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결혼 가야 할까요?

.... 조회수 : 7,877
작성일 : 2018-05-09 10:06:20
일년에 한 번 보면 많이 보는 사이에요
결혼식 와 달라면 가 줄 수도 있어요
담주에 결혼하는데(2월인가 카톡으로 결혼한다고 하더라고요)
카톡 프로필 문구에 결혼 날짜랑 시간 써 있어요
장소는 안 써 있구요
담주에 결혼하는 거면 다시 한 번 장소랑 이야기 해 주면서
와 달라고 하는 게 예의 아닐까요?

IP : 220.116.xxx.7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첩
    '18.5.9 10:0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청첩 받으신건가요?
    직접 청첩장이요...

    그게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초대받지 못한(않은)건데
    참석자 명단에 없는거예요...

  • 2. 장소
    '18.5.9 10:07 AM (112.185.xxx.62)

    안 가도 되는 자리 입니다

  • 3. 아니
    '18.5.9 10:07 AM (223.62.xxx.198)

    청첩장도 안 받았는데 무슨 고민을 하는지 이해불가

  • 4. 결론은
    '18.5.9 10:07 AM (121.130.xxx.156)

    청첩장이나 초대받을만큼
    친하진않네요
    안가요

  • 5.
    '18.5.9 10:08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시간 낭비 돈 낭비 체력 낭비 하지 마세요

  • 6. ...
    '18.5.9 10:0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장소도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그거 일부러 물어서 찾아갈 정도의 사이도 아닌 거 같으니 고민하지 말고 가지 마세요

  • 7. .....
    '18.5.9 10:09 AM (220.116.xxx.73)

    2월에 카톡으로 결혼한다고
    늦게 결혼해서 친구 없다고 막 그랬거든요
    와서 사진 좀 찍어 달라고...

    아는 동생인데 사람은 괜찮아요
    2월에 간곡하게 말해서
    가 주려고 했는데 담주에 결혼하는데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청첩장 안 주는 거 보면 안 가야겠죠?

  • 8. ..
    '18.5.9 10:09 AM (220.85.xxx.151)

    청첩장 보낼 만큼 가까운 사이가 아닌 거네요,
    그 사람한테.

  • 9. 담주
    '18.5.9 10:09 A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

    담주에 결혼하는데 청첩장도 안 보냈고 아직 안 불렀단건 부르려는 의사가 전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카톡 프사에 올려놓은거지 님더러 결혼식 오라는 이야기가 전혀 아닌데요

  • 10. ....
    '18.5.9 10:09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장소가 없다는 건
    그냥 모월모일에 결혼함. 하고 결혼사실으르알리는거에요
    오길바랐다면 청첩장 보내 초대했겠죠

  • 11. 풀네임
    '18.5.9 10:09 AM (183.97.xxx.135)

    청첩장을 받아야 가죠. 페이퍼로든 모바일로든..

  • 12. 어휴
    '18.5.9 10:10 AM (210.205.xxx.68)

    모바일 청첩장도 안 받았음 가지마세요
    예의가 아닙니다 그건

  • 13. 2월에 그러고
    '18.5.9 10:1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지금 얘기 없다면
    2월에 그냥 인사차 전화했다가 할 말 없어서 그렇게 말 한 듯
    청첩장 명단 정리하려고 보니
    부를 정도로 마음이 가는 언니가 아님...

  • 14. 가지마세요
    '18.5.9 10:10 AM (115.41.xxx.111)

    청첩장도 안주는데 머하러 가요
    갔다오면 몇년후에 글 쓰게 될걸요
    나는 결혼식도 가고 축의금도 줬는데 내 결혼식은 쌩까드라 블라블라

  • 15. ...
    '18.5.9 10:11 AM (211.36.xxx.149)

    청첩장도 안주는데
    님이 장소 물어가실거에요?

  • 16. 이미
    '18.5.9 10:12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결혼하객 품앗이로 구해 원글님 도움 필요없다에 한표

  • 17. 늑대와치타
    '18.5.9 10:13 AM (42.82.xxx.216)

    일년에 1번 보면 많이 보는 사이요??? 이건 그냥 얼굴만 아는 사이잖아요...
    모바일 청첩장을 준대도 안 가도 되는 사이 아닌가요?
    전 얼굴안다고 경조사 다 가지 않아요

  • 18. 가지마요
    '18.5.9 10:13 AM (112.216.xxx.139)

    초대받지 않은 남의 잔치는 가는거 아닙니다.

  • 19. 늑대와치타
    '18.5.9 10:15 AM (42.82.xxx.216)

    요즘은 카톡이 있어서 청첩장 뿌리는 게 예전보다 더 쉬워졌어요..
    얼굴알고 번호알면 다 뿌리는 것 같더라구요...
    인맥관리는 평소에 해뒀어야지..
    예전에 종이에 청첩장 찍어서 주던 때에도 남은 청첩장 버리느니 아는 사람한테 막판에는 다 뿌리던거나
    요즘 카톡으로 청첩장 다 날리는거나 뭐가 다른지..

  • 20.
    '18.5.9 10:18 AM (14.39.xxx.203)

    선약 있다고 하세요.
    일정을 미리 알려 주지 않았기에 하는 수 없다고 미안.결혼 잘해. 하고 끗.

