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이씨를 진저리치게 싫어하는 이유는요

진짜싫다고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8-05-30 15:04:40
현재까지 의혹이 여러가지 아니겠습니까? 우리 대통령님이나 노무현 대통령님이나, 그 주변인들은 그 중 비슷한 의혹 하나만 있었어도 정치 생명은 끝이었을텐데 말입니다. 아놔 열받네. 

김부선씨 의혹, 성남 예산 의혹, 혜경궁 김씨 의혹, 전과4범 (그런데 민주화운동하다가 걸린건 없더라?), 정동영 지지하다 차떼기 의혹, 통진당과의 연계 의혹 (이건 의혹도 아니죠. 이 웬 다 늦은 오렌지족이란 말입니까? 오렌지 가격 내린지가 언젠데, 참), 조폭들과의 연루 의혹 (이건 연루정도가 아니라 서로 상생관계 같더라만. 같다고. 내 추측이라고), 자신의 친족에 대한 막장짓 (이걸 영화로 만들었다면 사람들은 영화가 너무나도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비판했겠지. 나도 욕은 잘 하지만, 참 그 사람 욕은 그 수위가 넘나도 크리에이티브하데. 난 솔직히 그 정도의 욕설이 생각날 정도의 사람이라면 정상인의 범주는 아닌것 같던데...이분도 치료가 좀 필요한 분 아닐까...아 그렇다고 불쌍하거나 애처러운 건 아님)

뭐 기억력의 한계가 7 /- 2 alpha 에서 그냥 7 - 2 로 굳어진 아줌마라 당장 생각난 건 이정도인데 (정좌하고 생각하려고 하면 더 나올수도 있겠지만, 이거 빨리 쓰고 밥하기 전에 부엌 정리좀 해야해서 여기까지만)

난 뭐 김부선씨건은 남여상열지사에서 남자가 악질인 경우라고 치고 뭐 또 개인사라고 하니까...(하지만 정치에서는 손뗄일)
가족간의 이야기는, 뭐 나도 이상적이고 행복한 가족관계만 보고 산 사람은 아니고, 다 사정이 있고 입장이 있으니까 애써 눈 가리고 아웅한다 치고 (그래도 그 욕설의 수준은 정상인에게 멘붕을 일으킬만하니 정신과 치료는 추천드리고...)

지난 대선 경선에서 학을 뗀 심정이었다. 뭐 저런 수준의 인간이 다 있나. 정치인치고는, 시장치고는...이 아니라 기본도 안된 사람이던데. 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그 악과 부정적인 면이 극대화 되어 표현되는 치사하고 비인격적인 소시오패스급이던데. 그리고 그 사람이 예전에 정통시절 한 짓을 알게되었고, 그 당시 사진도 보게 되었는데. 이건 무슨 깡패 조직도 아니고, 정말.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저주하는 내용의 트윗들. 이런 트윗들 관리하고 검열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주고받고 했던건가?

아...부엌이 엉망이다...

하여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난방열사건과 가족간의 다툼건은, 예전에 그가 경선에서 보여준 말과 행동들에 비하면, 너무나도 미미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이 사람이 정치인으로서 보여준 행실은 언급을 안하는지 모르겠다 (정통, 차떼기, 깡패같은 행동들, 대선 경선때 보여준 행태들, 그리고 반민주 반정의적인 언사들)




IP : 101.100.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
    '18.5.30 3:08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이씨을 (X)
    이씨를(O)
    제목에서 맞춤법이 틀렸네요.
    바꾸세요.

  • 2. 김사랑씨 대낮에 납치감금
    '18.5.30 3:22 PM (212.145.xxx.187)

    심지어 약물투여까지 한것에서 오만 정이 다 떨어졌어요
    법을 악용해서 인권침해를 너무 쉽게 생각을 하는 사람이 권력을 쥐면 전두환과 이명박보다 끔찍한 놈이 나오게 되는 거지요

  • 3. 82
    '18.5.30 5:13 PM (223.62.xxx.65)

    이씨분들 놀랐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9 정형근 묵주사건이라는 것도 있네요 양파형근 09:36:17 25
1808968 상속세 신고 해보신 분 계세요? 09:34:18 43
1808967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1 대딩맘 09:30:24 213
1808966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1 방탄 09:29:20 185
1808965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 09:26:13 144
1808964 31기 옥순.내가 시어머니입장이면 3 09:22:34 430
1808963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Umm 09:21:42 146
1808962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09:21:34 136
1808961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1 파리 09:18:11 206
1808960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3 ....,... 09:15:47 209
1808959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4 와우 09:15:27 831
1808958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2 09:15:05 329
1808957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6 부동산 중개.. 09:11:03 270
1808956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5 ... 09:00:36 459
1808955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6 . . . 08:59:36 1,380
1808954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16 ㅇㅇ 08:58:20 754
1808953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11 보기드문 명.. 08:57:57 701
1808952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12 ,,, 08:57:02 449
1808951 나도 어버이 인데 4 08:54:08 672
1808950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17 ㅇㅇ 08:53:16 1,435
1808949 물려줄 건 제사 뿐인데 아들타령했던 집안 6 ㅎㅎ 08:51:28 765
1808948 요양병원 계신 엄마 5 지옥 08:47:18 793
1808947 와 저도요 툴젠 ㅇㅇ 08:45:19 575
1808946 나솔 영호 바보같아요 10 08:45:03 788
1808945 코스닥에 바이오주는 다 거품 4 네이처셀 08:40:54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