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안산자락길

...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8-05-08 21:01:52
오늘 모처럼 공기가 좋아서 안산자락길 걸었는데요.
바람도 시원하고 봄비 내린 뒤라 나무마다 초록초록~~~
봄의 싱그러움에 자동으로 힐링되는 기분이었죠.
아직 송화가루는 안 날리고
팥배나무꽃은 거의 다 지고
아까시랑 국수나무 꽃봉오리가 많았어요.
앞으로 햇빛이 따뜻하면 주말과 다음주에 만발할 것 같아요.
IP : 59.6.xxx.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8 9:10 PM (59.6.xxx.15)

    이번 주말에 아까시꽃 보러가신다고 하신 분 계셨는데
    아직 꽃봉오리도 안보이는 나무가 많았어요.
    주말까지 빨리 활짝 피면 좋겠네요.

  • 2.
    '18.5.8 10:04 PM (211.201.xxx.168)

    하루종일 방콕하면서 안산 생각했어요.
    이런날 진짜 걷기 좋겠다 생각했죠.
    대신 전 빨래 두번. 대청소 했어요^^
    담주에 가보려구쇼~~

  • 3. ♡♡
    '18.5.8 10:45 PM (110.15.xxx.47)

    저도 오늘 안산 정상도 올랐다가 자락길 혼자 걷고 왔어요
    공기가 깨끗해서 서울이 한 눈에 다 보였다는..
    어쩜 원글님 만났을수도 ^^
    전 내일 또 가려구요
    집에 있으니 자꾸 우울해져서리...

  • 4. 110님!
    '18.5.9 12:14 AM (59.6.xxx.15)

    안산 정상은 어디에서 올라가는 게 편한가요?
    오르막 경사가 덜한 곳으로 추천해주세요.
    전 체력이 약해서 늘 자락길만 한바퀴 돌다 오거든요.

  • 5. ♡♡
    '18.5.9 7:43 AM (110.15.xxx.47)

    저는 늘 봉원사쪽에서 오르는데 여기는 가파르긴해도 아주 짧고 오른쪽으로 인왕산과 서대문 경치가 정말 끝내줍니다
    제가 아는 길은 다 가파르지만 안산 자체가 높지 않아서
    다 짧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 00:45:28 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경도 00:38:48 149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 도움이.. 00:37:11 18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284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3 50대 후반.. 00:33:00 418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02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7 습관 00:26:38 587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05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317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394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15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358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72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296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4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66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4 EDGE 2026/01/11 594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3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529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865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256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82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910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1,043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