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안자서 억지로 재웠는데...
아..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8-06-01 22:17:36
1시간반을 안자고 뒹굴고 서고... 몸을누르고..
큰소리치고 화내고 짜증내서 겨우 재웠는데..
하루종일 지친 육아로 더 화가났던거 같아요
잘때라도 쉽게 자주길 바랬는데..
너무 죄책감 드네요. 이럴려고 낳았나싶고.
9개월짜리한테 뭔짓을 한건지.ㅠㅠㅠ
아.. 진짜 제가 한심하네요.
IP : 117.111.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6.1 10:45 PM (175.223.xxx.100)저도그맘때 제일힘들었어요 ㅜㅜ
엄마가 많이 자고 ..
영양제 좋은것 찾아먹고
욕심부리지말고 ..생활 단순하게 리듬을 갖고 생활하시는수밖에없어요
그게 사실 아이한테도 그어떤 비싼 장난감. 책. 육아정보보다 좋은거라다는거..2. ㅡㅡ
'18.6.1 10:55 PM (112.150.xxx.194)제일 힘든일. 하루 피로가 쌓였는데 얼른 안자면 엄마도 참 힘들죠.
3. 손이 필요해요
'18.6.1 11:09 PM (1.228.xxx.120)가까이 자매나 친정 왕래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혼자 애 수준에 맞춰서 어른이 하루종일 보니까 힘들죠..
애가 자도, 같이 자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긴장의 끈을 못 놓잖아요.
애랑 따로 자면 숙면하게 되더라구요..4. 자기전에
'18.6.2 11:02 AM (14.52.xxx.212)방을 깜깜하게 하고 책 한권이나 두권 읽어주고 딱 불끄는 습관을 들이세요. 불 켜놓고 뒹굴거리거나 어디서
빛이 새어 들어오면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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