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름진 멜로,이거 쟝르가 b급 병맛 드라마인가요?

보리 조회수 : 3,650
작성일 : 2018-05-07 22:56:40
맥주 두 캔 준비하고 
지금 보기시작 했는데
저 이런 드라마 좋아하거든요
아무 생각없이 보는 드라마요...

IP : 121.127.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5.7 11:00 PM (112.153.xxx.23)

    전 40분을 참고 보다가 채널돌렸어요
    그렇게 안개속인 드라마 첨이네요. 당췌 등장인물 관계도며 스토리며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 2.
    '18.5.7 11:01 PM (211.219.xxx.39)

    그런거예요ㅠ
    전 저만 감떨어지는 줄..
    근데 당최 판이 안보이니 못보겠던걸요.

  • 3. 저만
    '18.5.7 11:03 PM (117.111.xxx.217)

    재밌었나봐요~^^

  • 4. ㅎㅎ
    '18.5.7 11:06 PM (114.201.xxx.100)

    저도 재밌어요

  • 5. 못먹을 msg가득..
    '18.5.7 11:07 PM (125.132.xxx.228)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질투의 화신때는 그래도 초반부가 신선했는데

    완전이건.. 잡탕밥..

    배경음악은 뭐 저리 많나요..
    이상한연출빼고
    대화위주로만 가도 볼만할텐데요..

    오늘 건진 한장면은 장혁이 정려원보고 결혼하지 마세요.. 이혼이 너무 힘들어요.. 그 대사가 살렸어요..

  • 6. ㅇㅇ
    '18.5.7 11:10 PM (39.7.xxx.60)

    파스타 질투의화신 작가예요
    넘 웃기더라구요 ㅋㅋ

  • 7. 못먹을 msg 가득..
    '18.5.7 11:10 PM (125.132.xxx.228)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질투의 화신때는 그래도 초반부가 신선했는데

    완전이건.. 잡탕밥..

    배경음악은 뭐 저리 많나요..
    이상한연출빼고
    대화위주로만 가도 볼만할텐데요..

    오늘 건진 한장면은 장혁이 정려원보고 결혼하지 마세요.. 이혼이 너무 힘들잖아요.. 그 대사가 살렸어요..

  • 8. @@
    '18.5.7 11:29 PM (218.149.xxx.99)

    어쩐지...질투의 화신이 생각나더라구요.
    참고 끝까지 봤어요 ..
    우만기는 재방보는 걸로....^^ (계속 재방봤더니)

  • 9. 돌림
    '18.5.8 7:53 AM (106.102.xxx.166)

    재미없어서 ...

  • 10. b급 좋아해요
    '18.5.8 12:32 PM (122.35.xxx.94)

    드라마 끝나고 작가,연출 검색해봤어요 ㅋㅋ
    보면서 계속 볼까 말까 저울질했는데 볼거같아요
    힘쎈여자 도봉순,운명처럼 널사랑해(장혁,장나라주연) 이런류 좋아하는데
    딱이네요
    투피엠 준호가 의외로 연기를 잘하네요
    장혁이야 믿고보는 장혁
    정려원도 얼굴에 살붙으니 훨씬 보기좋아요
    세상사 시름을 잊을수 있는 이런 유쾌발랄 허황된 이야기 좋아합니다^^
    배경음악 나올때마다 저는 막 웃었어요 특히 자동차 터질때 홍콩영화 주제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ㅇㅇ 12:36:43 128
1788121 모범택시 ㅜㅜ 1 보다 맘 12:34:58 160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3 .. 12:29:37 210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6 커피별로 12:29:33 112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0 ㅠㅠ 12:22:57 420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4 .. 12:18:58 278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7 ㅡㅡ 12:17:14 614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4 ..... 12:16:34 232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555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8 와우 12:09:51 855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476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69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59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0 환율 12:00:16 467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683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89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5 나르가 뭡니.. 11:56:01 688
1788105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3 성형 11:55:58 877
1788104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634
1788103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585
1788102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133
1788101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3 불행이죠 11:47:54 510
1788100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23 인생 11:45:02 1,025
1788099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464
1788098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