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ㄹ력제 됐을때 다들 걱정했잖아요
북한이 이런때 저런 대통령이 되냐고..
9년의 답답한 세월이 오히려
국민을 깨어 단결하게 만들고
역시 한치앞을 못본다는게 맞아요
인간의 지혜가 결과를 보장해주지 못하니...
인생이 전화위복이네요
ㅇㅇ 조회수 : 5,675
작성일 : 2018-05-01 18:32:43
IP : 211.36.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동감
'18.5.1 6:35 PM (183.109.xxx.87)진짜 노벨상 얘기까지 나오는거보면
김정은도 정말 외로웠겠단 생각도 들구요
참 역사라는게 신기해요2. 가장 돋보인게
'18.5.1 7:07 PM (210.96.xxx.161)문통의 어진ㅈ인품이죠.
3. 그러게요
'18.5.1 7:31 PM (116.36.xxx.231)인생사 새옹지마
이 말이 맞네요.ㅎㅎ4. ㅌㅌ
'18.5.1 7:32 PM (42.82.xxx.14)우리가 언론에 속았죠
오바마가 좋은 대통령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최악의 대통령5. 그러게요
'18.5.1 8:38 PM (59.8.xxx.177)펑창올림픽 유치 했을때
저걸 왜 하나? 했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리 문프 대통령 되시고 성공 기원.
남북단일팀, 김여정 방문으로 자연스럽게 교류 시작.
오늘까지~~
다 이렇게 되려는 운명인 듯 해요.6. 대체 김정은이 외롭다니
'18.5.1 10:47 PM (124.197.xxx.131)돼지새끼가 외론지 말지 걱정은 대체 왜 하나요?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
엄청 한심한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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