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기름 좋아하는 고양이 있나요?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18-05-31 12:27:19
저희 냥님요. 우연히 기름장을 식탁에 뒀는데 패기 있게 올라가서 촙촙 대며 남은 참기름을 열심히 드시는 현장을 목격
치우려구 했더니 엥 ~ 하며 발길질했어요.
IP : 218.155.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18.5.31 12:29 PM (125.143.xxx.188)

    참기름 ㅋㅋ 특이 하네요 .냥이가 한국에서 태어나길 잘했네요 .
    저희집엔 버터좋아하는 냥이 있어요 ㅋㅋ

  • 2. ㅎㅎ
    '18.5.31 12:3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귀여워 ㅋㅋ

  • 3. ^^
    '18.5.31 12:34 PM (210.90.xxx.63)

    저희집 냥이는 카레향에 미쳐요 ㅡㅡ;;
    혼자서 부비부비...
    냥이가 카레도 좋아 하나요?..ㅎ

  • 4. 호수풍경
    '18.5.31 12:37 PM (118.131.xxx.115)

    우리집 냥이는 다른 냥이도 좋아들 하겠지만,,,
    계란 노른자요...
    구운 계란 먹을 려고 톡톡치면 자다가도 깨서 비틀거리면서 와요...
    와서 코박고 난리쳐서 결국은 얻어내고말죠... ㅡ.ㅡ

  • 5. robles
    '18.5.31 12:39 PM (191.85.xxx.30)

    우리냥이는 조미김에 환장합니다요.

  • 6. 육순이
    '18.5.31 12:47 PM (122.43.xxx.75)

    저히냥인 마요네즈를 조아해요 ㅋㅋ

  • 7. ㅇㅇ
    '18.5.31 12:51 PM (125.186.xxx.28)

    김에 환장해요.맥주안주로 늘 김을먹는데 캔다는소리만 들으면 어디서 막 뛰어와요~김안주 없이 그냥 먹을때도요~

  • 8. 케찹이요.
    '18.5.31 1:07 PM (121.137.xxx.231)

    저희 냥이는 다른건 일절 관심도 없는데
    아..빵 조금 먹고
    치킨은 엄청 좋아하고 (이건 뭐 냥이들 다 비슷한거고..)

    근데 케찹을 엄청 좋아해요.
    시큼할텐데 케첩은 찹찹찹 하면서 잘도 먹어요.
    일부러 거의 못먹게 하지만..

  • 9. .....
    '18.5.31 4:21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사료 먹이기 시작한 후부터
    후라이팬 기름을 핥기 시작하던데
    저도 걱정이 됩니다.
    겨우겨우 다이어트 시켜놨더니 기름을 알아서 찾아 먹네요.

  • 10. ..
    '18.5.31 11:37 PM (180.69.xxx.70) - 삭제된댓글

    아웅..자다가도 비틀거리며 오는 냥이, 캔따는소리에도 뛰어오는 냥이~ 넘넘 귀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7 내 정신머리 아이스크림 산걸 까맣게 잊고 ... 09:01:40 49
1823466 요즘 서울 아파트 분양가 얼마인지 아세요? 3 08:57:43 155
1823465 노인 보이스피싱 자두 08:57:24 74
1823464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감패드 08:55:59 105
1823463 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08:54:55 105
1823462 오늘 krx 금 현물 1000만원정도 투자하려는데 어떻게 보세요.. sunny 08:54:16 149
1823461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13 미미79 08:50:41 398
1823460 인테리어 시 시스템에어컨 or 벽걸이 5 많관부 08:50:17 128
1823459 넷플에서 [참교육] 잘 보았어요. 1 사회고발드라.. 08:49:57 164
1823458 지금 추운거 맞죠?? 13 ㄱㄴ 08:44:47 756
1823457 돈에서 자유로우면 요리나 미식을 찾는거 같아요. 연예인 사업가들.. 3 08:42:34 443
1823456 바닥장판 사이에서 꽃이 폈어요 21 08:28:30 1,355
1823455 서울 저가 주택 하나 정도는 무주택자로 13 누가 08:26:26 916
1823454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5 펌)최진석교.. 08:17:47 246
1823453 편한 웨지샌들 찾으시는 분들 3 샌들 08:07:53 748
1823452 요양원 입소. 옷에 명찰, 어떻게 하는거죠? 4 ... 08:07:18 624
1823451 유럽7~8월 여행 더위대비 선풍기만 가져감 될까요? 6 더위 08:03:51 1,031
1823450 국힘이 옳은 얘기 할때도 있군요 (이병태 건) 10 07:51:56 913
1823449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8090 부모님들 9 8090 07:23:59 2,009
1823448 기사) 중국 반도체 무시했는데 삼전 닉스 압도.. 32 .. 07:13:57 3,836
1823447 웃겨요를 왜 욱기다라고 쓰죠? 18 안웃겨 07:06:40 992
1823446 노르웨이 와~~~ 브라질 어쩔 21 월드컵 06:55:31 3,882
1823445 전국어디서 비오나요? 9 06:51:21 1,813
1823444 환율이 왜 이럴까? 20 ㅇㅇ 06:38:35 3,009
1823443 식세기 작동중에 문을 열었는데 ~ 4 질문 06:36:46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