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대표....정치 길게 하는데 한계가 있군요.

한심 조회수 : 1,898
작성일 : 2018-06-11 11:17:17
노통 때...........삼보일배하던 그 모습.
어쩐지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였는데
그게 맞네요.
쎄하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그때 제 느낌은 그랬거든요.

여의도정치하면 한계가 있다더니 그 말도 맞나봐요.
나같은 시골할매만큼의 눈도 없다니...

정치도 사람이 하는겁니다.
어디 인간 겉잖은 인간을 델꼬 와서
감히 경기도민을 우롱하려하다니요.

적어도 노무현 문재인과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판단은 내릴 수가 없는겁니다.
당신이 일반인이라면 이런 분노 하지도 않고 할 필요도
없어요 .
당 대 표 아닙니까!!!!
그래서 우린 분노하는겁니다.
그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습니까~~~~~~~~~///~!!
그냥 접으세요. 적어도 문재인이란 사람을 제대로
봤다면 지금 그러고있진않을겁니다...한심합니다.
IP : 112.152.xxx.13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1 11:18 AM (39.112.xxx.205)

    추미애는 첨부터 자한당서 정치하지 그랬어요?

  • 2. ....
    '18.6.11 11:19 AM (39.121.xxx.103)

    한번 배신한 물건을 당대표세운것부터 잘못되었어요.
    인간...안변해요.

  • 3. 아이스폴
    '18.6.11 11:19 AM (119.198.xxx.63)

    추미애도 이재명과 함께 제맘속에선 아웃입니다..

  • 4. 내려오길
    '18.6.11 11:20 AM (222.104.xxx.209)

    추미애 실망!!

  • 5. 한심
    '18.6.11 11:25 AM (112.152.xxx.131)

    제가 쓴 이런 글.....민주당에 도움 안된다는거 알아요ㅠㅠ
    하지만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어요.
    가깝게는 지난 대선 때 상대후보를 대하는 그 모습에서부터 전 환멸을 느꼈거든요. 저렇게 품격이란 게 없나...그런생각에 토론을 보면서도 내내 창피했거든요.
    ..........그랬었네요. 오염된 작은 또랑물정도로 봤더니
    지하수전체가 오염된 물.

  • 6. 사퇴만 답
    '18.6.11 11:26 AM (222.104.xxx.209)

    품격은
    문대통령ㆍ낙연총리ㆍ경수찡이나 있지
    나머지는

  • 7. 노통 문통은
    '18.6.11 11:27 AM (110.13.xxx.2)

    원칙주의자니 기회주의자들은
    근처에 못있겠더라구요.
    수단과 방법 안가리고 정치하려면.

  • 8. ㆍㆍ
    '18.6.11 11:34 AM (49.165.xxx.129)

    일만 잘하면 된다.
    이거 자한당이 하던 소리를 지껄이고 있는 추미애.
    절대 용서 못한다.

  • 9. ...
    '18.6.11 11:36 AM (223.62.xxx.119)

    그릇이 간장종지인거죠
    대세도 못 읽는...

  • 10. ...
    '18.6.11 11:43 AM (122.46.xxx.160)

    우리가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지 잊어버렸나봐요
    저런식이면 자한당과 뭐가 다른지

  • 11. ...
    '18.6.11 11:43 AM (1.231.xxx.48)

    국민들의 비판을 두고
    '쓸데없는 말이 많다'고 표현하는 걸 보니
    독선적인 아집마저 느껴지더군요.

    묻지 말고 따지지 말고 그냥 찍어라,
    딱 이 소리 아닌가요?
    당원과 국민이 자기 발 아래에 있다고 보는 듯.

  • 12. 대실망
    '18.6.11 11:45 AM (210.96.xxx.161)

    민의를 버리고 어떻게 양아치를 믿고 정치하냐?
    나같은 주부도 이렇게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진 않는다.
    무슨 쌍팔년도 사고방식을 갖고있는 정치인이네요.

  • 13. 도대체
    '18.6.11 11:49 AM (125.177.xxx.55)

    삼성 돈은 왜 안받은 걸까요
    하는 거 보면 일관성도 없고 신뢰도 무너지고
    삼성 돈 안받은 게 딱히 뭔가 공직자 신념이나 가치관이라기보다 그냥 야심이 더 커서 안 받은 걸지도...

  • 14. 현현
    '18.6.11 12:13 PM (222.106.xxx.35)

    추미애 완전 아웃이에요

  • 15. 거품
    '18.6.11 12:26 PM (106.252.xxx.238)

    지켜보니까 능력도 그닥인거 같아요

  • 16. 추싫어
    '18.6.11 1:04 PM (211.209.xxx.156)

    능력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 거죠.그러니까 헛소리나 하고.

  • 17. ..
    '18.6.11 1:25 PM (223.62.xxx.66)

    국민들을 쓰레기를 내보내도 표만 찍으면 그만인 거수기처럼 취급하는 오만함이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3 나의 아저씨, 해방일지는 견디고 평안을 찾기에 ... 20:50:20 99
1812802 김용남이 민주당 전체 선거까지 말아먹겠네요 2 ㅇㅇ 20:50:01 57
1812801 우울증에 우쿨렐레 참 좋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추천해 봐요. 1 20:47:42 106
1812800 친절한 당신에게 1 ㅇㅇ 20:44:18 117
1812799 김용남…동생"정치할 사람이라며 차명으로 다 해".. 13 ㅇㅇ 20:40:57 381
1812798 요리 가르쳐 달라더니 안함 7 퇴직 남편요.. 20:28:15 588
1812797 시판되는 콩물 중 괜찮은거 있을까요? 7 20:18:39 467
1812796 응급실 갔는데 의료진이 다 20대로 보였어요 3 .. 20:18:20 747
1812795 분당 티에르원 분양가 26억이고 분당 하이스트는 30억이라는데 6 ... 20:17:17 557
1812794 조선TV) 김용남 동생의 울분 '내 이름 빌려서 다 해먹어'.j.. 28 다모앙펌 20:16:00 944
1812793 고기나 생선 시켜서 좋아하시던 거 추천 좀 해 주세요. 3 .. 20:07:47 333
1812792 Mbc뉴스에 82 출연 16 엠비씨 20:07:37 1,487
1812791 함께 걷는 커플들 젊은 부부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2 코흐 20:06:27 817
1812790 주말농장 하는데 농약치는 사람들이 있는거같거든요 2 20:05:58 582
1812789 기아 이기자!!!!!!! 3 기아 vs .. 20:05:56 385
1812788 눈 흰자에 피고임있었던적 있나요? 7 20:00:58 524
1812787 클로드 질문이요... 쉬운것 테스트해봤는데 잘 안되는것 같아요 5 귀여워 19:52:53 409
1812786 우울증 싱글동생 vs 이혼하네마네 동생 13 Dngnyn.. 19:51:55 1,420
1812785 요즘 한국 goo 19:48:03 408
1812784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바뀌나요? 17 19:43:45 1,792
1812783 저 쌀국수 또 먹으러 가면 오버겠죠?? 3 .. 19:34:52 937
1812782 정부는 서울 집값 잡기는 포기하는 게 9 유리지 19:33:51 811
1812781 폐업? 등록증 갱신중이였어 61 ㅡㅡㅡㅡㅡㅡ.. 19:28:00 1,347
1812780 월드컵 경기장 건물 상암 CGV 없어졌나요? 3 ㅇㅇ 19:23:57 427
1812779 솔로분들 미래생각하면 두렵지않나요? 1 .. 19:23:16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