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님의 제자분들께 Messianic Jew 의 아름다운 찬양곡 한 곡

빛의나라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18-04-27 21:17:30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예수(Yeshua 예슈아)님을 메시아로 영접한 유태인들을 Messianic Jew라고 합니다. 열두명의 사도, 그리고 바울, 초대교회때 예수님을 따랐던 이스라엘 백성도 다 메시아닉 쥬입니다.

이스라엘은 아직 정통 유대교가 강세이지만 메시아닉 쥬도 차츰 늘고 있답니다. 그들의 찬양곡 한 곡 선보입니다. 우연히 페이스북 친구가 올린 걸 들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 받았어요.

자막에 히브리어와 함께 영어가 같이 올라와 있어서 여기에 영어가사를 올리고 번역도 같이 올립니다. 번역은 유튜브 동영상 댓글에도 올려 놓았으니 히브리어, 영어에 익숙치 않으시면 곡 들으면서 댓글에 있는 번역을 보시면 돼요. 영어가사가 쉬운 영어이긴 한데 그래도 편히 보시라고 올렸습니다.

주님 사랑 느끼시고
은혜 받으시고 평안한 안식일 (금요일 일몰~토요일 일몰) 보내시기 바랍니다.
-Coming back to You-
Show me the way to return to You
Even if it will be hard
To be back in Your arms
The way, at its end there is life.
So I am coming back, Coming back to give You my life
Every corner of my heart, my soul
There You are for me, within me
So I am coming back, Coming back to give You my life
Every corner of my heart, my soul
There You are for me, within me
You are there with me
Many ways I have tried
And in all of them, I have gone astray
Many voices I have heard
But only one voice is burning inside me

-주님께로 돌아오며-
1)
비록 그 길이 힘들다해도
주님 품안에 다시 안길 수 있도록
주님께 돌아 오는 길을 보여 주세요.
그 길은 그 끝에 생명이 있는 길.
(그래서 나는 다시 돌아와요, 내 삶을 바치기 위해 주님께 돌아와요.내 마음 내 영혼 속속들이에
내 안에 나를 위해 주님이 계시네요.
그래서 나는 다시 돌아와요. 내 삶을 바치기 위해 주님께 돌아와요.
내 마음 내 영혼 속속들이에
내 안에 나를 위해 주님이 계시네요.
나와 함께 주님이계시네요.)
2)
많은 길을 가보았어요.
그리고 그 모든 길에서 옆길로 새었었지요.
많은 목소리를 들었어요.
그러나 오직 한 목소리만이 내 안에서 불 타오르네요.
https://youtu.be/ZoMT2fqnQyM



IP : 121.189.xxx.6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글
    '18.4.27 9:19 PM (73.171.xxx.191)

    너무 싫다.
    여기 예수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 천지인데 이딴 글 올려 당신이 좋아하는 예수 욕 먹이고 싶으신지..

  • 2. ?!
    '18.4.27 9:20 P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

    종로에 나가야지...
    게으르게(?) 82 에서 ㅈㄹ

  • 3. 빛의나라
    '18.4.27 9:33 PM (121.189.xxx.65)

    https://youtu.be/ZoMT2fqnQyM

  • 4. 미치거라
    '18.4.27 9:41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

    태극기도 흔들죠?

  • 5. 빛의나라
    '18.4.27 9:50 PM (121.189.xxx.65)

    태극기는 흔들지 않습니다. 정치는 이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과 예수님께 구원을 받아야만 한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고, 여러분중 누구도 멸망하지 않고 다 구원 받아 천국에 가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구원의 손길을 거부하는 벽이 강하게 느껴져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늦기 전에 모두 구원 받으시고 은혜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ㅠㅠ

  • 6. 참신한~
    '18.4.27 10:04 PM (61.100.xxx.189)

    감동적인 찬양 이네요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기쁜 날이었는데 더욱 감동 입니다.

  • 7. ...
    '18.4.27 10:18 PM (115.21.xxx.72)

    오늘 티브이보며 나라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8. 빛의나라
    '18.4.27 10:23 PM (121.189.xxx.65)

    윗님, 좋으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때문에 욕 먹고 비웃음 당하는 건 오히려 감사한데
    이 노래를 올린 목적은 듣고 한분이라도 기쁨과 은혜와 위로를 받으셨으면 해서였거든요.

    싫어하시는 댓글들만 있어 아무도 위로받지 못하셨나? 싶어 좀 의기소침하던 참이었어요.

  • 9. ...
    '18.4.27 10:27 PM (14.47.xxx.136)

    본인의 구원부터 구하세요

    본인의 구원은 당연하다고 믿으시는지요.

