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개월 아기 하루 응가 6번...정상인가요?

궁금 조회수 : 3,257
작성일 : 2018-05-24 18:14:40
제목 그대로에요
11개월 아기, 3킬로로 태어나 지금 7.2키로에요;; 
먹는건 일반 아기들보다 약간 작게 먹긴 하지만 그런대로 먹습니다만........
먹는 그대로 응가를 싸네요;;

(간식/식사 중이신분들껜 죄송하지만) 주변 아기들 보면 다들 하루 1~2번정도만 싼다는데 얘는 왜이리 많이 싸는지..
많이 먹는 날에는 이것보다도 더 싸요ㅠ 
검색해도 응가를 많이 본다고 해서 이상징후라는걸 못봐서 그냥 걱정안해도 되나.. 궁금합니다.



IP : 91.183.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4 6:17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저희 애가 하루에 다섯번 여섯번씩.. 집에서 일부러 꼭 대변을 보고 어린이집에 보내는데도 어린이집에서도 두번 눴다고 알림장 적혀진걸 보면 미안스러울 정도였는데요.
    이번에 몸이 골골 아파서 약국에서 면역력 떨어진것 같다고 유산균 먹이라해서 유산균 먹였는데 보름쯤 먹었나?
    그 뒤로 하루에 한번 누네요. 신기하더라구요. 장이 안좋아서 자주 눌수도 있어요.

  • 2. ..
    '18.5.24 6:18 PM (223.62.xxx.37)

    저희아기도 구래서 병원 갔었는데 아기 소화능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조금씩 자주 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루에 4번까지만 정상으로 본대요~ 너무 묽은변 아니면 크게 걱정할일은 아니구요

  • 3. 원글
    '18.5.24 6:24 PM (91.183.xxx.63)

    변은 묽지 않고 그냥 일반 변이에요
    조금씩 자주 먹이고 싶으나 맞벌이라 유치원에서 주는대로 먹어야 해서 이건 어쩔수가 없네요ㅠ

  • 4. ㄴㄹ
    '18.5.24 6:40 PM (27.213.xxx.203)

    저희 아기도 이제 11개월 막 지났는데 얼마전까지도 하루에 4-5번씩 응가하다가 1-2주 전부터 하루에 2번씩 응가하네요. 응가 많이해도 설사는 아니라서 걱정은 별로 안했어요. 신생아때는 오히려 하루에 한번만 하더니, 이유식 시작하고부터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지금은 적응이 되서 다시 줄었는지..완분이고, 3.01로 태어나 지금 9.6이예요.

  • 5.
    '18.5.24 6:50 PM (128.106.xxx.56)

    너무 많이 응가하네요. 혹시 프로바이오틱이나 유산균은 주시나요? 안주셨다면 조금씩 줘 보세요.
    6번이면 많기는 한것 같아요. 묽은 변은 아니라니 그건 다행이지만..

  • 6. ...
    '18.5.24 7:37 PM (110.12.xxx.161)

    저희애도 여러번 눠서
    유산균 먹였더니 한번 아니면 두번 눠요.
    유산균 먹여보세요.

  • 7. ...
    '18.5.24 9:44 PM (109.149.xxx.193)

    먹는 족족 소화가 너무 잘되는 스타일일까요? 저라면 병원가서 진찰받아보고 별말없음 그냥 장운동이 활발한가보다 하겠어요. 그나저나 귀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23 이언주, 민주 당원이 당소속 아닌 후보 지지는 해당행위 2 ㅇㅇ 09:37:04 31
1809222 부동산 전자계약 감사합니다 09:32:00 51
1809221 간단하게 설명하는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1 이해쏙쏙 09:29:04 99
1809220 이 블라우스 어디꺼인가요? 행복한하루 09:28:27 150
1809219 노무현 전 대통령 운동회 축사 3 ㅡㅡ 09:26:43 157
1809218 노모 건강 걱정 궁금 1 궁금 09:22:06 186
1809217 아버지 제사날짜 기억못하는 아들 5 생각 09:20:40 357
1809216 용인과 창원 중에 1 이사 09:18:58 153
1809215 법원, "구미시는 이승환측에 1.25억 배상해라&quo.. 2 ㅅㅅ 09:16:56 294
1809214 식사준비 2시간 하는 엄마가 너무 괴로워요 13 11 09:15:13 1,115
1809213 남의 가게서 계속 비싸다고 하는 사람. 어떤가요? 1 ..... 09:14:22 313
1809212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니 돈이 더들어요 8 09:12:47 497
1809211 최저시급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건가요? 3 월급 09:10:02 274
1809210 남경필 찍는다던 뮨파들이 9 조국당 08:55:57 293
1809209 가방 고민 같이해주세요~~ 19 .... 08:39:19 1,032
1809208 그냥 친구 얘기.. 33 ..... 08:34:50 2,106
1809207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8 .... 08:34:07 375
1809206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2 징글징글 08:33:03 679
180920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1 ../.. 08:20:56 276
1809204 모자무싸 최대표 4 ... 08:20:31 1,163
1809203 통장 여러개 나누기 4 ... 08:17:03 764
1809202 박해영 작가 세계관이 21 ㅇㅇ 08:12:19 2,091
1809201 마약게이트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2 ㄱㄴ 08:07:06 623
1809200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21 월세살이 08:01:10 4,742
1809199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4 .. 07:46:48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