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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18년의 우리 모두는 문통에게 빚을 졌다

꼭 좀 읽어보세요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18-04-28 23:20:13

댓글처럼 이렇게 시적이고 아름다운 기사가 있네요 ㅠㅠ

기레기 기레기만 하다 이거 보니
안구정화되는 느낌이에요

여기 게시판에 올라왔었는지 모르겠지만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8&aid=0004090561&s...
IP : 222.239.xxx.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4.28 11:26 PM (211.201.xxx.173)

    너무 뭉클해서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벌써 올리셨네요.
    모두 꼭 이 기사와 거기에 달린 댓글을 읽어보세요.
    공감수 제일 많은 댓글 2개를 읽다가 눈물이 나서... ㅠ.ㅠ

    문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심이 없든 2018년 4월의
    우리는 그에게 빚을 졌다는 기사인데 기사도 댓글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2. ㅠ.ㅠ
    '18.4.28 11:32 PM (106.102.xxx.128)

    저 얌전한 변호사 양반이 무얼 포기했는지 생각해보라는
    댓글에 울컥하게 되네요. 정말 미안하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래도 문대통령 밖에는 믿을 사람이 없었어요. 죄송해요.

  • 3.
    '18.4.29 12:12 AM (58.64.xxx.67)

    이 빚을 조금이라도 갚으려면
    힘이 되어 드려야될텐데
    국민 개개인도 트럼프처럼
    정상회담 지지선언이라도 할까
    베란다에 한반도기라도 걸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ㅋㅋ

  • 4. 그저
    '18.4.29 12:37 AM (122.36.xxx.28)

    미안하고 또 고맙습니다 ㅠ

  • 5. ㅌㅌ
    '18.4.29 12:51 AM (36.38.xxx.72)

    진정한 이나라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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