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너무 생생해서...
요근래 이렇게 생생한 꿈 꾼적이 없었어요
친정엄마 환갑이 훌쩍 넘으셨는데 꿈에서는 그리 나이들어 보이진 않았어요.
집에서 엄마가 자연분만으로 쉽게 아이를 낳으셨고 - 쭈그려 앉은 자세로- 제가 그 아이를 받아 안았어요. 너무 이뻤어요 ^^;
엄마와 그 아이를 이뻐하여 돌보다 깼는데 너무 생생해서 이건 무슨 꿈인가 해서요 ㅎ
참고로 전 아기 낳기는 넘 늦은.. ㅋ
큰 애가 대학생 입니다.
친정 엄마가 아이를 낳는 꿈 해몽 좀 해주세요~
달땡이 조회수 : 9,867
작성일 : 2018-05-08 07:14:00
IP : 203.243.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네
'18.5.8 8:08 AM (14.47.xxx.142)친정엄마가 그런 꿈 꿨다고
했는데 별 일 없었네요
단 제가 일 사작하는게 있었는데
그거에 관련이 있었나 싶네요
일 잘 시작해서 하고 있습니다2. ..
'18.5.8 12:01 PM (175.198.xxx.94)어디서 들었는데 꿈에서 아이는
걱정 근심이라고 하더라구요3. ㅇㅇ
'18.5.8 12:50 PM (122.46.xxx.164)조상이 알려주는 예지몽이네요. 친정엄마는 조상할머니로 대신 보인거고 애기 낳는 꿈은 좋은 꿈이예요. 누가 애기를 주거나 애기를 업고 있으면 근심이 생기는 꿈이고요. 저라면 속는 셈치고 복권 사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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