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려니숲입구가 두곳인데
해설사도 쉼터도 있나요 없으면 돗자리가져가도 될까요 소요시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1. ㅇㅇ
'18.4.29 6:47 PM (125.130.xxx.73) - 삭제된댓글두 곳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처음 가면 비자림로 쪽을 추천해요
순환버스는 바뀌고 나서는 안 가봐서 잘 모르겠는데요 비자림로 들어가서 남조로 나오는데는 시간 많이 걸려요 보통 입구에서 조금 산책했다가 다시 들어왔던 입구로 나가요
돗자리 까는 사람들은 거의 못 봤어요 산책위주이기도 하고 곳곳에 의자 등 시설 잘 되어 있어요2. ...
'18.4.29 11:38 PM (218.154.xxx.228)주차장에서 걸어갔는데 꽤 많이 걸었어요.돗자리 깔고 앉을 분위기는 아니었고 비자림보다 별루였어요.일행 모두 반응이 별로였지요.
3. ......
'18.4.29 11:51 PM (59.8.xxx.177)윗분 반대로 가셨어요.ㅠㅠㅠ
저도 작년에 주차장에서 셔틀 타고 갔다가
조금 들어가서 실망하고 되돌아왔어요.
며칠후 남조로 레츠런팜 지나다 다른 입구로
들어갔더니 와~~~~너무 좋더군요.
네비에 사려니숲 찍으면 안되고
붉은오름휴양림 찍고 가셔야해요.
바로 붙어있어요.
입구~입구 10키로정도 되구요, 해설사는 없고,
군데군데 의자가 있어서 돗자리는 필요 없습니다.
반대편 입구까지 순환버스는 없고
일반버스가 1시간 10분마다 한대씩 있다고 합니다.4. 저도
'18.4.30 2:09 AM (221.153.xxx.103)윗분 말씀대로, 붉은오름 쪽 입구 추천합니다.
보통은 그 반대로들 가시는데, 쫙 다 포장해놓은 길만 좀 걷다 되돌아가야 하는 길이라서 별로 재미없어요.
사실 사려니숲길은, 4월인가 5월 개방구간에 걷는 겁니다.
길이 좀 길어서 하루 잡고 가야하는데, 마지막 즈음에 딱따구리가 사는 숲이 있어요. 거기가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