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환갑이 올 여름인데요. 아내들은 보통 어떻게 해 주나요?

남편 환갑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18-05-29 13:02:35

선물 큰 거 해 주면 될까요?

아니면 가족 모임 주선해서 식당에 다 모이게해서 식사 대접하면 될까요?

다른 댁들은 어떠신지요.

IP : 211.192.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년 있다
    '18.5.29 1:04 PM (118.223.xxx.155)

    환갑일텐데
    아무생각 없네요
    어느새 60이나... 싶고 ㅠㅠ

    남편 형제분들 다들 조용하시고
    우리 오빠도 자기 가족하고만 밥 먹고 말았다고 하대요

    저도 아이들과 준위기 좋은 곳 가서 밥 먹고
    핑계김에 여행? ㅎㅎ

  • 2. 우린
    '18.5.29 1:05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여행보내줘서 홍콩마카오 다녀왔어요
    친정 시댁 나눠서 내형제들 식사대접은 우리가했구요

  • 3. ㅇㅇ
    '18.5.29 1:05 PM (1.232.xxx.25)

    부부 여행가던데요

  • 4. 요즘
    '18.5.29 1:07 PM (203.255.xxx.65) - 삭제된댓글

    환갑은 초대 안 해요. 손님들 부담스럽고 욕 먹을 수도.
    부부나 자녀들과 식사하는 식으로 챙기고
    나머지야 뭐 원글님 마음이죠. 선물을 주거나 여행 가거나.

  • 5.
    '18.5.29 1:08 PM (125.180.xxx.52)

    아내는 어떻하냐고 물으셨는데
    저흰 아이들이 여행보내줘서 홍콩마카오 다녀왔고
    시댁과 친정형제들 따로 불러서 제가 밥사줬어요
    이럴때아니면 형제들 밥사주기쉽지않아서 크게 쐈어요

  • 6.
    '18.5.29 1:10 PM (121.179.xxx.235)

    그러고 보니 울 남편도 내년1월이 환갑인데
    뭘할지 생각을 안해봤네요
    여기 댓글들 올라오면 참고 해야겠네요.

  • 7. 저라면
    '18.5.29 1:19 PM (139.193.xxx.123)

    가족끼리 맛난 밥 먹고 남편과 둘이 제주도나 신혼 여행지 다녀 올래요

    그리고 남편 많이 쓰담고 감사하다고 칭찬해주고 으쓱하게 해 주겠어요 그것처럼 큰 선물은 없죠

  • 8. dlfjs
    '18.5.29 1:28 PM (125.177.xxx.43)

    남편이 원하는대로요
    요즘 환갑이라고 친척 초대 안하긴해요
    자식들이랑 식사하고 둘이 여행가거나 용돈 팍팍 주는것도 좋고요

  • 9. 그냥
    '18.5.29 2:28 PM (61.78.xxx.57) - 삭제된댓글

    일평생에 단 한번...내형제 들에게도 밥 사주고 싶었어요.
    내형제들과 결혼한 우리 아이들과 함게, 호텔 뷔페에서 식사했어요.
    내가 내남편 환갑때...밥 한번 사주고 싶다고....봉투는 거절했어요.

    내가 그렇게 했더니, 내 동생도 제부 환갑때 그렇게 하네요.
    기분 좋지?....물었더니...기분 좋고 뿌듯하대요.
    나도 그랬어요...
    크게 축하 해주고싶었어요.
    내 형제들한테 밥 한번 크게 사고 싶었거든요....

    남편은..내 환갑때...본인 친구들 부부랑 같이 해외 여행 했어요.
    마침 남편 친구 아내들도...환갑이더라고요.

  • 10. 저희 시댁은
    '18.5.29 3:47 PM (121.173.xxx.20)

    형제끼리 부주하고 밥 먹어요. 저희가 막낸데 손위로 한명만 남고 다음이 우리 부부 차례네요.

  • 11. 가족여행하고
    '18.5.29 4:06 PM (114.201.xxx.29)

    백화점에 가서
    신사복 구두 와이셔츠 양말
    한세트로~~;;

  • 12. ..
    '18.5.29 4:30 PM (223.33.xxx.243)

    당일 생일상 차려주기요.

  • 13.
    '18.5.29 5:37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8월에 남편 환갑이라 호텔스읫트룸 예약해놨어요.
    애들이 아직 미혼이라 넷이서 호텔서 자고 맛있는거 먹고
    저도 선물은 뮈가 좋을까 생각중이예요.
    남편이나 저나 다 막내인데 양쪽 형제들 환갑이라
    부른 사람없어 저희도 그냥 우리끼리 할까 생각중인데
    모르겠네요.

  • 14.
    '18.5.29 5:59 PM (59.8.xxx.4) - 삭제된댓글

    형제들 60넘은 사람들 있는데 밥먹은적 한번 없어요
    환갑을 뭘 하나요
    그냥 가볍게 가족끼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72 이언주와 이진숙이 다른점이 뭐예요? 1 .. 21:16:09 30
1797571 군대간 아들들.휴가 21:15:49 43
1797570 최시원, 전한길 러브콜 받았다. ."시원하게 와 달라&.. 그냥 21:13:28 214
1797569 16년생이면 몇학년인가요?? 2 .. 21:10:36 89
1797568 재벌의 기원 1 ## 21:09:35 105
1797567 공취모 탈퇴 의원 4명 1 ... 21:08:23 257
1797566 생선굽는 기계 추천 좀 해주세요~~ 많이 많이요 2 ㅇㅇ 21:06:51 118
1797565 역사에서 왕조가 바뀔때 보면 ㅗㅗㅎㄹ 21:06:33 144
1797564 압구정 아파트 30억 낮춘 거래 2건 체결…다주택자 대출 사실상.. 7 ㅇㅇ 21:05:15 690
1797563 고급진 취향은 바뀌기 어려운가봐요 5 .. 21:03:33 398
1797562 기숙사 입소제출용 폐결핵 검사 8 Oo 21:01:06 217
1797561 이사가야하는데 전세 매물이 늘어날 까요? 18 d이사 20:54:43 458
1797560 김민석 총리, 여의도 순복음교회 갔네요? 23 ㅇㅇ 20:50:09 813
1797559 기초수급청년지원 월세 지원같은거 없나요 4 청년지원 20:49:45 343
1797558 왼쪽 가슴이 쿡쿡 쑤시는데요 4 주니 20:49:08 451
1797557 장거리 운전 안해 봤는데 어쩌죠 .. 6 mm 20:48:43 449
1797556 세상물정에 관심없는 남편이 좋으세요 아님 9 세상물정 20:45:10 475
1797555 X레이 상 거북목, 디스크의심인데 mri 건보적용되나요? 이어서질문 20:37:35 130
1797554 (경기)이재명 대통령, 국정 잘하고 있다 68% 7 여조 20:28:54 545
1797553 애가 하도 밥을 안먹어서 스트레스 받아죽겠더니.... 최요비 보.. 4 ㅇㅇ 20:27:10 1,013
1797552 미국있는 아들 녀석, 기특할 때가 다 오네요. 4 유학생 20:25:39 1,519
1797551 주식 수익률 20 20:25:04 1,942
1797550 강남에 인프라 몰빵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20:23:48 949
1797549 70된 시어머님 곧 죽을것 처럼 말씀 하셔요 17 20:23:12 1,841
1797548 레이디 두아 궁금한점 (스포) 6 dd 20:21:53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