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피부과 가서 보톡스 맞고 왔는데요.
가격은 66000원이구요.
의사선생님이 조그만한 보턱스 제품을 가져왔는데 큰 주사기로 식염수염에 있는걸 빼서 채운후 그 주사기는 그냥 놔둔채인지 아님 뭘하는건지???
그리고 작은 주사기로 빼서 이마에 놓네요.
여태까지 주사 맞은적은 몇번 있는데 이 피부과는 처음인데 이렇게 하는게 이상해서요.
여태까지는 약통에서 작은 주사기로 빼서 맞는 맞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이마 보톡스 맞고 왔는데요.
say7856 조회수 : 3,716
작성일 : 2018-05-01 12:39:53
IP : 223.62.xxx.2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ㅣ
'18.5.1 1:13 PM (114.201.xxx.134)저도 얼마전에 턱에 독일제 맞았는데 그러더라구요 약물든 큰주사기가져와서 약병에넣고 작은주사기 두개로 뽑아서 양쪽에넣었어요
2. ..
'18.5.1 1:54 PM (27.179.xxx.71)보톡스 약은 희석해서 쓰는 약입니다.
보톡스 자체는 기체 상태로 존재하며, 안정화제를 사용하여
백색 분말 상태로 밀봉하여 발매됩니다.
판매되는 보톡스 바이알에 주사용 생리 식염수를 믹스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의사가 님 앞에서 생리식염수와 보톡스를 믹스해서
작은 주사기로 뽑아 얼굴에 주사한겁니다.
정상적인 과정이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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