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 올라오는 질문이지만 동네엄마 관계말이에요

기분나빠요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18-04-28 16:16:05

정말 가깝게 지내지 않아도

우리아이 학교다니고 공부하고 학원다니고 하는거에 관계없을까요?

초품아 아파트인데 워낙 좁은 동네 누가 어디사는지 다 알아요

 

아이 위해서 알고지내고 같이 놀려주고 하는데

오늘 정말 너무 기분나쁜일을 당해서

아이를 친구랑 놀리지 말고  저도 그 무리에서 나오고 싶어요

 

아이가 친구랑 너무 놀고싶어해서 노력하고있는데

그렇게 중요한가요

아는 엄마없음 아이 학원 보내는데도 지장있을까요

 

IP : 211.248.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4.28 4:18 PM (175.209.xxx.57)

    저는 덕 많이 봤어요.
    아무래도 동네에서 해결할 일은 동네 사람이 최고거든요.
    무엇보다 아이가 어울리고 싶어하면 그건 해주는 게 맞다고 봐요.
    서로 지킬 거 지키면 동네 엄마들 좋은 친구 되고 좋던데요.
    하지만 여기저기 말 떠벌리고 다니고 질투가 많은 사람은 조심해야 되구요.

  • 2. dlfjs
    '18.4.28 4:48 PM (125.177.xxx.43)

    한두명은 알면 좋긴하죠
    서로 도와주고 친구도 하고
    근데 뭐 없다고 못살진 않아요
    초4이성이면 애들친구 엄마친구 따로 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25 현대차 고수닝 .. 08:12:38 50
1789124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08:12:07 52
1789123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1 ㅗㅗㅎ 08:10:22 68
1789122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ㅇㅇ 08:09:10 148
1789121 검사가 수사를 잘하는 이유 1 천상천하유아.. 08:05:06 111
1789120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2 .... 08:03:22 201
1789119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08:02:01 56
1789118 어제 영식 보고난후 맘이 지옥이에요 2 07:42:24 1,375
1789117 29옥순 그래도 못 된거 아닌가요? 7 88 07:34:41 783
1789116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5 .. 07:30:06 688
1789115 두쫀쿠 4 몽쉘 07:29:29 642
1789114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3 06:54:30 1,478
1789113 애니 엄마 정유경 회장 인물이 9 하우스오브 06:29:37 3,165
1789112 대패 삼겹살 1kg+1kg 19,280 2 대패 06:17:38 738
1789111 가수 거미 둘째 출산 4 축하 06:17:21 4,342
1789110 시집에 욕먹어도 신경안쓰는거 이상한가요? 18 03:28:21 2,673
1789109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02:29:16 834
1789108 모리와 함께 한 3 mm 01:57:49 1,190
1789107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11 01:09:51 5,714
1789106 오랜만에 뷔페먹고... 9 ..... 01:05:40 3,192
1789105 인테리어하실 분들 4 ㅇㅇ 00:57:25 1,484
1789104 잠이 안와요 5 에잇 00:56:47 1,742
1789103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3 그냥3333.. 00:47:56 2,318
1789102 이별은 힘드네요.. 11 아픔 00:43:53 3,237
1789101 와 마운자로 신기합니다 9 .. 00:32:30 4,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