36.xxx.160)

    김장김치가 담백하고 시원한 댁에 물어보니 서울식이라면서 젓갈을 안쓰고 소금으로만 한다더라구요
    시골 식당에서 먹어본것도 같은 맛이었는데
    양념을 많이 안넣고 소금간에 기본 양념만 한거같아요
    땅에 묻어둔 시원맛이 났어요
    제 친정도 생새우 많이 넣어서 시원하단 소리 듣는데. 그런 시원함과 다르더군요

  • 9. ...
    '18.6.11 12:39 PM (121.131.xxx.159)

    시원한김치 팁..좋네요

  • 10. 젓갈이 맛이 없나봐요.
    '18.6.11 12:48 PM (121.152.xxx.122)

    혹시 마트표 젓갈인가요?

  • 11. 저도
    '18.6.11 12:51 PM (117.111.xxx.188)

    사과나 배즙 넣어요
    액젖하고 새우젓을 반반하구요
    김장철에는 생새우와 갓도 첨가

  • 12. ㅇㅇ
    '18.6.11 1:07 PM (121.171.xxx.193)

    멸치젓 .까나리젓.새우젓. 생새우 많이 하면 시원해요

  • 13. 양념이 문제
    '18.6.11 1:12 PM (174.255.xxx.105)

    양념이 좀 적은듯해야 김치가 시원합디다.
    맛나게 잘하고 싶다고 양념이 좀 과해지면 텁텁하고 맛없게 되기 쉽더군요. 마음을 비우고 간만 적당히 맞으면 라루정도 상온에 뒀다 김냉에 넣고 익혀보세요.

  • 14. ㅇㅇ
    '18.6.11 1:20 PM (39.116.xxx.164)

    사과즙과 양파를 갈아넣으세요
    좀더 시원한맛내고 싶으면 김치명인들이 하는것처럼
    고춧가루에다가 마른통고추를 불려서 갈아서
    조금 섞어써보세요
    사과즙과 양파간것만 넣어도 맛이 확 올라갑니다
    금방 버무려서 간볼때보다
    김냉에 넣었다가 시원하게 해서 맛보면 훨씬 맛있어요

  • 15. 차니맘
    '18.6.11 1:28 PM (124.58.xxx.66)

    저는 배랑 무 갈아서 즙으로 넣어요. 익을수록 시원해요.

  • 16. 김치
    '18.6.11 1:39 PM (61.75.xxx.94)

    이렇게 마음이 아름다우신 분들이 많으니 우리나라에 좋은 소식 들릴거 같아요.
    기대해봅시다 우리 모두..ㅎㅎ 답글 주신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17. 시원한 김치는 설탕요
    '18.6.11 1:52 PM (39.7.xxx.185) - 삭제된댓글

    제가 김치양념 둘로 나눠서 한쪽에만 설탕 넣었거든요
    그게 익으니 파는것처럼 시원한 맛이 나더라구요.

  • 18. 이제털어놓는노하우
    '18.6.11 2:37 PM (39.7.xxx.128)

    동네아짐이 김장김치 주길래 먹었는데 여지껏 맛있다고 먹어본 김치들중 최고였어요. 달짝찍한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시원한 단맛이 나더군요.
    비결을 물었더니 양념은 많지않게, 그리고 필요한 무의 반은 채썰고, 반은 갈아서 양념과 섞고 배도 조금 넣는거래요.

  • 19. 시원한 김치팁
    '18.6.11 2:49 PM (61.74.xxx.241)

    시원한 김치팁 감사합니다

  • 20. 0ㅇ..
    '18.6.11 3:44 PM (124.50.xxx.185)

    시원한 김치

  • 21.
    '18.6.12 12:05 PM (175.192.xxx.168)

    시원한 김치 비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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