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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 땅콩 얘기가 없네요?? 출두하는거 보셨어요??

xlfkaltb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18-05-28 16:26:42

와 진짜 포스 장난 아니네요

돈이 좋긴좋은거죠 어디 하나 내세울거 없는 그냥 그런 할머니던데

기자들 질문에 맘속으로 얼마나 샤우팅 하고 싶었을까요

말만 죄송하다는 거지 사람 인상에 성질머리 다 보이네요

그와중에 쌍수까지 했던데..

아무리 봐도  재복따위는 없는 얼굴인디.

IP : 125.191.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속으로
    '18.5.28 4:31 PM (59.28.xxx.184)

    기자들보고 야~~~~~~~~~~ 꺼져

  • 2. 피넛마더
    '18.5.28 4:31 PM (39.7.xxx.235)

    조사 받고 집 가서 얼마나 지롤할지...

    본인이 필리핀 가정부 삘 나더만요.

  • 3. 그 할매
    '18.5.28 4:34 PM (113.131.xxx.97)

    참 ,없어보이더만요.
    지빼고는 다 사람 아니던데..
    기자들한테 소리 지르고 ,손에 잡히는대로 집어던지고
    해야하는데..
    못 해서 홧병 생겼을래나요?
    망할놈의 할망구

  • 4. ㅠㅠㅠ
    '18.5.28 4:34 PM (124.50.xxx.3)

    돈이 아무리 많아도 외모가 영~~~
    수사관 앞에서 지랄 안 떨었나 몰라

  • 5. 말은바로ᆢ
    '18.5.28 4:38 PM (112.152.xxx.220)

    엄마땅콩 아니고
    땅콩 엄마

  • 6. ..
    '18.5.28 4:46 PM (222.107.xxx.201)

    전 사진으로만 봤는데 재벌부인인데 있어보이는 외모는 아니던데요.
    호텔인가 어디서 직원이 할머니라고 불렀다 하더만 그럴만 해요.

  • 7. gg
    '18.5.28 5:14 PM (66.27.xxx.3)

    정말 어디 시골 교회 극성 전도사 같이 생김 ㅎㅎ

  • 8. ..
    '18.5.28 5:41 PM (223.62.xxx.238)

    저는 엄마땅콩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
    작은땅콩이랑 엄마땅콩은 여전히 뻔뻔해요.
    큰땅콩은 두번째라 그런지 진짜 부끄러워하는 것 같고 어떻게든 카메라에 사진 안찍히고 싶어하던데요. 인간적으로 안쓰러웠어요.
    엄마땅콩은 빈상이라 이런 사단이 났나봐요. 사모님 자리가 안어울리는 여자.

  • 9. 저 여자는
    '18.5.28 5:53 PM (175.120.xxx.181)

    조양호 회장이 새장가 간대도 반대 안해요
    자식 꼬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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