  • 21. ....
    '18.5.9 10:19 AM (220.116.xxx.73)

    안지 10년 넘은 동생이라... 가 줄까도 했는데
    댓글 보니 가지 말아야겠네요

    스몰 웨딩으로 바꿨거나
    아님 초대 안 한 걸로 가볍게 생각해야겠네요

  • 22. . .
    '18.5.9 10:19 AM (58.141.xxx.60)

    경조사 참석여부. .
    평소 연락하던 사이고
    임박해서 본인이 직접 연락했을 때만 갑니다

  • 23. ...
    '18.5.9 10:20 AM (112.220.xxx.102)

    2월에 여기저기 막 뿌려서
    자리 어느정도 채워졌나보죠
    님한텐 청첩장 안보낸거보니
    괜찮은 동생이요?
    전혀아닌데요?

  • 24. 직접적인
    '18.5.9 10:20 AM (117.111.xxx.245) - 삭제된댓글

    뭔가가 없으면 님이 오는지 가는지 모를거 같네요

  • 25. ㅎㅎ
    '18.5.9 10:26 AM (1.230.xxx.52) - 삭제된댓글

    결혼소 식만 알린거지
    초대는 안한거에요
    모바일이라도 (오길 바라면) 돌리는데
    초대 안한거니 가고 말고 할게없죠.
    소식만 전한거에요.

  • 26. ㅎㅎ
    '18.5.9 10:27 AM (1.230.xxx.52) - 삭제된댓글

    결혼 소식만 알린거지
    초대는 안한거에요
    모바일이라도 (오길 바라면) 돌리는데
    초대 안한거니 가고 말고 할게없죠.
    소식만 전한거에요.

  • 27.
    '18.5.9 10:27 AM (49.167.xxx.131)

    안가도될듯 일년한번 결혼하면 끝이죠

  • 28. 가지마세요.
    '18.5.9 10:33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부르지도 않았는데 왜 가요.
    최소한 전화해서 와달라고 하면 모를까.
    고민할 필요도 없네요.

  • 29. ㅎㅎ
    '18.5.9 10:37 AM (211.48.xxx.217)

    나중에 알면 섭섭할까봐 미리 말한듯한데 갈 필요 없어요.
    뒤에 왜 안왔냐고 하면 니가 장소도 안 넣었었다고 하세요.

  • 30. ...
    '18.5.9 10:43 AM (39.117.xxx.59)

    막상 가면 정신없어서 누가왔는지도 모를거에요.
    가지마세요~

  • 31. 2월은2월이고
    '18.5.9 10:45 AM (118.41.xxx.144)

    정식으로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왜 가요????

  • 32. 내생각
    '18.5.9 10:47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이 글을 읽고 든 생각.
    원글 님은 애초에 그 결혼식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 보여요.
    안 가도 된다는 댓글로 자기 합리화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청첩장이 뭔 대수예요.직접 물어볼 수도 있고.
    그분이 님 인생에 별 도움이 안 되면 가지 말고요.
    아마 결혼식 참석 안 하면 자연스레 멀어집니다에 한표.

  • 33. ..
    '18.5.9 10:51 AM (125.177.xxx.43)

    진짜 급하면 따로 연락 오겠죠

  • 34. 쓸개코
    '18.5.9 10:51 AM (14.53.xxx.124)

    초대받지도 못했는데 갈 필요 없죠.

  • 35. ㅎㅎ
    '18.5.9 11:55 AM (121.145.xxx.150)

    요즘은 하객알바대신
    예비신부 몇명모여서 한번씩 만나고 친분 쌓고 어색하지
    않게 치르더군여?
    굳이 먼저 연락오는거 아니면 안가셔도 되죠~~

  • 36. 사서고민
    '18.5.9 12:22 PM (110.8.xxx.101)

    와달라고 연락도 없는데 뭐하러 카톡프로필을 봐가며 고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94 제사 얘기 ... 11:07:39 48
1786293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59
1786292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2 귀요미 11:03:50 225
1786291 속상하네요... 2 새해부터 10:58:43 415
1786290 시어머니한테 섭섭하다 못해 정 떨어졌어요. 12 ㅇㅇ 10:57:50 687
1786289 결혼식비용부담 어떻게하는거죠? 5 Hi 10:55:25 260
1786288 통제형 배우자와 사는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8 ㅇㅇ 10:53:41 290
1786287 윤석열.. " 상처입어도 쓰러지지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 11 개ㅃㅃ 10:47:56 646
1786286 김어준 유시민의 실수 하나 13 ㄱㄴ 10:47:17 797
1786285 온라인 판매하시는 분 계세요? 2 oo 10:45:18 197
1786284 점심은 카레로 할래요 1 .... 10:43:20 160
1786283 국유지 길가에 개인이 펜스 설치한 경우 1 0103 10:42:48 143
1786282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궁금 5 ... 10:38:33 396
1786281 12월30일 주식매도했는데 아직 입금이 안됐어요.. 8 주식초보 10:35:06 698
1786280 익명이니 질문드립니다 8 ..... 10:34:21 503
1786279 러브미 아버지 좀 심한건 맞죠? 6 ㅎㅎ 10:32:31 893
1786278 알바 사장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관둘까요 14 . 10:29:28 818
1786277 힘든 직장동료 1 .. 10:28:52 304
1786276 세탁할때 색상으로 분류하시나요? 11 세탁 10:27:13 418
1786275 혹시 최근 베스트글 조카에게 유산안가게 2 ... 10:22:41 1,080
1786274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 같이봐요. 7 빤짝 10:20:41 687
1786273 통돌이 세탁후 이염 1 세탁기 10:17:44 217
1786272 박나래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단 한명도없나 20 10:12:43 2,647
1786271 김병기 둘째는 대학이 어디였길래 17 ..... 10:10:22 2,257
1786270 쿠팡 옹호가 아닙니다 12 .. 10:09:22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