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 주말마다 시골집 가서 농사 짓고 관리하시느데 아까 술을 드셨다고 데리러 오라고 하셔서 시숙님이랑 남편이 모시러 가고 있어요
세 집이 같은 지역에 모여 삽니다
시골집까지 1시간쯤 걸리는데 12시에 나가서 너무 막혀서 도착도 못했다네요
차도 꽉꽉 막히는 이런 날 꼭 부르셔야 했는지
주말마다 항상 생기는 명분
전 남편이랑 있는 거 좋아하거든요
아기도 아빠랑 시간을 좀 보냈으면 좋겠구요
안 그래도 월요일날 찾아뵙기로 햇는데 오늘은 그냥 저랑 아기 둘이저녁까지 시간 보내야겠어요
남편이 카톡으로 투덜대는데 저도 짜증이 슬슬 나네요 ..
그냥 짜증이 나요
....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8-05-05 15:26:21
IP : 106.102.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해 안가요
'18.5.5 3:28 PM (114.124.xxx.251)대리 운전사 보내라하세요
남편 시간 돈 더 드는데 뭐하러?2. ..
'18.5.5 3:28 PM (124.111.xxx.201)며느리. 손주까지 부르는 집이 아닌걸로 위안 삼으세요.
어쨌든 토닥토닥. 에휴~.3. 당연하죠
'18.5.5 3:44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20세 되면 제발 분리 좀 하고 삽시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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