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님들 재밌게 읽으신 소설 추천부탁드려요~

미카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18-05-07 20:36:09
82님들 추천으로 몇권의 책들을 기분좋게 독서한 경험들이 있어 또 여쭤봅니다.
소설이 너무 읽고싶어서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220.87.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04
    '18.5.7 8:41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백야행
    7 년의 밤

  • 2. 취향을 적어주셔야~~
    '18.5.7 8:42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재밌게 읽은 책들 몇권 적어주시거나요~~

  • 3. ...
    '18.5.7 8:46 PM (112.161.xxx.8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54144&page=1&searchType=sear...

    뜨거운 피 읽어보려고 해요. 재밌을 것 같아요.

  • 4. 명작은
    '18.5.7 8:51 PM (122.38.xxx.224)

    아니고..
    이희정 작가 소설은 다 재밌는데
    복남이 이야기 같은 로맨스물 시간 때우기에 딱이에요. 이 분 소설 읽고 결혼하고 싶어서 선도 보고 그랬는데..통속소설ㅋㅋㅋ

  • 5. 뜨거운피
    '18.5.7 8:59 PM (220.87.xxx.253)

    장바구니에 넣었어요. 얼마전 이곳에서 올라온 글 읽고 너무 읽고 싶어서요~

    이희정 작가 소설..네~궁금해지네요~

  • 6. snowmelt
    '18.5.7 9:34 PM (125.181.xxx.34)

    저도 평소에 책 좀 많이 읽어뒀다가 이럴 때 척척 추천 좀 드리고 싶네요. ^^
    책 추천은 못 드리지만 수필 모아놓은 싸이트 알려드릴게요.
    http://jaemisupil.com/recommend_articles

  • 7. 늑대와치타
    '18.5.7 9:46 PM (42.82.xxx.216)

    아..소설 읽은지 몇년됐네요.저도 댓글 잘 봐뒀다가 간만에 소설 좀 읽어야겠어요..

  • 8. ..
    '18.5.7 9:58 PM (116.121.xxx.36) - 삭제된댓글

    오늘 책정리하다 오랜만에 다시읽어보고 싶은 책을 골라봤어요
    '건지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클럽'
    영국 건지섬 배경이로 편지형식의 내용인데 저도 다시 읽어보려구요

  • 9. 요새 작가는
    '18.5.7 10:12 PM (218.148.xxx.99) - 삭제된댓글

    장강명 괜찮아요. ‘표백’ 추천합니다.
    박민규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좋구요.
    김애란 ‘달려라 아비’ 도 좋죠.

  • 10. 늑대와치타
    '18.5.7 10:37 PM (42.82.xxx.216)

    진짜 오래된거라 이미 읽은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
    고래 /천명관
    혹시 안 보신분들 있다면 지금이라도 보세요...... 넘 재밌어서 책보느라 82쿡도 안 들어올거에요.

  • 11. ^^
    '18.5.7 10:55 PM (220.87.xxx.253)

    고래.. 그 유명한 고래도 아직 안 읽어보았지 뭐예요.
    네~감사합니다~
    친절하게 댓글 주신 모든 님들두요^^

  • 12. 내일
    '18.5.7 11:13 PM (1.246.xxx.60)

    모두 감사해요
    요즘 넘 조용한데 ~

  • 13. ..............................
    '18.5.7 11:25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박완서의 그남자의집.
    김주영의 잘가요 엄마.

    맘이 아려요.. 매우 한국적이지요.

  • 14.
    '18.5.8 12:59 AM (211.108.xxx.4)

    고래를 왜 자꾸 추천하죠?
    저도 추천받고 읽었는데 읽다 욕했어요
    진정 그책이 잼있던가요?

  • 15. 독특
    '18.5.8 8:35 AM (223.62.xxx.133)

    건지아일랜드 감자파이클럽이 자꾸 추천되는데요
    저는 별로 였어요 제가 원하는 취향은 아니었어요
    저는 은희경 작가의 초기작 새의선물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39 李대통령, 국힘 향해 "'이제 얻어 맞네' 이러면 되겠.. ㅇㅇ 23:47:05 45
1791038 시라트 영화 23:41:17 40
1791037 30억 주식사서 130억 만든 사람 1 ... 23:40:49 400
1791036 나르들은 자기가 나르인걸 모르나요? 그런데 23:40:43 65
1791035 옛날 왕들과 귀족들의 결혼 얘기를 보면 정략결혼도 1 결혼 23:33:52 262
1791034 코감기약을 먹고 있는데요 계속 졸려서 1 ** 23:32:16 97
1791033 방금 7살 아이 찾는다는 안내방송이나왔네요 3 방금 23:29:31 605
1791032 냉동관자 냉장해동후 아이고 23:28:44 65
1791031 최경숙 20년 빵맛 책에 나온 추억의 레서피를 찾고 있어요 1 오렌지 23:24:36 275
1791030 카톡 프로필에 올리면 제일 별로인 거 7 .. 23:21:52 956
1791029 미국 아이스는 절반이 문맹이래요 6 세상에 23:00:44 1,571
1791028 평범10분위분들 학자금 지원구간 소득인정액 얼마나왔나요? 2 ㅇㅇㅇ 22:58:36 434
1791027 북한 소년병 포로...눈물 나네요 ㅠㅠ 17 Oo 22:54:13 1,695
1791026 Sk 하이닉스 6 주식 22:54:08 1,670
1791025 암스테르담 공연 쇼팽 왈츠 1 임윤찬 22:53:40 215
17910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뉴스를 보고 고민중 2 ㅇㅇ 22:46:08 1,413
1791023 퇴직 2년 남았는데 보험 어떻게 할까요? 5 ... 22:45:42 625
1791022 목소리를 뒤로 삼키듯이 말하는거요 3 ㆍㆍ 22:42:29 637
1791021 시어머니께서 허리 수술을 하세요 8 허리수술 22:39:31 848
1791020 시의원 나간다는데 시모한테 돈 빌려달라고 5 22:31:30 1,183
1791019 하다 하다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12 111 22:29:05 1,694
1791018 목욕탕 다니세요 목욕탕 다녀왔더니 얼굴이 빛나요 6 22:25:24 2,264
1791017 삼계탕 다 태워버렸는데 아까워서어째요ㅠㅠ 7 . . 22:23:01 627
1791016 아이돌들 초등학교 중퇴... 5 요즘 22:22:25 1,257
1791015 형제들에게 돈 꿔달라고 하면 7 ..... 22:21:50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