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친의 행동

어쩌죠 조회수 : 5,899
작성일 : 2018-04-30 11:48:20

얼마전 여자친구가..생겼는데...빚이 4천있다고 합니다....회사생활을 하기에..

월급에서 값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부터..골프  교습소 나간다고 하내요...저보고..골프채를 사달라고하는데..

분수에 맞는 것인지 여쭤봅니다..

IP : 119.56.xxx.7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8.4.30 11:51 AM (135.23.xxx.42)

    빨리 문제있는 여자와 끝내세요.

  • 2. ....
    '18.4.30 11:51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빚도 빚나름 아닌가요.
    그냥 옷사고 놀러다니면서 쓴 카드값인지
    아파트 전세대출일수도 있고
    자동차 할부일수도 있고
    가족에게 빌려서 어딘가에 투자를 했다던가..

    근데 골프채 사달라는건 제정신이 아닌 것 같네요.
    전 당당하게 뭐 사달라 하는 사람 극혐이에요. 남녀노소를 떠나서

  • 3. 몰라서 물으시나요?
    '18.4.30 11:52 AM (180.81.xxx.118) - 삭제된댓글

    둘중에 하나죠
    님과 헤어지기 위한 고도의 전술?이거나
    정말 이상한 사람이거나..

    결론은 조용히 헤어지세요

  • 4. ..
    '18.4.30 11:54 AM (59.6.xxx.158)

    골프채를 사달라?
    걍 헤어지심이....

  • 5. 허세녀
    '18.4.30 11:54 AM (180.65.xxx.239)

    빚 갚을 생각이 먼저지 무슨 골프를 배운다고...
    그것도 남친한테 골프채 사달래서? 진심 ㅁㅊㄴ 소리 나오네요. 자기가 고소득자면 몰라도.
    빨리 그 여자에게서 도망가요.

  • 6. ...
    '18.4.30 11:56 AM (203.227.xxx.150)

    낚시 아니에요?
    이런 것도 질문인가?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

  • 7. 어쩌죠
    '18.4.30 11:58 AM (119.56.xxx.72)

    황당한거 맞죠....그래서 여쭤보는것입니다... 빛은...사기당해서..1억이 생겨...4천의 빛이 생겼나봐요.

  • 8. 늑대와치타
    '18.4.30 12:00 PM (42.82.xxx.216)

    빛 -> 光
    빚->부채

  • 9. 늑대와치타
    '18.4.30 12:00 PM (42.82.xxx.216)

    갑어 x
    갚어 o

  • 10. ........
    '18.4.30 12:01 PM (175.192.xxx.37)

    골프채를 사.달.라.
    남녀가 쌍으로 제정신 아님.

  • 11. 응??
    '18.4.30 12:02 PM (42.82.xxx.127) - 삭제된댓글

    이거 82에서 남친과 잘 헤어지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거 아닌가요?

  • 12. ㅁㅁ
    '18.4.30 12:02 PM (117.111.xxx.48)

    이게 질문할 사안인가요..

  • 13. 저기요
    '18.4.30 12:06 PM (211.36.xxx.59)

    엄마가 사귀라연 사귀고
    사귀지 말라면 안 사귈거에요?

  • 14. 막상
    '18.4.30 12:07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사겨보니 영 맘에 안 들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것 같은데요
    진짜라면 분수고 뭐고 따질 필요도 없고 아무튼 헤어져야겠네요

  • 15. ...
    '18.4.30 12:10 PM (1.235.xxx.21) - 삭제된댓글

    헤어지심이...사기로 1억 날렸다는건 머리가 드럽게 나쁘거나 거짓말인듯요.
    2세를 위해서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16. 헤어지세요
    '18.4.30 12:10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허세 허영 허언
    세트예요. 하나라도 있다면 헤어지셔야죠.

    빛 은 좋은거죠. 햇빛 등.
    남의돈 빌린건 빚 입니다. ㅈ 빚 이요

  • 17. 헤어지자는
    '18.4.30 12:11 PM (211.245.xxx.178)

    소리잖아요.
    사천만 땡겨줘~ 골프채 사줘~~ 는 헤어지자는 소리지요.

  • 18. ..
    '18.4.30 12:12 PM (211.220.xxx.202) - 삭제된댓글

    싫다고 하세요.
    딴 물주 잡으러 가겠죠.

  • 19. 할아버지
    '18.4.30 12:14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

    그냥 또래 할머니 만나세요.

    돈도 없어보이는데 젊은 애들 만나지 말고.

  • 20. 어쩌죠
    '18.4.30 12:16 PM (119.56.xxx.72)

    진정 스런 답변들 감사드립니다..그런데...좀 오버하시는 말씀은.. 보기가 좋지는 않내요..~.

  • 21. ...
    '18.4.30 12:17 PM (58.230.xxx.110)

    그걸 몰라 물어보시는건지...

  • 22. 어쩌죠
    '18.4.30 12:18 PM (119.56.xxx.72)

    당연히 알지만 그래두 어느정도 급인지는 여기서 실감을 합니다.

  • 23. 빵 터짐
    '18.4.30 12:23 PM (73.95.xxx.198)

    교포인가요?

