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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이 살고있었네

내일 조회수 : 3,419
작성일 : 2018-04-28 11:21:37

그쪽도 그저 같은말 쓰는 사람들인것을 잊고 살았네요

그저 기사나 보면서 같이 따라서 북한싫어 김정은 싫어 이랬는데

같이 잘살수 있음 좋겠어요

먼 친척도 잘살면 좋죠


우리도 어려운 상황에서 여기까지 왔는데 여력은 우리랑 비슷할테니

조금만 손잡아주면 금방 달라질거같네요


경제적으로 아니라도 협력할때 도와줄수있음 좋겠어요


어제 하도 벅차서 잠을 설쳤더니 힘드네요


문득 황석영님이 생각나서요


IP : 222.116.xxx.1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8.4.28 11:23 AM (125.179.xxx.41)

    어제의 그 분위기가 이어져
    새시대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특히나 우리 후손들에게
    좋을거에요~~^^

  • 2. 결국
    '18.4.28 11:25 AM (120.136.xxx.136)

    남북한 상생이라고 봅니다!

  • 3. ...
    '18.4.28 11:26 AM (121.160.xxx.79)

    인민군 총사령관이 문통에게ㅜ거수경례하는 것 보면서, 어느 사회가 더 열려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됨.

  • 4. 세뇌
    '18.4.28 11:27 AM (175.117.xxx.60)

    우리는 세뇌되어 살았네...이런 깨달음이 올테죠...멀지않은 날에.

  • 5. ...
    '18.4.28 11:30 AM (223.38.xxx.92)

    우리가 알고 있는 북한이 실제 북한이 맞기는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의문점을 제기합니다.

  • 6. 내일
    '18.4.28 11:34 AM (222.116.xxx.187)

    어제 뉴스공장에 나온분 말씀에 북한을 정말 몰랐구나 생각했어요

  • 7. 저도요
    '18.4.28 11:41 AM (220.116.xxx.3)

    그동안 북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나도 모르게 자기검열하며 살아왔구나 싶네요
    어린시절 반공교육 세뇌가 무섭긴 무서워요

    통일이 아니어도
    그저 사이좋은 이웃으로만 지내도 얼마나 좋을까요
    누가 왜 그걸 못하게 막아왔을까요

  • 8. 내일
    '18.4.28 11:44 AM (222.116.xxx.187)

    이산가족상봉이랑 관광먼저 교류하길바랍니다
    냉면 먹고싶고 총석정 금강산 보고싶어요

  • 9. 미투
    '18.4.28 11:51 AM (210.205.xxx.215) - 삭제된댓글

    인민군 총사령관이 문통에게ㅜ거수경례하는 것 보면서, 어느 사회가 더 열려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됨.222

  • 10. 쓸개코
    '18.4.28 11:58 AM (222.101.xxx.140)

    그러니까요.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한심한 반공교육을 받고 있었던 것인지;

  • 11. 오수정이다
    '18.4.28 12:01 PM (112.149.xxx.187)

    인민군 총사령관이 문통에게ㅜ거수경례하는 것 보면서, 어느 사회가 더 열려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됨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12. ㅌ로
    '18.4.28 12:17 PM (112.237.xxx.156)

    그러게요. 만약 우리쪽에서 거수경례, 아니 허리 조금만 더 굽혔어도 난리난리가 났을텐데...

  • 13. 맞습니다.
    '18.4.28 12:52 PM (121.128.xxx.111)

    우리쪽에서 거수경례 했다가는
    나라가 뒤집어 졌을거예요.
    언론이라는 기레기들, 보수가 뭔지도 모르면서 지들이 보수라 우기는 자한,바미등등 물고 뜯고 씹고 난리도 아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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