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옷 어찌입으시나요?

안떠올라요 조회수 : 4,748
작성일 : 2018-05-11 06:41:18
날씨가 아직은 좀 춥나요?

얼마전까진 트렌치입었는데요.

이젠 그냥 셔츠 하나정도입나요?
아님 자켓도 입나요?

옷을 어찌 입을지 모르겠어요.

이런날씨 옷 어찌입으시나요?

가디건도 얇은 뭔가가 필요하고

딱 맞게입기 어려운듯해요.

오늘 청바지에 셔츠 하나는 좀 이른가요?
IP : 220.122.xxx.12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장짧은
    '18.5.11 6:47 AM (116.123.xxx.229)

    가디건 어깨에 걸쳐요.
    저녁때는 입고요.

    그래도 아직은 셔츠나 블라우스에 쟈켓이죠.

  • 2.
    '18.5.11 6:47 AM (27.35.xxx.162)

    하루만 나당기면 바로 알텐데 외출을 전혀 안하시나요
    가지각각이에요.
    아침엔 좀 썰렁

  • 3. ..
    '18.5.11 6:59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아침 저녁까지 외출하는사람들은 자켓 걸쳐야해요
    아침저녁 셍각보다 쌀쌀해요
    울딸은 아직도 트렌치입고다녀요 춥답니다

  • 4. 원글
    '18.5.11 6:59 AM (220.122.xxx.123)

    음님

    제가 어디 하루도 안나가겠어요?

    아침부터 님께 이런댓글받자고
    글 올렸겠어요?
    바쁜 아침에 딱 뭐입을지가
    안 떠오르는 그런 날이라 올린거구요
    굳이 그런 댓글은 안다셔도 됩니다.

  • 5. ㅇㅇ
    '18.5.11 7:16 AM (180.230.xxx.96)

    지금 추워서 보일러 돌리고 있어요
    은근 추워서 트랜치 입어야 하지 않나요
    차라리 더우면 벗고 들고다니더라도..

  • 6. ㅇㅇ
    '18.5.11 7:23 AM (121.168.xxx.41)

    아우터는 필수..

  • 7. 아침저녁
    '18.5.11 7:29 AM (115.137.xxx.76)

    에 움직이시면 아우터 필수에요 감기걸려요
    낮에움직면 셔츠하나만입기 편하더라구요

  • 8.
    '18.5.11 7:32 AM (175.117.xxx.158)

    날씨가 낮은 덥고 밤에 춥고ᆢᆢ얄궂은 날씨 맞추기힘들어서 옷진짜 많이필요한거같아요

  • 9. ㅎㅎ
    '18.5.11 8:05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가디건을 어깨에 걸치는거랑 입는거랑 크게 다른 점이 있어요?
    팔끼면 더 따뜻한거?

  • 10. ㅁㅁㅁㅁ
    '18.5.11 8:09 AM (119.70.xxx.206)

    가디건 허리에 묶고 다니다가 추우면 입어요

  • 11. 상상
    '18.5.11 8:31 AM (211.248.xxx.147)

    얇은아우터에 반팔입어요. 출퇴근할때는 썰렁해서..

  • 12. ..
    '18.5.11 8:33 A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요새 린넨이 유행인지 휘휘 둘러봐도 살만한 아우터가
    없네요. 린넨이 안어울려서요. ㅠ
    바람막이 무난한거 걸치는데 이것도 지겹네요.
    가디건은 도대체 몇개가 있어야 계절별로 대처가 되는지
    넌 너무 두꺼워 넌 좀 얇아 이러고 있구..
    아우터 두께가 어중간할때는 역시 스카프가 유용하네요.
    휘휘 두르지 않고 아우터안에 걸쳐 앞판만 보호?해도 따숩고.

  • 13. 린넨 자켓입고
    '18.5.11 8:53 A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아침일찍 저녁 늦게는 목으로 바람이 들어오니 스카프, 파시미나 들고 다니며 목 보호해요.
    목 추우면 감기드는 사람이라...
    40인데 가디건은 해가 갈수록 안 입게되요.
    두께도 애매하고 좀 입으면 축축 낡은 느낌에 보온도 안 되고
    세탁 불편하고 등등.
    갈수록 자켓 블래이저가 편해요.

  • 14. 저도요
    '18.5.11 9:09 AM (49.196.xxx.74)

    차에 점퍼랑 아주 싣고 다녀요

  • 15. 외투 있어야 할듯
    '18.5.11 9:38 A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출근이 이른편이라 아침에 외투 안입으면 썰렁해요.
    그래서 자켓 없이, 스커트에 블라우스, 바지에 셔츠 입고 트렌치 코트 입어요.

    단점은 퇴근을 저녁 6-7시에 하는데 그땐 좀 더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1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마란쯔 23:44:40 155
1823030 성인인 자식들 1 ... 23:44:25 114
1823029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2 23:36:18 183
1823028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3 ㅇㅇㅇ 23:32:58 193
1823027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2 가족 23:32:03 751
1823026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7 휴먼 23:31:00 423
1823025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6 .... 23:16:57 549
1823024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1 ..... 23:16:26 213
1823023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7 .. 23:09:53 461
1823022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4 아이 23:09:15 391
1823021 소지섭 발리때보다 멋있어요 7 123 23:06:26 851
1823020 김부장 액션이 ㅎㄷㄷ해요 17 드라마광 23:04:21 1,438
1823019 로봇청소기 직배수형 욕실에 설치하신분 계신가요 1 .. 23:03:57 161
1823018 계약갱신청구권으로 5프로인상예정인데 2 입금 23:02:13 340
1823017 광주시 공무원들 "광주서 무안으로 발령? 가족 삶 흔들.. 10 ㅋㅋ 22:58:23 918
1823016 1세대 실비 상해의료비 아주 대박이네요 1 노화 22:54:35 790
1823015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4 ㅁㅇㄴㄹ 22:47:32 557
1823014 아들같은 직원한테 나나마ㅏㅁ 22:45:30 612
1823013 배재고 일베사태 난리난 상황에 청년재단 이사장이 급하게 한 안 4 22:37:58 1,048
1823012 애들 공부못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 23 햇살맘 22:27:10 1,778
1823011 GOP는 어떤곳일까요 10 ㅜㅜ 22:25:04 463
1823010 양파 카라멜라이징을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없을까요? 4 22:23:00 550
1823009 오세훈 서울공급 늘리려고 애쓰네요 15 ..... 22:19:37 1,099
1823008 전원주 실버타운 10억에 월5백인데 6개월 이상 기다려야 된다 8 22:10:25 2,919
1823007 평산책방TV, [서울국제도서전] 그의 안목과 그의 품격 4 ../.. 22:02:22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