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레를 하면 떡이돼요ㅠ

ㆍㆍ 조회수 : 3,547
작성일 : 2018-05-07 11:30:33
제가 카레를 하면 묽은느낌이 아니라
뭉쳐서 떡처럼 될때가 많네요ㅠ.
국물 많은카레 먹고싶은데 . 물을 더 넣으면 싱거울꺼 같고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IP : 1.245.xxx.7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7 11:31 AM (221.139.xxx.166)

    떡이 될 정도로 되직하면 너무 짤 거 같아요.
    저는 물 많이 넣어요

  • 2. ㅇㅇ
    '18.5.7 11:34 AM (175.223.xxx.18)

    양파 많이넣으세요. 국물 많이나오죠.
    당근감자 카레 양파 고기 토마토도 좋으나
    시다는 빈응이있고요.
    전 사과즙이나 조그만 요구르트하나 넣습니다.

  • 3.
    '18.5.7 11:34 AM (211.246.xxx.21)

    물많이 넣고 싱거우면 소금 한 꼬집 하면 되지 않을까요?

  • 4. 혹시
    '18.5.7 11:39 AM (218.237.xxx.23) - 삭제된댓글

    감자가 너무 풀어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너무 되직해져서 다 끓인 카레 마지막에 익힌 감자를 넣고 한 번 데워준다는 개념으로 휘젓고 불을 ㅓ요.
    삶은 감자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다 데운다음 맨 마지막에 두니까 되직하지도 않고 감자가 풀어지지도 않아서 저는 이 방법을 써요

  • 5. 혹시
    '18.5.7 11:40 AM (218.237.xxx.23)

    감자가 너무 풀어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너무 되직해져서 다 끓인 카레 마지막에 익힌 감자를 넣고 한 번 데워준다는 개념으로 휘젓고 불을 ㅓ요.
    삶은 감자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다 데운다음 맨 마지막에 넣으니까 되직하지도 않고 감자가 풀어지지도 않아서 저는 이 방법을 써요

  • 6. ..
    '18.5.7 11:43 AM (222.114.xxx.36)

    카레를 너무 일찍 넣는건 아닌지.. 재료 충분히 끓이고 마지막에 카레가루 넣었어요? 봉지 뒤에 물 양을 잘 보세요.

  • 7. ..
    '18.5.7 11:45 AM (180.230.xxx.90)

    물을 적게 넣으셔서 그래요.

  • 8. 명아
    '18.5.7 11:57 AM (119.192.xxx.51)

    토마토 넣으세요

  • 9. 늑대와치타
    '18.5.7 12:13 PM (42.82.xxx.216)

    물 소금..

  • 10. 늑대와치타
    '18.5.7 12:14 PM (42.82.xxx.216)

    감자는 전분이 있기 때문에 댓글에 나온 것처럼 삶은 감자를 마지막에 투하..

  • 11. 6769
    '18.5.7 12:30 PM (211.179.xxx.129)

    감자 따로 삶는 건 좀 번거롭고
    감자를 썰어 물에 담가 전분을 뺀 후에 넣으면
    덜 걸쭉해 집니다.
    재료를 너무 무를때까지 삶지도 마시구요.

  • 12. 야채
    '18.5.7 12:35 PM (125.141.xxx.202) - 삭제된댓글

    너무 오래 끓이지 마시고요.
    야채가 익은듯 하면, 카레 넣고 끓기 시작하면 휘휘 저은 후에 끄세요.
    우유를 넣어도 좋고요.
    토마토가 짱이고요.
    양배추같은 수분있는 야채를 넣으면 좋아요.
    감자는 되도록 적게 넣어요.

    나는 야채 총정리 할 때, 카레 해 먹어요.
    닭가슴살, 양파 많이, 먹던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이런거 재고 정리
    특히 토마토 5-6개씩 넣기도 해요.
    물을 적게 넣어야 겠지요....영양 보신탕 같아요

  • 13. 레시피대로
    '18.5.7 12:49 PM (118.223.xxx.155)

    하세요
    봉투에 있는...

  • 14. 딤섬
    '18.5.7 1:32 PM (222.155.xxx.136)

    분나는 감자로 하면 그래요.
    제가 사는 나라에 감자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그중에 분나면서 노란색 감자로 하면
    떡도 아니고 아무튼 감자가 다 풀어져서 카레 고유에 맛이 안나요.

    분 안나는 감자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으면 묽게 맛잇게 돼요.

  • 15. 감자를.
    '18.5.7 5:19 PM (112.150.xxx.194)

    썰어서 물에 담궜다가 하면 괜찮을듯.

  • 16. ...
    '18.5.8 12:37 AM (223.33.xxx.227)

    물이 너무 적어서 그래요.
    카레 농도는 물로 조절하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9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1 ㅇㅇ 21:41:55 399
1808778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3 ..... 21:40:50 161
1808777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138
1808776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238
1808775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580
1808774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392
1808773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289
1808772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420
1808771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10
1808770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625
1808769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787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475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5 결혼 21:10:26 1,136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89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0 . . 21:09:46 600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33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87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04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049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49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56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1,360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801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215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