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데 느낌은 좋아요.
민주당 캠프가 활기가 느껴지고
자한당은 힘빠진 느낌이 있고요.
그런데 70대 부모님 세대는 진짜 해도 너무해요.
오늘 방탄을 적폐로 몰았다는
조선일보 기사 얘기 하시면서 민주당쪽 욕하시면서
문프 지지율 다 가짜라고. 나라 다 말아 먹게 생겼다고
서병수 찍으라는 데 ..
흘려 들으려 해도 열 받아서
여론조사 가짜라면서요. 걱정 말고 기다리심 되겠네요
해버렸어요.
다른면은 참 좋은 분인데 ...
엄마는 또 연세 답지 않은 문팬이셔서 맨날 싸우신다고
하고요.
주변에 나이든 분은 다들 그러신지
원래 정치에 큰 관심 없으시고 노통 뽑으신 분인데
이상하게 변해 가시니 솔직히 짜증나요.
다른면은 자식의견 존중해 주시는편이여서 저도
정치쪽은 강요 안하거든요.
그런데 무슨 신념처럼 자식들 변화 시키려 노력하시니ㅜ
이번에 완전 싹쓸이 해버리면 여론조사가 민심인거 아시고
포기 하시겠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론조사 맞겠죠?
진짜로 조회수 : 637
작성일 : 2018-06-04 11:02:51
IP : 211.179.xxx.1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여
'18.6.4 11:27 AM (223.131.xxx.240)노인네들
귀가 팔랑귀
변덕도 심하고
투표안하는게
도와주는건데 ..2. ㅌㅌ
'18.6.4 10:17 PM (42.82.xxx.64)정동영 멀대로 60이상은 투표 안했으면 좋겠어요
살날보다 가실날이 가까운 사람들이 사회변화애 관심이나 있겠어요
본인 호주머니만 생각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