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상가만 갔다오면 머리가 깨질듯 아프네요

고터몰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8-05-02 21:11:03
오늘 대치동학원가 가기전에 고터지하상가에서 쇼핑을 했는데요.
한 2~3시간사이 정도 돌아다녔는데...
집에오니 이마쪽 머리부분이 엄청 찌릿찌릿하고 신경쓰이게
아프네요~~
고터뿐만 아니라 지하상가만 갔다오면 그러네요..
지하상가에 장사하시는분들은 공기도 환기가 안되고
신발이며 옷이며 다 중국산이라 냄새도 많고 그럴텐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매일 일하면 적응이 되나요?


IP : 211.212.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사꾼이
    '18.5.2 9:16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돈 버는데 머리 아픈건 뭐...

  • 2. 오며 가며
    '18.5.2 9:17 PM (58.153.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지하상가에서 장사하며 먼지, 화학 성분에 뒤덮인 옷들 함성피혁 신발들 쌓아놓고 하루 종일 만지고 흡입하고 일하시는 분들 더불어 관리 청소하시는 모든 분들, 지하철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건강이 늘 염려돼요.
    나라에서 지하상가 지하철 공기 정화에도 신경을 써주실 여건이 되면 참 더욱 좋겠죠.
    마스크 쓰고 장사하기는 힘드실테고 각자 건강 지키기 위해 별도의 노력을 하셔야 할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3. 나는
    '18.5.2 9:30 PM (115.21.xxx.138)

    백화점이나 사람많은데 가면 머리아파요 그래서 사람많은곳은 안가려고해요

  • 4. ....
    '18.5.2 10:21 PM (112.144.xxx.107)

    지하상가 신발가게 들어가면 진짜 화학물질 냄새가 진동하던데 장사하는 분들 건강은 괜찮은지 염려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801 시어머니 전화 받는 스킬 8 짜증 2018/05/30 2,934
814800 서울 근교 테라스 하우스나 텃밭있는 아파트 찾고 있어요 17 집구경 2018/05/30 4,644
814799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인건지.. 2 누리심쿵 2018/05/30 829
814798 김영환 "문재인 국회화장실도 못찾아" 23 ㄱㄴㅇ 2018/05/30 4,906
814797 김부선 글 모음 2 지지합니다궁.. 2018/05/30 1,396
814796 유니클로에서 상의를 사입을라고 하는데요 5 자유자유go.. 2018/05/30 1,538
814795 이재명은 절대 아닙니다 10 웁웁 2018/05/30 1,048
814794 아침 같은 시간 매일 택시타는데, 고정적으로 타는 방법이 없을까.. 9 2018/05/30 1,911
814793 학군지역으로 전학..학년 중간에 들어가도 무리 없을까요?(초등).. 3 전학.. 2018/05/30 1,085
814792 혼자먹기위해 요리들 하시나요 14 주부 4단 2018/05/30 2,286
814791 작은돈 빌렷다가 갚으시길 반복하는 시어머니 9 ... 2018/05/30 2,805
814790 다 나를 이용하는것같음을 알아차린후 분노조절이 안됩니다 16 2018/05/30 3,710
814789 안민석 의원 트윗.jpg 6 저녁숲 2018/05/30 2,595
814788 출판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절판녀 2018/05/30 430
814787 맛있는 티백녹차 추천해주세요 1 궁금 2018/05/30 723
814786 아이 초등 입학했는데 저희 티비가 없어요 15 ㅇㅇㅇ 2018/05/30 1,862
814785 요즘 쑥으로 떡해도 되나요? 3 2018/05/30 821
814784 경기도 양평 사시는분이나 잘아시는분~ 6 보름달 2018/05/30 1,487
814783 전 방탄소년단 징글징글합니다 23 Oo 2018/05/30 5,691
814782 에어프라이어 3 ... 2018/05/30 1,364
814781 김부선 15 ... 2018/05/30 3,621
814780 아들돈은 쌈짓돈? 6 돈돈 2018/05/30 1,228
814779 어제 토론으로 혜경궁 김씨 검색어에 오름 8 읍읍이 낙선.. 2018/05/30 905
814778 5,6명이 대화하는데 꼭 끼여 들어 말할 때 어찌하세요? 7 이럴 땐 어.. 2018/05/30 1,083
814777 남편이 제가 싫어하는 사람에게 전화 받는게 너무 화가나요 4 ... 2018/05/30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