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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내일 유치원 안가는 이유

.. 조회수 : 4,055
작성일 : 2018-06-06 00:43:19
내일은 회충일이라서 유치원 안가는데 내일 12시에 티비에 죽은 사람들이눈감고 있는것 나온다네요 ??
듣긴 듣고온것 같은데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ㅋㅋ
IP : 124.50.xxx.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6 12:44 AM (218.152.xxx.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ㅇㅇ
    '18.6.6 12:44 AM (1.228.xxx.120)

    죽은 사람을 위해 눈감고 묵념하는..
    엄마는 알아들으신거죠 알아들으신 듯

  • 3. ㅋㅋㅋㅋ
    '18.6.6 12:47 AM (39.7.xxx.69)

    아. 귀엽네요. 잘 적어두셨다 고딩때 즘 들려주세요.

  • 4. ㅋㅋㅋㅋㅋ
    '18.6.6 12:50 AM (180.230.xxx.161)

    회충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 5. 쓸개코
    '18.6.6 12:54 AM (118.33.xxx.203)

    귀엽다 ㅎㅎㅎ

  • 6. 귀엽
    '18.6.6 12:55 AM (211.36.xxx.94)

    그정도면 똑똑한거예요~

  • 7. ㅋㅋㅋㅋ
    '18.6.6 12:58 AM (1.177.xxx.72)

    나름 정리를 잘 했네요.
    나와야 요점들은 다 있어요.
    회충일, 12시,눈감고.. ㅋㅋ
    시간이 좀 아쉽네요.
    넘 귀엽당~~~ㅎㅎ

  • 8. 늑대와치타
    '18.6.6 1:01 A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ㅎㅎㅎ
    여섯살한테 현충일은 너무 어려워요!

  • 9. 앜ㅋㅋㅋㅋㅋ
    '18.6.6 1:03 AM (125.252.xxx.6)

    너무 귀여워요
    12시를 10시라 했으면 백점일텐데 ㅋㅋㅋ

  • 10. 너무 귀여워요
    '18.6.6 1:04 AM (116.37.xxx.174)

    ㅋㅋㅋㅋㅋ 요거 그대로 저장해뒀다가 한 10살 되면 얘기해주세요ㅋㅋㅋㅋ

  • 11. ...
    '18.6.6 1:10 AM (1.231.xxx.48)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요

  • 12. 우리딸
    '18.6.6 1:20 AM (112.166.xxx.17)

    1학년인데, 엄마 내일은, 현,,,현 무슨 뭐랬는데,
    근데 태극기를 있잖아. 요렇게 똑바~~로 달면 안되 그거 요만큼 내려서,,
    '조기'라고 선생님 하셨어? 물어보니 어 어 그거 생선 ㅎㅎㅎ

    그래도 이만큼 집에 와서 설명해주는 것도 기특해여 ㅎㅎㅎ

  • 13. 혼자
    '18.6.6 1:35 AM (175.193.xxx.162)

    미친 듯이 웃고 있어요.
    아우. 예뻐라.

  • 14. ㅋㅋ
    '18.6.6 2:09 AM (122.46.xxx.223)

    엄마 햇볕이 강하니깐
    낼부터는 얼굴에 꼭 쌩크림을 바르고 오래 ㅎㅎㅎ
    뭘 듣긴 듣나보다 싶아요

  • 15. 채집가
    '18.6.6 5:35 AM (211.215.xxx.17)

    저희집5세가 말했습니다....
    곤충일 이라서 유치원 안간다고......ㅠㅠ

  • 16. 6세 딸
    '18.6.6 7:50 AM (222.118.xxx.237)

    오늘 무슨날이야?
    머리어깨.. 해보더니.. 수요일^^
    왜 오늘 유치원 안가?
    태극기 쉬는날이라서~
    ...
    그래서 유치원 안간대요 ㅎ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영장 가는날이라고 했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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