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나라 안전거래를 하니 돈이 넘 늦게 들어오네요

중고거래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18-05-26 15:26:38
 원래 중고나라에서 직거래 판매만 해왔는데요, 
지방에 사시는 분이 안전거래로 택배배송을 받고싶어하더군요.

안전거래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안눌러줘서 속썩는 경우가 많다길래
왠만하면 안하고 싶었는데, 구매희망하는 사람이 그분밖에 없어서
그냥 네이버패이 안전거래로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깨끗한 물건을 포장 잘 해서 보냈는데 역시나....구매자분이
구매확정을 누르질 않으시나봅니다. 구매확정뒤 이틀뒤에 네이버에서
돈을 입금해준다는데, 일주일이 되도록 입금이 안되네요.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은근히 신경쓰이고 짜증나네요.

더군다나 만약 구매자가 구매확정연장을 선택하면 돈이 한참뒤에나 들어올수도 있더군요.
에휴....그냥 값을 더 깎아서 올리고 직거래 희망하는 구매자를 찾아볼걸 그랬나봅니다.
중고나라는 구매자나 판매자나 직거래가 진리에요.ㅠㅠ
IP : 58.236.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26 3:28 PM (180.65.xxx.52) - 삭제된댓글

    안전거래는 판매자가 위험합니다.
    하지마세요ㅠㅠ

  • 2. ..
    '18.5.26 3:39 PM (175.113.xxx.64)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안전거래 안해요... 솔직히 내가 사기 칠 마음없는데 그거 뭐하러 해요.. 단 직거래는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이 하자고 하면 하구요..

  • 3. ..
    '18.5.26 3:43 PM (175.113.xxx.64)

    저는 그래서 안전거래 안해요... 솔직히 내가 사기 칠 마음없는데 그거 뭐하러 해요.. 단 직거래는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이 하자고 하면 하구요.. 그리고 아무리 인기 없는 상품도 언제가는 팔려요... 진짜 급하게 팔아야 되는거 아니라면요... 저는 인기 없는 상품은 2주일에 한번씩 올리고 2달은 시간 보내요..그럼 보통 2달안에는 팔리더라구요..정말 인기 없는 상품두요..ㅋㅋ 다른 인기 상품이야 올리지말자 팔라구요...

  • 4.
    '18.5.26 5:05 PM (1.237.xxx.67)

    구매확정하기가 드럽게 복잡해서 잊기 십상이에요. 저는 안전거래하면 당연히 구매확정은 안하겠거니하고 그냥 언젠가는 입금되겠거니 내비둡니다. 택배송장번호 입력한 게 자동으로 배송 완료로 되고 이주후엔가 입금됩니다
    구매확정연장 처리하는 구매자한테 잘못걸리면 진짜 골치이프겠네요. 그럼 경우는 없었어요

  • 5. 운동기구
    '18.5.26 5:09 PM (220.76.xxx.22) - 삭제된댓글

    중고거래에서 우리집 스텝퍼 팔고싶은데 한번도 안팔아봐서 사는것도 안해봐서 망서리네요

  • 6. 아유
    '18.5.26 5:15 PM (220.76.xxx.22)

    중고거래로 운동기구랑 오쿠팔고싶은데 한번도 안팔아봐서 중고 사지도 안해봣어요
    어떻게 팔아야하는지 우리며느리에게 부탁해야 하는지 또얼마에 팔아야하는지 몰라요

  • 7.
    '18.5.26 6:32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저 오늘 중고나라 거래하고 물건 받았어요.
    악기요.
    안전거래 생각도 못하고 판매자가 준 계좌로 바로 입금했어요.
    판매자도 안전거래 말도 없었고 저도 생각 못하고.
    아직 조율을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물건은 잘 도착했어요.
    운이 좋았나요?
    잘 받았다고 애들이랑 저랑 판매자한테 전화까지 해줬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88 이언주씨는 정체가 뭐예요? 근데 16:04:51 12
1795487 시가에 많이 싸가시더라구요. ........ 16:02:59 110
1795486 잘 살고 있는데 결혼 안했다는 이유로 1 .... 16:02:58 89
1795485 어제 족발 먹었거든요 15:58:24 121
1795484 시댁에 뭐라도 음식을 해가야 맞는 걸까요 9 15:55:28 304
1795483 센스있는 박은정의 새해인사 보세요 8 ... 15:53:32 294
1795482 뒷맛이 왜 쓸까요 4 ... 15:50:00 238
1795481 설연휴에 남편과 아이만 시가에 가는데요. 3 어수선 15:49:57 333
1795480 전국민 업그레이드중인 이재명대통령 1 이뻐 15:49:09 200
1795479 워터픽 쓰시는 분들 여행시에 가져가시나요 2 여행 15:44:57 215
1795478 부모님이 치아가 안좋으신데 갈아드시기 좋은 믹서기 추천해주세요... 80대 15:43:26 83
1795477 김동연 VS 추미애 경기도지사 누가 될 것 같으세요? 17 경기도민 15:40:32 399
1795476 시댁가서 호(모)텔 가서 잔다고 하면 별나다고 할까요? 17 ... 15:39:27 872
1795475 AI때문에 이런 게시판형 sns도 사라질까요? 1 .. 15:37:19 164
1795474 젖었을때 헤어에 바르는 크림 추천해주세요. 6 헤어 관리 15:32:16 338
1795473 이번설에 언니를 보러가야할까요? 8 123 15:30:07 769
1795472 상가주인이 수도,전기 고지서를 다 열어봐요 4 aa 15:25:31 448
1795471 백만년만에 돼지갈비찜 하는 중인데 1시간 끓여도 한강입니다. 3 엉엉 15:25:15 359
1795470 인류애 박살나는 과정 ㅠ 15 ㅁㅁㅁㅇㄹㅇ.. 15:24:13 1,572
1795469 (고양시)항공대와 중부대 아이들 집 어디에 구하는게 좋을까요 5 급급급 15:14:52 395
1795468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들의 강제송환 제지 요청에 관한 청원 3 …… 15:09:58 507
1795467 인터넷에서 금반지 사도 되나요? 3 ㅇㅇ 14:57:53 573
1795466 시댁 때문에 이혼고민입니다 46 ... 14:57:42 3,249
1795465 6개월 체류 방법 14:54:54 322
1795464 남편을 그냥 용서했어요 11 ... 14:52:12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