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경우.. 좀 봐주서요...

.....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8-06-10 23:38:39
여자와 남자가 결혼을해서 .. 남자쪽 부모님이 3억을 집값에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여자는 나이가 30대 중반이었고 벌어놓은 돈이 상당히 있었지만 예비신랑에게는 비밀로하고 결혼을 하였고..
남자쪽 집에는 여자 남매가 있었지만 남자쪽 부모님은 딸 결혼에는 지원을 하나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남자쪽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딸들이 돌아가면서 모시고 있는데 결혼할때 집값 지원받았던 며느리는 요즘 세상에 누가 며느리가 시부모 봉양을 하냐면서 본인은 절대 시부모 봉양할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이 여자가 좀 이기적으로 보이는데..
결혼할때는 남자집 여자는 혼수.. 본인번돈은 철저히 숨기고..
남자쪽 부모님이 아껴서 모은돈으로 집값에 살면서..
결혼할때 아무 지원도 받지않은 딸들이.. 번갈아가며 부모를 모시니.. 좀 이기적이지 않나요?
IP : 112.153.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집 시누이인가요??
    '18.6.10 11:41 PM (1.238.xxx.39)

    그 부모가 잘못이지 며느리 탓만 할 일은 아닌듯..
    자기딸에게 그래놓고 무슨 염치로...

  • 2. ....
    '18.6.10 11:47 PM (112.153.xxx.93)

    글쎄요 전 며느리가 좀 이상해보이는데..
    딸들은 지 앞가림 잘하고 남매사이 우애도 좋아서 아들에게 지원해준거엔 불만 없던데..
    자기딸에거 무슨염치로 그러는게 아니라 너네도 자식이니 자식들 똑같이 부양하라하니 딸들은 아이들도 크고 전업이니 시간틈틈히 부양하고 아들네 며느리는 난 절대 그럴수없다 이런입장이던데..

  • 3. 아들이 결정할 문제죠
    '18.6.10 11:51 PM (220.84.xxx.24)

    아들은 자기 아내에게 요구 못하나요?

  • 4. ...
    '18.6.10 11:56 PM (112.153.xxx.93)

    아들은 결정했죠 .. 아내에게 부모님 자식들이 같이 부양하자 하니 아내는 싫다고 했고 사이는 많이 안좋은편인듯..

  • 5.
    '18.6.11 6:29 AM (121.167.xxx.212)

    며느리가 못하겠다고 하면 아들이라도 퇴근후나 주말이라도 간병 하거나 돈으로 부담하거나 해야지 아들놈이 못 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7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타임딜 14:09:16 79
1808626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1 ........ 14:07:59 244
1808625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4 이럴줄몰랐어.. 14:04:51 89
1808624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582
1808623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8 ㅡㅡ 13:56:39 540
1808622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5 오호 13:54:06 744
180862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6 주식 13:45:45 1,169
1808620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4 /// 13:45:31 414
1808619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301
1808618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495
1808617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97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3 ㅇㅇㅇ 13:38:47 319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1,004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348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701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2 제라늄 뿌리.. 13:29:39 246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381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362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9 은하수 13:19:05 1,489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1,950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69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722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50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1 .. 13:04:31 716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