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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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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잤어요.걱정되서.ㅠㅠ

.... 조회수 : 6,418
작성일 : 2018-05-25 06:13:07
북미회담 취소된거 기사보고...
너무 걱정되고 속상해서 잠을 못잤습니다.
몇번이나 깨서 오보가 아닐까 확인했는데..
아니네요...
제발 싱가폴 말고 다른곳에서 해서 잘 해결되길 천지신명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 우주의 모든신께 빕니다..
IP : 122.34.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5 6:15 AM (175.115.xxx.188)

    저도 속상하네요
    큰흐름은 통일로 가고있으니 믿어봅시다.

  • 2. 저도요
    '18.5.25 6:18 AM (117.111.xxx.180)

    문프생각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 3. mm
    '18.5.25 6:24 AM (211.209.xxx.139)

    저두요 3시간도 자다깨다 ㅜㅠ
    오늘 북에서 어떤 메세지 보낼지 걱정되고
    웃고있을 자한당놈들 싸그리 날리고 싶어요

  • 4. ...
    '18.5.25 6:27 AM (221.162.xxx.206)

    저도 출근해야 하는데 두세시간도 못 잤어요.
    그저 마음이 아픕니다.
    수업으로 책으로 역사를 배울때 느꼈던 슬픈 마음과 안타까움이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네요. 왜 우리가 한이 많은 민족이라 했는지 알거같아요.
    후손들은 같은 수업을.. 같은 감정을 겪지 않길 바라는데.. 우리조차 한을 남기지 않았으면 하는데..
    대통령님이 그렇게나 애 쓰시는데.. 너무나 힘든 여정이네요..

  • 5. 우리
    '18.5.25 6:28 AM (211.36.xxx.212)

    우리한테 방심하면 안된다고
    미국이나 자한당이나 눈 부릅 뜨고 지켜봐야 한다고
    경각심 주려는
    신의 시험대인 듯

  • 6. ㅇㅇ
    '18.5.25 6:30 AM (82.43.xxx.96)

    한마음으로 기도해봐요. ㅠㅠ
    잘될거야.
    잘될거야.
    잘될거야.

  • 7. 정말
    '18.5.25 6:31 AM (210.96.xxx.161)

    저도 잠깐 잠들다 걱정돼서 들어왔어요.읍읍이는 한참 터지려는데 이게 뭐예요?

  • 8. 저..
    '18.5.25 6:39 AM (220.126.xxx.184)

    밤을 새웠어요
    잠 못 들고 여기저기 게시글 보러 다니고.. 휴..
    오늘 아이 공개수업도 가야하는데
    눈이 퀭~해서 가겠네요.

  • 9. ..
    '18.5.25 6:45 AM (221.140.xxx.107)

    도람프의 스폿트라이트를 받으려고 평양가지않을까싶네요 쑈가 필요헌 인간.. 약소국의 설움이죠

  • 10. 유튜브
    '18.5.25 6:45 AM (183.100.xxx.191) - 삭제된댓글

    희대의 X신외교 시즌2

  • 11. ...
    '18.5.25 7:08 AM (222.112.xxx.96)

    저도요.
    돋보기 쓰고 계속 기사 보고...

    곧 총수 목소리 나올 시간.

  • 12. .......
    '18.5.25 7:18 AM (122.37.xxx.73)

    동감합니다.

  • 13. 걱정 하지 않기로!
    '18.5.25 7:33 A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다 잘 될거랍니다.
    어렵게 울렁울렁 고비넘기며 그럼에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예요.
    어차피 잘 되게 되어있는 일입니다.
    미국은 결코 이 밥상 못 엎어요.^^

  • 14. ...
    '18.5.25 7:50 AM (39.118.xxx.90)

    병신? 등신?
    똑바로 쓸 자신없으면 쓰질말든가
    잠못잤다는 글들에 장난도 아니고 진짜 뭐같은 댓글 쓰고 있네

  • 15. ..
    '18.5.25 7:54 AM (180.224.xxx.155)

    일베손가락들 신난거 보이네요
    이재명에 대한 분노를 다시 끌어올려줘서 고맙다

  • 16. 저도
    '18.5.25 8:49 AM (116.124.xxx.148)

    잠 설쳤어요.
    일상이 평화로움이 깨진 느낌과
    우리나라, 대통령님에 대한 걱정과
    이렇게 휘둘릴수밖에 없는데 대한 속상함과 트럼프에 대한 어이없음과 화남 때문에요.
    아, 또 이 때다 싶어 날뛸것들에 대한 속상함도 포함해서요.

  • 17. 쓸개코
    '18.5.25 9:59 AM (218.148.xxx.73)

    유튜브

    '18.5.25 6:45 AM (183.100.xxx.191)

    희대의 X신외교 시즌2


    저도 어제 이런 저짓 댓글들 때문에 잠을 못잤어요.

  • 18. 쓸개코
    '18.5.25 9:59 AM (218.148.xxx.73)

    x라고 하면 수준이 좀 있어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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