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친구찾기 조회수 : 619
작성일 : 2018-05-03 10:17:22
82님들은 워낙 뭐든지 잘 찾아주셔서 요런 질문도 한번 해봅니다 ^^
남편이 고등학교 때 베프를 애타게 찾는데 단서라고는 2008-9년 즈음에 지방 중소도시에서 생수 배달을
하고 있었다는 것 뿐이에요.
남편이 핸드폰을 잊어버려 연락처가 없어졌어요.
그 당시 남편 친구가 하던 사업이 완전히 망해서 다 정리하고 지방 본가로 가족들 데리고 들어가 쓰리잡 하며 살았는데  
그 중 하나가 밤에 식당같은데 돌며 커다란 정수기 생수 베달하는 것이었어요.

그 친구가 그 때 일을 세개나 하느라 시간이 없어 밤 10시 즈음에 생수 배달하는 구역으로 가서 저와 아이들은 차에 있고
남편만 그 친구 잠깐 본게 마지막이었어요.

그런 생수회사가 어떤 회사였을까요? 이름을 알면 그 구역 대리점 같은데 연락해서 그 친구의 연락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50 넘은 남편이 요즘 부쩍 인간관계에 실망을 많이 해서인지 그 친구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제가 찾아 깜짝쇼 해주고 싶어서요 ^^

IP : 1.237.xxx.14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80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1 ㅇㅇ 21:18:57 237
    1797279 사법개혁안 현재 근황~ 2 .. 21:18:43 105
    1797278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2 초보 21:13:32 211
    1797277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4 ㅇㅇ 21:08:28 467
    1797276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18 ㅇㅇ 21:06:54 291
    1797275 대박 꿈 꾸고 로또 샀어요 4 ... 21:05:42 437
    1797274 시스터.......영화 영화 21:02:30 207
    1797273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13 ㅇㅇ 20:57:40 745
    1797272 대학의 가치는 결국 4 ㅓㅗㅎㅎ 20:54:54 651
    1797271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4 20:54:03 425
    1797270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2 ... 20:50:36 404
    1797269 통제적인 남편 5 20:45:13 842
    1797268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13 ㅡㅡ 20:41:56 2,522
    1797267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3 슬퍼요 20:40:14 555
    1797266 카톡 일대일 대화에서요 2 ㆍㆍ 20:38:44 485
    1797265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16 멜라토닌 20:37:57 754
    1797264 넷플 파반느 좋네요 4 넷플 20:37:04 1,247
    1797263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 20:36:02 137
    1797262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7 동이맘 20:28:10 1,728
    1797261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6 맘맘 20:25:34 960
    1797260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2 이사 20:24:26 772
    1797259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2:10 210
    1797258 강아지도ㅠ울죠???? 6 20:18:33 740
    1797257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29 ㅇㅇㅇ 20:13:28 3,357
    1797256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31 다이어트 20:12:22 3,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