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다가 일 시작한지, 두 달 째입니다
아무것도 안하는 텅빈 진공 상태 시간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행복을 위해 뭔가를 계획할 필요없이
멍하니 있는 시간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오늘 날씨, 정말 아름답습니다
뒹굴뒹굴하다
느즈막히 동네 공원에 산책 나왔습니다.
5월의 신록과 환한 햇살, 서늘한 바람이 좋네요.
일을 해서 좋은 점
ㅇㅇ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18-05-05 19:13:14
IP : 117.111.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해되요
'18.5.5 7:16 PM (125.252.xxx.6)맞아요
멍때리는 시간도 죄책감이 덜하죠
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 쉬어야 한다고 ㅋㅋㅋ2. ㅇㅇ
'18.5.5 8:31 PM (27.35.xxx.162)일하니까 쉬는 날도 쉬는느낌나요
3. 특히
'18.5.5 9:18 PM (211.229.xxx.203) - 삭제된댓글월급 찍힌 통장 확인하면 마약 받는 느낌이예요
야근에 힘들어서 이번달만 해야지 하면서도 통장 잔고에
찍힌 숫자가 차곡차곡 올라가는거 보면 저거 채울 때까지는 참자 하면서 다른 희망을 꿈꾸죠4. 어쨋든
'18.5.5 11:39 PM (175.120.xxx.181)시간은 잘 가서 월급날이죠
돈은 자꾸 쌓이죠
쉬는게 소중하고 행복하죠
꾸미고 나가니 활기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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