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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가서 아주 간절히 기도했어요.

어제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18-06-11 09:36:53
내 집안, 내 가족을 위해서도 언제 기도를 했는지 기억이 가물한데요...@.@
김부선씨, 김사랑씨, 이재선씨 가족, 레테의 애기엄마, 그리고 소송당한 수만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나에게도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해야할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순간순간 간절히 기도하렵니다.
IP : 183.102.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댓사수
    '18.6.11 9:37 AM (183.102.xxx.86)

    오렌지 일베 댓글 금지.

  • 2. 기도
    '18.6.11 9:37 AM (14.39.xxx.191)

    감사합니다.

  • 3. 멋지네요
    '18.6.11 9:38 AM (61.101.xxx.65)

    저는 빈머리로 갔다와서
    반성합니다

  • 4. 보통 사람들은
    '18.6.11 9:38 AM (61.105.xxx.166)

    다 그런 마음입니다

  • 5. 사퇴하라
    '18.6.11 9:38 AM (220.93.xxx.35)

    감사합니다.

  • 6. 기도
    '18.6.11 9:38 AM (106.252.xxx.238)

    약자가 더 이상 피해 당하지 않고 발생되지않도록
    바른 투표해야죠
    정신병원 고소고발 웬말입니까

  • 7. 혀니랑
    '18.6.11 9:42 AM (112.152.xxx.131)

    그 마음이 깊이 느껴집니다..다들 간절한마음일꺼예요.
    사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들....

  • 8. ...
    '18.6.11 10:04 AM (211.210.xxx.173)

    감사합니다.
    원글님 애쓰셨네요.
    저는 오늘 지인들 전화 돌리려구요.

  • 9. 감사
    '18.6.11 10:10 AM (219.241.xxx.89)

    저도 오랜 냉담자인데
    요즘 저녁마다 같이 화살기도하자고 올려주시는 님 덕분에
    오랜만에 열심히 기도하네요.
    길 잃은 어린양이니 더 잘 들어주시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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