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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며 우리에게 남기고 간 것은

..... 조회수 : 880
작성일 : 2018-06-05 08:35:43
문재인 대통령을 지켜야 겠다는 강하고 간절한 열망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 - 일단 당내에 쓰레기부터 쓰레기 통으로
IP : 223.62.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6.5 8:44 AM (180.224.xxx.155)

    어차피 자한당은 망했어요
    이제 민주당내 적폐 청산할 시기구요
    문프께서도 말씀하셨어요. 적폐는 좌우에 다 있다
    그리고 노짱께선 우리가 연대하면 바꿀수있다 하셨구요
    일단 읍읍이부터 성공해봐요

  • 2. 쌍둥맘
    '18.6.5 9:24 AM (180.70.xxx.108) - 삭제된댓글

    자한당은 아직 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쓰레기 치운다고 남의 쓰레기 갖다 놓을 순 없습니다.

    만약 우리집에 쓰레기가 있다면 정말 버릴 것인지 재활용할 것인지 놔둘 것인지 한 번 더 살펴보고 쓰레기통에 넣어도 됩니다. 쓰레기라면 쓰레기가 집안 보물이 절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저 지금 상황에서 많이 욕 먹을 거 아는데 만약 같은 촛불이라면 진심은 통할 것입니다.

  • 3. 쌍둥맘
    '18.6.5 9:29 AM (180.70.xxx.108)

    윗님..노짱께선 우리가 연대하면 바꿀 수 있다 하셨다는데 맞습니다. 우리가 연대해서 이렇게 왔잖아요.
    지금은 우리가 연대할 때입니다. 먼저 바깥을 평정하고 난 후 안의 알곡과 쑥정이를 반드시 걸러내는 작업을 하면 좋지 않을까요.

    바깥의 힘이 다 꺼져간다고 그 불씨가 완전히 꺼진게 아닙니다. 불씨를 살려두면 반드시 해를 입게 되어 있습니다. 나눠지지 않고 연대해서 제일 큰 목표를 달성하고 그 다음에 하나하나 해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잘못이 있다면 왜 못쳐내겠습니까.

  • 4. 쌍둥맘
    '18.6.5 9:31 AM (180.70.xxx.108) - 삭제된댓글

    아직 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쓰레기 치운다고 남의 쓰레기 갖다 놓을 순 없습니다.

    만약 우리집에 쓰레기가 있다면 정말 버릴 것인지 재활용할 것인지 놔둘 것인지 한 번 더 살펴보고 쓰레기통에 넣어도 됩니다. 쓰레기라면 쓰레기가 집안 보물이 절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저 지금 상황에서 많이 욕 먹을 거 아는데 만약 같은 촛불이라면 진심은 통할 것입니다.

  • 5. 쌍둥맘
    '18.6.5 9:32 AM (180.70.xxx.108)

    저들은 아직 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쓰레기 치운다고 남의 쓰레기 갖다 놓을 순 없습니다.

    만약 우리집에 쓰레기가 있다면 정말 버릴 것인지 재활용할 것인지 놔둘 것인지 한 번 더 살펴보고 쓰레기통에 넣어도 됩니다. 쓰레기라면 쓰레기가 집안 보물이 절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저 지금 상황에서 많이 욕 먹을 거 아는데 만약 같은 촛불이라면 진심은 통할 것입니다

  • 6. ㅇㅇ
    '18.6.5 10:02 AM (116.42.xxx.32)

    쌍둥
    2015년 당대표하고 있는 문재인대표에게 그 말을 하실수ㅈ있겠습니까
    당을 흔들던 사람들에게 맞서 왜 당개혁을 그토록 하려했는지
    그걸 모르면 문프지지자가 아니죠
    문프가 왜 인생중 가장 힘듦을 견디며 뭘 하려했는지

  • 7. 쌍둥맘
    '18.6.5 4:10 PM (180.70.xxx.108)

    윗님..
    당개혁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러나 촛불이후 지금까지 오면서 문대통령님께서 하실려고 하는 정책들이 얼마나 많이 발목 잡혔나요?
    문통의 행정부는 누굴 원할까요? 더불어민주 경기도지사?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경기도지사 자리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정치판을 문통의 정책들이 펼쳐질 수 있도록 바뀌는 것을 원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내부적인 당개혁..정말 가려야죠..시시비비..명명백백하게..

    지금 쏟아져나오는 많은 이야기들..다 가려야죠..
    죄가 입증된다면 도지사 할 수 없습니다. 그럼 다음 수순을 밟겠죠..누가 되었든 모두에게 떳떳한, 우리가 원하는 경기도지사가 당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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