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말을 안 듣는 성격이 - 애를 키우면?

발달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18-05-08 02:33:22

말 그대로 남의 말을 그냥 듣지를 않는 성격 사람 있잖아요.

이 분은 얼마나 안 듣냐면

자기가 필요해서 뭘 물어 놓고도 그 대답을 안 들어요.

대답했는지를 몰라요.

남의 생각에도 관심이 없어서 남의 속셈이나 욕구도 잘 몰라요. 다행으로 심성은 착해서 남들도 다 자기처럼 착한 줄만 알아요.


이런 분이 아이를 키우면

말못하거나 말하게 된 아이가 뭘 원한다고 해도

아이 욕구를 전혀 듣지를 않을 거 같은데요.

아이한테 어떨까요?



 

IP : 58.228.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살
    '18.5.8 2:39 AM (211.172.xxx.154)

    아이 안키울것 같은데

  • 2. ..
    '18.5.8 3:01 AM (58.228.xxx.149)

    그렇겠네요ㅎㅎ 아이를 낳아 키우긴 키운 분이에요

  • 3.
    '18.5.8 5:23 AM (116.36.xxx.22)

    본인의 욕구대로 키우겠죠.
    본인이 오락 하고 싶으면 네살짜리 아이돌보는게 귀찮으니까 아이한테 오락 하라고 하면서 핸드폰도 쥐어주고
    그냥 그 아이와 본인의 미래가 걱정되죠

  • 4. ..
    '18.5.8 8:01 AM (220.72.xxx.184)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 얘기네요. 어쩌다 그런 성격이 됐을까가 더 궁금해요. 막내글이 그런 성격이 많은가요?

  • 5.
    '18.5.8 8:05 AM (49.167.xxx.131)

    본인자식은 본인이 알아서 키우겠죠.

  • 6.
    '18.5.8 8:48 AM (211.224.xxx.248)

    심성이 착하다는건 자기주장보다 남위주, 남배려를 많이하는 사람인데 그럴려면 남애기에 귀기울이고 그말에 순응합니다.

  • 7. 벽창호
    '18.5.8 10:35 AM (125.177.xxx.106)

    착한 것을 떠나서 말이 안통하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의도를 파악하고 대응하는게
    얼마나 중요한데...본인만 편하지 다른 사람들 애먹일 사람이네요.
    아이도 너무 힘들게 클 거같아요.

  • 8.
    '18.5.8 11:11 AM (175.117.xxx.158)

    독불장군 스타일로ᆢᆢ애를 자기기준에 가둬키우더라구요 말들어먹을때까지ᆢᆢ
    애는 미친 사춘기오고. 사람 ᆢ부모 보는눈이 커지니 분노하는맘으로 부모를 배척해요 본인 업보죠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47 메모리 3사, 사재기 감시하나봐요 1 메모리 17:18:35 60
1791246 월300수입 셋팅되었다면 주식하실건가요? 지속적으로 17:18:29 63
1791245 국유지에 국가가 아파트 짓겠다는데 17:17:44 56
1791244 오늘 금,은 많이 내렸더라고요ㅠ 1 .. 17:13:36 406
1791243 올해 호주오프는 시너가 쉽게 우승하겠네요. ㅇㅇ 17:09:07 58
1791242 오늘밤 라이브 특집 다큐 하네요 4 .... 17:03:03 514
1791241 80명 뽑는데 예비 230번.. 희망 있을까요? 6 이런 17:01:54 559
1791240 은퇴후 말레이시아나 치앙마이 한달살기 13 괜찮나요 16:56:10 664
1791239 은퇴자 재테크 3 능력안되서 16:55:25 655
1791238 전 윗동서 생각나네요. 4 .... 16:46:21 1,240
1791237 골드바요 4 ... 16:45:24 551
1791236 etf 자동 적립되는 일반 주식계좌 어디꺼 있나요? 4 .... 16:44:36 504
1791235 김앤장은 양복입은 전두환 3 .. 16:41:36 544
1791234 중학생 아이 교복 여벌 얼마나 더 사야할까요? 11 .... 16:40:49 250
1791233 해외 카드 도용? 1 카드도용 16:39:05 128
1791232 [더러움주의]남편에게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어요(똥이야기) 4 나원참 16:33:00 901
1791231 미국 차기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8 .. 16:27:46 1,102
1791230 사춘기 아이와 하루종일 같이 있으시는 분 어떻게 지내시나요? 5 레몬 16:26:41 475
1791229 직장상사 길들이기 (약스포) 1 허걱 16:25:59 506
1791228 민주주의 큰별, 안식을 빕니다 5 이해찬회고록.. 16:24:44 618
1791227 새로산 목도리 정전기.. 6 이쁜딸 16:17:51 387
1791226 여행은 추울때 하는게 힘드네요. 9 ㅋ00 16:17:25 1,213
1791225 서대문구 안산에 맷돼지 7 안산에 맷돼.. 16:10:52 1,267
1791224 보톡스 박사님들, 질문있어요. 4 첫보톡스 16:10:21 573
1791223 자동차보험료가 많이 올랐네요? 6 아니이런 16:09:59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