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괌PIC vs 다낭

풀네임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18-06-11 09:51:08
초등 4,3학년 남자아이 둘 있고요,
괌으로 기울었다가 다낭도 괜찮다는 얘기에
마음이 흔들리네요..^^;

어디가 다녀와서 후회가 없을까요?
4박5일 계획중이고요~
IP : 183.97.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하루
    '18.6.11 9:53 A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방학때 가시는거죠?

  • 2. 저 다낭 강추하려고 왔는데
    '18.6.11 9:5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여자애들이라면 몰라도 남자애들이면 괌이요.
    저는 괌PIC 갈 바에야 그냥 캐러비안베이가 낫다고 생각하고
    다낭의 느긋함과 편안함 그리고 맛 있는 음식에 호이안의 아름다움이 좋지만
    초3,4 남자애들에게는 지루할 수도 있겠어요

  • 3. ...
    '18.6.11 9:59 AM (110.70.xxx.148)

    초3,4 아들들이면 괌pic 물만난 고기처럼 놀거예요 pic 낡고 별로긴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캐리비안보단 신나게 놀아요

  • 4. Drim
    '18.6.11 10:00 AM (39.115.xxx.172)

    지난주 다낭다녀왔어요
    호이안에 워터파크가 같이있는 리조트가 생겼는데 접근성이 떨어져요 수영좋아하는 초딩남아라면 괌추천이요
    휴식하고 물가저렴한건 다낭인데 저희아이도 관광보다는 휴양위주라 괌이 나을것같아요

  • 5. ....
    '18.6.11 10:04 AM (112.168.xxx.205)

    그나이 남자애들한테 괌pic는 천국이에요.
    Pic가시고 다낭은 나중에^^

  • 6. 풀네임
    '18.6.11 10:07 AM (183.97.xxx.135)

    네 방학기간에요~~

  • 7. 풀네임
    '18.6.11 10:10 AM (183.97.xxx.135)

    PIC가 정말 천국인거죠?
    처음이라 초대형 워터파크 가는 기분만 들 고 그러네요^^;;;
    골드카드로 끊어놓고 전일정 끼니를 호텔에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게 낫겠죠?
    일단 처음처럼 괌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8. 초등
    '18.6.11 10:25 AM (59.28.xxx.111)

    괌 추천이요!
    초등 고학년 남자아이 둘이고 작년에 괌 PIC, 올해 다낭 다녀왔는데 다낭에서 기억에 남는건 리조트에서 수영한거랑 스테이크 먹은 거 밖에 없데요ㅋ
    PIC에서 한발짝도 안나오고 4일 보냈더니 이제 그만하자고 했었어요
    괌에서 신나게 보내다 오세요~

  • 9. 다낭
    '18.6.11 10:46 AM (39.7.xxx.110) - 삭제된댓글

    2주전 유딩. 꼬맹이랑 다낭다녀왔구요
    예쁜리조트에 푹쉬고 잘다녀왔어요
    그런데 우리애가 8살되는순간 ᆢ다낭은 끝이다 못간다 생각했죠
    아직은 워터파크의맛을 모르지만 ㆍ아는순간 괌pic아니면
    에버랜드앞 모텔같은호텔. 장기투숙이구나 ᆢ라고

  • 10. 가며오며
    '18.6.11 12:22 PM (180.70.xxx.84)

    지쳐요 케레비안이 더 잼있답니다

  • 11.
    '18.6.11 1:39 PM (121.171.xxx.88)

    다낭은 리조트 안에서 쉬는건 좋지만 호이안 정도 바나힐 가보지만 그외 별로 갈곳 볼것이 없어요. 그저 물가싸다는거... 특히나 어린 남자아이들경우 더 재미없응거 같아요.
    괌은 리조트안에서 놀고, 밤에는 쇼핑도 나가고 조금씩 색다른 재미가 있는데 다낭은.... 어른인 저도 사실 별로 볼것이 없었어요. 살 것도 없구요.
    저도 골드카드 끊어놓고 그안에서 계속 밥먹고 놀았구요. 밖에나가 사먹은적도 있지만 점심먹고 옷갈아입고 나가서 쇼핑하며 밖에서 간식이며 사먹고 또 들어와서 pic에서 저녁먹기도 하구요. 일단 그냥 안에서 계속 먹으니 뭐먹을까 신경안쓰고 편했어요.
    나가고 싶으면 나가서 또 사먹으면되구요.
    여행 다녀보니 밥3끼 사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메누 정하고 식당 찾고 하는게....

