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식 시작했어요(간헐적단식)

...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8-05-30 11:50:00
몸이 너무 무겁고 의욕이 없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갑자기 시작했어요
어제 아침으로 죽 한그릇 먹고
아메리카노 텀블러에 담아서 조금씩 나눠서 저녁까지 마셨어요
중간중간 물 많이 마시고요
오늘은 일어났더니 손발이 조금 떨리긴 하는데
몸은 훨씩 가벼운 느낌이예요
오늘은 계속 물만 마시고 있어요
오늘까지만 단식하고 내일 아침부터 다시 먹으려고요
몸무게도 조금은 줄었을 것 같은데 재어보진 못했어요
확실히 몸이 가벼운 느낌이 있네요
그냥 이 상태가 좋아서 유지하고픈 마음때문인지
먹는것도 별로 안땡기고 좋네요
IP : 14.63.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8.5.30 11:52 AM (222.101.xxx.178)

    저도 요 며칠 아침에 커피 한 잔, 점심 한 끼, 저녁에 커피 한 잔에 우유나 삶은 달걀 하나 정도로
    먹고 있어요.
    힘은 없는데 배가 조금 들어가네요.

  • 2. ..
    '18.5.30 12:0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물 배불리 마시니 배가 겉에는 꽉찬 느낌이고 뱃속은 텅 빈 느낌이에요
    그래도 금방 마신동안에는 배부른 느낌이라 참을만해요

  • 3. 저도
    '18.5.30 12:18 PM (220.79.xxx.102)

    요근래 너무 많이 먹어서 죄책감이 넘쳐나 일주일전부터 시간제한 다이어트하고있어요. 별건없고 그저 6시이후로는 물이나 토마토말고는 아무것도 안먹고 있어요.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으나 배들이 위로 뭉쳐져 자꾸 올라오네요. 이러다 뱃살에 맞아 얼굴 멍들겠어요.
    덕분에 거의 1년만에 뱃속에서 꼬르륵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택배소리보다 더 반가웠어요..
    평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저한테는 이게 최고 편한거 같네요. 운동은 해봐서 아는데 아.... 힘들어요.
    우리 모두 성공해서 뱃살을 우주로 날려버려욧

  • 4. ..
    '18.5.30 3:24 PM (14.32.xxx.116)

    저도 간헐적단식..16시간 공복유지
    저녁을 6시에 먹고 아침을 10시에 간단히..살은 한달동안 2킬로 정도 감량..갈길은 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16 부부가 24시간 붙어 있으면 생기는 문제 이해됨 20:00:45 49
1798115 용인으로 잘 될거야 19:59:15 66
1798114 조희대 사법개혁 3법에 전국 법원장 소집 19:59:08 39
1798113 옛날노래 추천해주세요^^ 2 회상 19:56:21 39
1798112 k뱅크 공모주 몇주 배정받으셨나요? 1 몇가지 19:56:02 176
1798111 영국 쿠키 진짜 맛있어요 2 ... 19:55:36 207
1798110 코스피 상반기에 8000 간다 1 미래 19:53:59 269
1798109 정재용 이재훈 장난 아니네요 2 ... 19:43:38 1,063
1798108 맛사지사의 말에 기분이 별로에요 4 아투 19:36:23 819
1798107 현차 관련 유튜브 보면 미래가 참 밝아보여요 1 dd 19:34:29 325
1798106 전현무 너무 구설이 많네요 6 .. 19:28:35 1,793
1798105 주식 한 뒤로 불안 전전긍긍 9 적금으로 19:25:28 1,073
1798104 미국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현지인 19:24:44 210
1798103 5월 9일 전 후로 전세매물 늘겠죠?? 10 Dd 19:20:18 554
1798102 어머 은마 아파트 화재 피해자 가족 5일전에 이사왔네요 9 oo 19:20:17 2,525
1798101 부모님 결혼기념일 50주년인데요 8 축하 19:12:29 698
1798100 어릴때 받은 세뱃돈은 어디로 갔나 4 ollIll.. 19:05:06 721
1798099 전세에 현금 가능이 무슨 뜻인가요? 7 ?? 19:02:14 860
1798098 박종훈 경제한방 진짜 웃김 23 18:59:34 1,773
1798097 봄이 다가오니 옷 욕심이 1 싱숭 18:58:54 589
1798096 19금은 싫은데 남자들에게 칭찬, 배려, 사랑받고 싶은 마음? .. 26 ㅣㅣ 18:57:41 1,608
179809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해방 전후의 그들과 다르지 않은 내란.. 2 같이봅시다 .. 18:57:24 115
1798094 황신혜 엄마 대박 동안이네요 7 ..... 18:55:38 1,629
1798093 주한미군사령관, '美中 전투기 대치' 한국에 사과 6 ㅇㅇ 18:55:02 547
1798092 지금 염색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8 셀프 18:52:33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