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리사무실 직원 횡포

ㅠㅠ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18-05-14 20:43:02
갑자기 해외발령나서 나가느라 관리비한번 밀렸었는데요. 담달와서 정산했는데 난리난리아니었네요. 한국없는데 관리비 밀림 어쩌냐며 결산하고가라고... 다했는데 관리비 자동이체해놨음 해지하라해서 해지하면 번거롭다고 돈을 빼놓겠다했는데 혹시 빠져나감 어쩌냐니 주민등록증 사본해놓으면 거기로 주겠다해서 줬는데 생각해보니 위험한것같아 사본도 달라하니 이것같고 할수있는거 없다고 갖고있겠다고.. 그날 정신없어 왔는데 자꾸 걱정되요. 약간 언성높이기도 했구 혹시 이걸로 대출이나 신용불량만드는건 아니겠죠?
IP : 175.167.xxx.2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5.14 8:44 PM (175.167.xxx.239)

    아들이 난리난리네요. 왜 주고왔냐고... 제가 호르몬 치료까지 받고와서 그때 약간 정신나갔었나봐요ㅠㅠ

  • 2. ㅠㅠ
    '18.5.14 8:50 PM (175.167.xxx.239)

    집비워이ㅛ어 한달 임대했는데 그사람들이 관리비 주기로 했거든요. 관리사무실에 정산가격알아보려갔는데 그아줌마가 주인이 돈이 많이 밀렸다며 난리쳐서 내고왔다는거에요. 주인한테 주면 안된다고 그랬데요. 무신 신용에 문데있나 싶을정도로 난리쳤다하는데... 밤이라 확인도 못하고 내일 전화할때까지 어찌참죠?

  • 3. ㅠㅠ
    '18.5.14 8:51 PM (175.167.xxx.239)

    관리사무실 직원 문젠 어디다 얘기해야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58 봉은사 홍매화 보고왔어요 봄이다 22:30:51 71
1803457 유작가와 김총리를 ㅗㅗㅎㄹ 22:30:27 81
1803456 순댓국 밀키트 추천해주세요 꿀배맘 22:25:36 35
1803455 자식한테 악역은 엄마여야해요 .... 22:25:01 286
1803454 버스 탈때 교통카드 구매 안 할때 어떻게 결제하나요 2 시내버스 22:24:47 109
1803453 강득구.김어준방송 안나가 9 ㄱㄴ 22:19:25 326
1803452 악재네요. 이란 가스전 폭격과 PPI 상승 ㅇㅇ 22:18:55 618
1803451 남편 정년퇴직 64세라는데요 3 -- 22:18:54 668
1803450 주식) 오늘 주식 담으신분들 내일 대처 어떻게 9 내일장 22:17:53 910
1803449 현자의 세치 혀놀림은 현란하죠 9 ㅇㅇ 22:16:27 318
1803448 대통령은 장인수기자 관련 측근 조사해야죠 5 겨울 22:12:31 259
1803447 9시간전 레바논 베이루트 2 Ooo 22:12:25 503
1803446 영어회화 습득 제시 ㅡㅡ글을 지우셨네 2 영어 22:11:13 227
1803445 엄마가 행복함을 느낄수 있을때 해야겠어요 Asdl 22:06:03 341
1803444 성실하지만 영어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 어떤 학원이 나을까.. -- 22:05:56 134
1803443 불멍하고 바베큐 할수 있는 곳 1 캠핑 21:59:25 204
1803442 매불쇼 ABC는 17 .. 21:54:34 951
1803441 정기예금하러 은행 갔는데 4 21:49:53 1,900
1803440 평생 따라 다니는 잘생김 1 좋겠네 21:45:32 1,078
1803439 유시민작가 그 얘기도 공감됐어요 16 dd 21:43:00 1,589
1803438 1구 인덕션 추천 해주세요 1 ... 21:41:52 188
1803437 전문연, 이제 훈련소 가는 아들 준비물 여쭙니다. 4 dkemf 21:40:46 242
1803436 종교계 부동산 투기 제재 좀 2 ㅇㅇ 21:35:29 450
1803435 목소리의 중요성 5 21:35:17 1,026
1803434 이사할때 돈이 이렇게나 드나요 7 와우 21:34:58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