  • 12. 괌추천
    '18.6.11 2:05 PM (211.108.xxx.4)

    초등 4.3학년 아들둘
    Pic에서만 하루종일 놀았어요
    주변관광지나 쇼핑.맛집 다 필요없더라구요
    그냥 리조트서 먹고 수영하며 노는게 최고였어요
    바다도 넘 이쁜데 바닷가에도 잘 안나갔어요
    수영장서 놀다 골프.탁구.테니스 치다가 뷔페서 밥먹고 또 수영장에서 놀고..부모는 돈 아깝다는 생각이 ㅠㅜ
    한국서 더 좋은 리조트 더 싸게 갈수도 있는데 리조트서만 놀거 뭐하러 비싼 돈 주고 여기까지와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아이들은 한가하게 ,놀았던거 진짜 잼있었나봐요

    저녁에는 탁구치고 골프치고 테니스 쳤고
    스노쿨링도 하고 뷔페식당도 두곳이라 번갈아 먹고 마지막날은 레스토랑 예약해서 먹었는데 그맘때 아이들은 룸컨디션이니 바다 색상.관광지 다 필요없더라구요

  • 13. 돛단배
    '18.6.11 2:44 PM (110.70.xxx.69)

    괌으로 가세요. 더운날 더운지역 별로인듯요

  • 14. ...
    '18.6.11 3:35 PM (58.238.xxx.221)

    pic이 다른곳에 비해서 비싼 이유가 그안의 시설땜에 그런것 같은데..
    타 리조트와 비교해서 많이 다르가요?
    홈피와 후기들 보면 이것저것 많이 하는것 같긴하던데..
    주로 어떤 시설들을 많이 좋아했는지. 궁금하네요..
    수영장만 많이 이용하는거면 굳이 pic으로 갈 이유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1 육군 “예비군 사망사건 원인 ‘급성 췌장염’”…대규모 예비군 훈.. ..... 14:07:46 51
1822960 43키로와 66키로 같은키 늙어서 질병 1 14:07:08 93
1822959 고등 학력수준 4 .. 14:05:27 78
1822958 정신을 잃어도 오늘을 기억해야지 나와라 당근.. 14:05:21 96
1822957 자식이 공부를 못하니 시험기간마다 지옥같네요.. 5 1111 14:03:23 176
1822956 메릴 스트립 김혜수씨 닮았어요 3 ㅇㅇㅇㅇ 13:57:59 154
1822955 회음부 부근이 가려운데요 6 13:57:56 296
1822954 우울증이요 1 ㅇㅇ 13:57:52 170
1822953 2월이 유통기한인 식혜(1.5리터)를 발견했어요. 2 ... 13:55:27 157
1822952 이런부모가 애들 괴물을 만듬 5 13:50:47 644
1822951 하비 극복하고 싶어요. 3 둥둥이아줌마.. 13:50:03 289
1822950 국립중앙박물관 타일랜드 전시 훌륭해요. 1 .. 13:49:55 357
1822949 이번주 피터팬 실화탐사대 엄청나요 3 ㅇㅇ 13:45:50 568
1822948 연예인 사진 갖고와서 얼굴 왜이러냐는 글들 12 13:44:53 405
1822947 BTS 뷔, 마음 예쁜거 보세요 12 BTS 화이.. 13:39:43 922
1822946 유시민의 과거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24 13:34:56 924
1822945 결국 저희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갔어요 6 보고싶어 13:33:53 526
1822944 남편 돈으로 제 명의 예금 들면 불법인가요? 12 ,,, 13:33:30 961
1822943 무수포 대상포진 언제 낫나요 ㅠ 3 ㅡㅡㅡ 13:29:15 276
1822942 울먹인 한병도 “5·18 폄훼, 보수·진보 떠나 사람이라면 그래.. 11 ㅇㅇ 13:21:25 716
1822941 치매엄마에게 마지막 효도 8 ㅇㅇ 13:20:26 1,216
1822940 방금 전 엘레베이터 앞에서 8 .. 13:18:56 962
1822939 어제 손절 고민하신 분이라면 오늘 올랐을 때 조금 손절하세요 10 ... 13:18:24 1,450
1822938 이언주 리박스쿨 강의는 허위사실 고소한다고 하는데.. 4 그냥 13:16:09 469
1822937 나약한 엄마가 강인한 아들을 키우면.. .. 13:14:41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