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서와한국 스페인 친구들 대박!

아웃겨요 조회수 : 6,506
작성일 : 2018-05-17 22:10:12
오랜만에 배잡고 웃었어요
못보신분들 재방 꼭 챙겨보세요
IP : 175.115.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재방보고
    '18.5.17 10:12 PM (218.39.xxx.149)

    완전 유쾌하더군요.
    스페인에 호감 업되었어요.

  • 2. ...
    '18.5.17 10:13 PM (220.126.xxx.50)

    스페인어 쓰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유쾌한가봐요.
    멕시코 친구들도 흥부자들이었는데 이번 스페인
    친구들도 너무 재미 있어요.

  • 3. 못살아~~
    '18.5.17 10:33 PM (14.49.xxx.104)

    웃느라 배아파 죽을뻔~~스페인이란 나라가 궁금해 집니다 저렇게 순수하고 흥 많은 사람들의 나라~~정말 재밌었어요^^

  • 4. 가온
    '18.5.17 10:34 PM (121.144.xxx.219)

    놀이기구 타는거 보고 웃다가 눈물 흘렸어요
    한명은 앳되보여 귀엽고, 한명은 얼굴로 말하고
    너무 흥이 많네요

  • 5. 저는 스페인 첫회때
    '18.5.17 10:40 PM (188.220.xxx.53)

    여행 계획 짜는데 짜다보니 북한, 그때 자막이 아직 막 그런 사이는 아니라고 였나? 그랬는데
    그거 보고 자막 센스에 빵 터졌어요.
    근데 또 판문점 검색하고 파티 장소 어쩌고 하니까,,,
    거기도 아직 막 그럴 수 있는 건 아니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우리들의 마음을 슬쩍 얹어놓으면서 남북한 헷갈리는 외국 친구들 귀엽게 그렸더군요.

    이번 회 아직 못 봤는데 좀 있다 챙겨 봐야겠어요.

  • 6. ...
    '18.5.17 10:46 PM (121.140.xxx.252) - 삭제된댓글

    굉장이 유쾌한 친구들 보는 내내 좋았어요...
    사람들이 많고 참 순수하고,솔찍하고,맑게 웃는 모습이 참 좋더만요...^^
    생각하니 웃음이 나네여...^^

  • 7. ...
    '18.5.17 11:1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재밌게 봤어요.

  • 8.
    '18.5.18 12:33 AM (59.15.xxx.36)

    5700번 버스 친구들 셀카에 동참한 시민때문에
    숨넘어가게 웃었어요.

  • 9.
    '18.5.18 1:12 AM (175.113.xxx.191)

    주로 조용한 예능만 좋아하는데 이번꺼 넘 웃겨요...ㅎㅎㅎㅎ 오늘 완전 박장대소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기구 탈때랑 5700셀카시민 대박!!!!!!!!ㅋㅋㅋㅋ

  • 10.
    '18.5.18 8:37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저도 버스 시민 셀카랑 놀이기구 타는거,,울딸이랑 웃느라 정신없었어요~암튼 유쾌하고 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 11. 종알종알종알
    '18.5.18 10:34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미니언즈 같은 삼총사들 대박이에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53 아 너무 족같당 배추 15:39:41 85
1795952 이민자 관련 청원 포커싱을 15:34:56 65
1795951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1 .. 15:34:06 271
1795950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2 1ㅇㅇ 15:31:56 222
1795949 초3 아이가 시진핑에 대해 물어보는데요. 3 15:27:03 128
1795948 김어준을 퇴출시켜라 당대표 시절 이재명 생각 5 15:22:28 421
1795947 LA갈비 25개 들어있으면 몇키로쯤 될까요? 1 ... 15:21:03 165
1795946 저밑에 김연아글 보고 3 김연아 15:19:30 465
1795945 강원도 바닷가 갔다가... 1 서울 15:18:06 354
1795944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4 인생 15:15:17 771
1795943 시어머니 명절 인사 2 ** 15:15:09 464
1795942 모든 싱글들 워너비는 김숙인듯 8 ㅇㅇ 15:14:44 635
1795941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법개혁 이야기 1 ../.. 15:12:44 69
1795940 사교육 많이 시켜서 중대약대 vs 안 시켜 가천대 간호 23 15:10:57 881
1795939 대문글에 부모탓하는 아이요 1 ..... 15:09:37 418
1795938 마운자로 2.5 첫달에도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2 마운자로 15:09:28 121
1795937 하.. 리박스쿨 세력이 민주당 먹을려고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4 .. 15:09:13 273
1795936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5 빼꼼 15:04:39 309
1795935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1 주차 15:03:12 418
1795934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13 세월 15:02:25 1,239
1795933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15 ..... 15:02:24 433
1795932 늦은나이에 재혼할때 아이 있는게 낫나요? 9 ... 15:00:40 491
1795931 요새 인테리어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 같던데 12 갸우뚱 14:57:49 697
1795930 코스트코 간식 추천 ........ 14:53:33 291
1795929 지금 밖에 춥나요? 1 ㅇㅇ 14:52:05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