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의대 어떨까요?

한의대 조회수 : 3,232
작성일 : 2018-05-22 00:01:08
재수생딸아이가 의대.치대가기 조금 부족하고.
한의대는 가능할듯해요.
본인도 한의학이 잼날거같다는데.
요즘 하도 한무당이니 하면서 깍아내리고 비젼도없다하시길래.
진심 궁금해서요.
IP : 49.174.xxx.2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2 12:05 AM (118.44.xxx.220)

    다 돈버는 장사다 생각하면
    나쁘지않죠.

    노인인구 늘어나죠.
    한의쪽 의료보험도 늘어나구요.

    근데 병나면
    주로 한의원가시고 양의는 안보시나요?
    내가 낫게할수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양심에 가책이 없습니다.
    하다가 안되면 양의에 보낸다...이러면 자괴감들죠.

  • 2. ㅂㅅㅈㅇ
    '18.5.22 12:51 AM (114.204.xxx.21)

    다른 대기업 회사원보단 나을것 같습니다...특히 여성에겐 전문직이 좋지요

  • 3. ..
    '18.5.22 1:03 AM (124.111.xxx.201)

    남편이 남쪽지방 양한방 같이 있는 병원에 있어요.
    솔직히 저는 처음 이름 들어보는 한의과대학 출신 여한의사
    이제 갓 졸업하고 왔는데 한달 500 받더군요.
    바쁜 병원도 아니에요.
    남편이 우연히 계약서를 봤대요.
    경험 적고 지방취업에 그정도면 한의사 할만하지 않나요?

  • 4.
    '18.5.22 1:10 AM (1.250.xxx.9)

    요즘아이들이 아픔 한의원갈까요?

  • 5. ..
    '18.5.22 1:22 AM (211.204.xxx.23)

    지금 대학 나온 사람과 앞으로 다녀야할 학생과는
    차이가 많을겁니다
    그래도 여자는 그나마 나을 듯..

  • 6. 진심으로
    '18.5.22 2:19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한의사. 남편대학 과 동기 다 한의사. 선후배 다 한의사. 진짜 남편 아는 사람들은 다 한의사인데요.
    한의학은 적성에 맞아야지 안 맞으면 오래 못해요. 6년 배워도 계속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라 생각하심 될듯해요. 생각이 깊고 선비같은 스타일들이 한의학이랑 잘 맞는 것 같아요. 따님 성향이 그렇다면 한의대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개원할때 비용이 다른 병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들구요.
    정년이 없고 수술하지 않기 때문에 한의사는 80 넘어서도 침 안 놓고 약 짓기만 해도 병원운영 할 수 있어요.

  • 7. 썪어도 준치
    '18.5.22 5:34 AM (59.6.xxx.151)

    괜히 있는 말 아닙니다
    더구나 본인이 관심 있어 하면 보내세요
    요즘 애들이 한의원 가냐 하지만
    그 애들이 나이들어 노인되고 한의원 안가 할 즈음엔 따님도 노인인 동년배라 안 할 거고요
    그때까진 오히려 지금보다 나을 거에요
    한무당이니 뭐니 해도 정관장에서 온갖 음료, 화장품까지 성업이에요

  • 8. 성적이
    '18.5.22 8:40 AM (1.242.xxx.191)

    안되서 못들어가지
    갈수만 있다면보내야죠.

  • 9. 옆집아들
    '18.5.22 11:01 AM (118.43.xxx.123)

    지금38세
    몇년전 어디 한방병원에 있을때
    결혼(떡 얻어먹음)

    결혼
    1~2년후인가?
    조그만하게 개업했다고 선물돌렸음

    지금 큰 건물안 상가 구분등기한다고 대서소에
    다녀온다고 집앞에서 만났음

    상가건물사서 이전 한답니다
    잘만되면 한순간에 일어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1 ........ 22:50:03 36
1805456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1 뉴스 22:45:18 277
1805455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3 신*지 22:37:51 243
1805454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쏘쏘 22:36:56 169
1805453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392
1805452 아들 실비 보험 000 22:33:52 146
1805451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117
1805450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양도세문의 22:27:34 551
1805449 참 세상이 그러네요 3 장애인 시설.. 22:19:53 1,057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2 22:18:17 1,643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828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3 22:11:06 1,253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055
1805444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5 예금이자 22:06:10 346
1805443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2:02:43 73
1805442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6 ........ 22:02:23 660
1805441 처음써본 샴푸가 신기해서요 14 ... 21:54:17 2,287
1805440 바디 투 바디 6 방탄 아리랑.. 21:54:11 650
1805439 해외 반년여행 얼마정도 들까요 5 감자 21:53:35 741
1805438 코스트코 바디워시 추천해주세요 3 추천요망 21:52:45 405
1805437 충주맨 만난 BBQ 회장, 치킨 1000마리 쐈다 2 ㅇㅇ 21:52:29 1,245
1805436 저는 남편복 있는 여자 13 진짜 21:52:26 1,909
1805435 전우원군 근황이예요 4 ........ 21:35:23 2,565
1805434 신지애 대단하네요 4 골퍼 21:33:26 1,928
1805433 어른의 어금니 충치는 진행속도가 어느 정도나 빠를까요? 3 ... 21:32:15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