  • 24. 어쩌죠
    '18.4.30 12:23 PM (119.56.xxx.72)

    아닙니다....

  • 25.
    '18.4.30 12:24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맞춤법 엉망인 거 보니 여친 수준도 짐작이 갑니다.
    지금부터라도 국어부터 제대로 익혀서 정상적인 여자 만나세요~ ㅋ

  • 26. ㅁㅁㅁㅁ
    '18.4.30 12:28 PM (119.70.xxx.206)

    미친여자네요.. 언능 도망가세요

  • 27. 어쩌죠
    '18.4.30 12:30 PM (119.56.xxx.72)

    맞춤법 틀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 28.
    '18.4.30 12:35 PM (1.237.xxx.50)

    여친 연봉이 1억 이상이면 괜찮을듯...

  • 29. 얼마전
    '18.4.30 12:35 PM (117.111.xxx.150)

    얼마전 생긴 여친이면 정리하기 어렵지 않겠네요.
    돈 문제 엉키면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4천 빚이 있으면 빚을 갚아야지 골프치러 못가지요.
    그리고 자기 골프채는 자기가 사는겁니다.
    만난지 얼마안된 남자에게 빚 4천 있는여자가 골프채 사달라는게 일반적이진 않습니다.~

  • 30. 와...
    '18.4.30 12:36 PM (175.223.xxx.144)

    맞춤법 수준이...
    님 솔직히 몇살이세요?

  • 31. --
    '18.4.30 12:47 PM (220.118.xxx.157)

    요샌 참 다양한 어그로들이 난무하네요.

  • 32. 별거 아닌걸로
    '18.4.30 12:56 PM (182.215.xxx.5)

    딴지 거는 댓글들...
    아마 82 안티들(사실 무자게 많겠죠? 자한당, 좃선, 조중동 기레기, 친일 일배들, 삼숑 알바 등등...) 같네요.
    그런 걸로 82 회원들 상채기 내려는 의도가 아닐까
    늘 의심스럽습니다.
    울 82회원분들은 물론 이 마저도 다 감안하시죠?
    원글님, 맞춤법 갖고 지롤 떠는 거 그러려니 하세요~

  • 33. ..
    '18.4.30 1:09 PM (182.209.xxx.39)

    여친 연봉이나 집안 형편은 어찌되나요?

    분수에 맞는것인지는 일단..
    연봉이 억대라면 부채 4천정도는 금방 갚으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헤어지세요

  • 34. 그래도 만나면
    '18.4.30 1:58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남자가 호구?

  • 35. 아무리 연봉이 일억이래도
    '18.4.30 2:02 PM (211.206.xxx.50)

    남친에게 골프채 사달라고... (도리도리)

  • 36. ...
    '18.4.30 2:06 PM (175.118.xxx.15)

    맞춤법이 영 ㅠㅠㅠ 초 4 울 아들보다도 못하시네요. 좋은 여자 만나시려면 일단 맞춤법 공부 좀 하시고요. 그 여자는 당장 갖다버리세요.

  • 37. 맞춤법이 좀
    '18.4.30 7:58 PM (211.208.xxx.108)

    논외의 얘기지만
    결재 결제 이런거 틀리는건 이해 해도
    빚을 빛
    갚어를 갑어
    않네요를 않내요 라니요......상상초월 이네요

  • 38. 파랑
    '18.4.30 10:46 PM (115.143.xxx.113)

    여친이 님과 안전이별중입니다...
    유전병이 있다고는 안하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95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 19:24:03 2
1799594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스노피 19:21:51 19
1799593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1 ㅠㅠ 19:17:59 94
1799592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1 평화 19:17:33 143
1799591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 .. 19:16:03 260
1799590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ㅅㅅ 19:15:32 432
1799589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19:13:07 47
1799588 빵까페에 왔는데 5 드럽게비싸네.. 19:09:57 447
1799587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4 ㅇㅇ 19:09:56 248
1799586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3 달아 19:05:42 201
1799585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1 병을 병으로.. 19:03:16 469
1799584 금융당국 “중동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프로그램.. 4 ... 19:00:53 555
1799583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5 ㅇㅇ 18:59:48 379
1799582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18:59:16 227
1799581 성분이 착한 비타민d 젤리나 비타민 c 젤리 추천해주세요 2 ........ 18:59:01 161
1799580 12월 57세 혼자 스페인여행 가고싶은데요 4 주니 18:56:25 499
1799579 전세계약만료얼마전 이사통보? 3 김씨 18:51:28 249
1799578 열린음악회 김경호 오빠 나와요 1 kbs 18:50:38 297
1799577 명동성당 상설고해소 1 원글 18:48:50 235
1799576 내힘으로 집사고 등기 친 경험 3 ㅇㅇ 18:47:45 505
1799575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타격 ㄷㄷ ... 18:44:13 998
1799574 백수 남편 42 Amjd 18:43:26 1,858
1799573 남자아이들 냄새라는게 어떤거에요?? 6 ㅇㅇ 18:42:17 563
1799572 두바이 경유 꼭 조심하세요 2 ..... 18:40:40 1,371
1799571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는 나이 2 ... 18:38:36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