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감독에 배우, 원작 만화 영화 다 잘 봤던 터라 우리나라힉으로 어떻게 해석했을까 기대했는데여
약간 쫌... 요리 블로그 잡지 화보 찍나 아쉽더라구요
말도 너무 많고
가르치는 말투도 거부감 들고
옛날 딸기는 이렇게 씻고 수저는 이렇게 씻으라던 드라마 생각도 나고..
집에서 몸으로 음식을 배운 게 아니라 전문가에게 배운 티가 좔좔 나고 ..
암튼 근데
딱 하나 부러웠어요
먹어도 배고플 때 갈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거요
리틀 포레스트 보는데요
...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8-05-06 17:07:26
IP : 220.116.xxx.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5.6 7:54 PM (124.5.xxx.69) - 삭제된댓글원작을 보세요.
원작이 훨씬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