    하나님을 몰라도

    세상 약한 사람때문에 아파하고

    도울 길 찾아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구원 받을 겁니다

    전도너 기도 대신

    내 집앞 쓸기같은 작은 실천에서

    약자를 보듬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정치에도 관심가지세요

    하나님은 본인 홍보보다

    왼손이 한 일 오른손이 모르게

    행동으로 좋은 일 하는 사람을

    신자로 받고 싶을 거예요

    기도보다 행동을 부디.

  • 10. ....
    '18.4.27 10:31 PM (119.192.xxx.23)

    빛의 나라님. 오래간만이네요.
    예전에 빛의 나라님이 남기신 글 읽으면서 christianity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좋은 찬양 공유 감사합니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

  • 11. 빛의나라
    '18.4.27 10:34 PM (121.189.xxx.65)

    네, 따끔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늘 명심하겠습니다.

    다만 정치는 그 속내와 복잡한 이해관계를 다 알 수 없어 섯불리 판단을 못내리겠습니다.

    종전은 감사합니다.

  • 12. 빛의나라
    '18.4.27 10:36 PM (121.189.xxx.65)

    ....님 감사합니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 13. 내가
    '18.4.28 12:11 AM (49.165.xxx.219)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되는것.
    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를 이끄시는 주예수그리스도께 찬양
    카톨릭신자인 문재인대통령 세워주셔서
    트럼프도 느헤미야왕처럼 선하게 쓰시니
    주님께 감사합니다

  • 14. 내가
    '18.4.28 12:12 AM (49.165.xxx.219)

    저도 크리스챤이에요
    평강하세요

  • 15. ....
    '18.4.28 12:57 AM (119.192.xxx.23)

    하루 종일 일은 거의 못하고, TV 보고 훌쩍이며 계속 감사기도 드렸어요.

    생각해보면 평창 3수를 한 것도, 나라 완전히 망가지기 직전에 국정 농단이 밝혀져 촛불로 이전 정권을 조기에 멈추게 한 것도, 트럼프가 미 대통령이 된 것도 뭐 하나 이런 결과를 갖고 올거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일이 아니었는데 이렇게 된 것이 너무 신기해서요.

    평생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살아온 사람을 리더의 자리에 두셔서, 당신께서 그런 사람을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 지를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힘든일 만났다고 지쳐하거나 무력해지지 않게 해 주시라고....

    그런 하루를 빛의 나라 님께서 올려주신 찬양이랑 마무리하고 다시 제가 해야 할 일로 돌아가는 이 시간이 참 감사하네요.

    빛의 나라님, 다시 한 번 감사 드려요. 평강의 왕이신 그리스도의 영이 동행해 주심을 매 순간 느끼시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

  • 16. 빛의나라
    '18.4.28 1:55 AM (121.189.xxx.65)

    내가님,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늘 주님 인도와 보호 받으시면서 은혜 가득한 길 가시기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61 선거 때문에 보유세 손 못대는거면 ... 13:57:13 50
1786060 두 세 시간만에 710만원 썼네요 2 만다꼬 13:56:57 307
1786059 중고생 아이들 아임비타 티처스에 나왔던.. 먹이시는 분 계시나요.. 레몬 13:50:08 107
1786058 50대 키가 얼마나 줄었나요? 6 .. 13:49:17 250
1786057 우체국보험은 왜 들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1 어린이보험 13:48:06 422
1786056 오늘 쉬는사람 많은가요? 3 ... 13:47:47 250
1786055 오마나 네이버 웬일 이래요 5 ㅎㅎ 13:44:03 1,072
1786054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카이홀 13:41:34 268
1786053 상속받기 전에 집을 사고싶은데 6 돌싱 13:39:56 338
1786052 강남주민들은 벼락부자 만들어준 이재명을 왜 싫어할까요? 12 ㅅㅌㅊㄷ 13:38:17 413
1786051 미장에도 오늘 산타 오실듯 5 ... 13:37:18 482
1786050 왜 쿠팡은 미국에서 장사안하고 3 탈팡 13:37:02 252
1786049 이제 하이닉스는 멀리 날아가 버렸네요ㅠㅠ 2 ㅠㅠ 13:35:28 878
1786048 스위스 유명 휴양지 내 바에서 화재로 40명 사망 .... 13:34:59 423
1786047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이죠. 7 유독 13:30:30 447
1786046 대형마트·백화점에 무신사까지 “탈팡 대작전” ㅇㅇ 13:30:06 293
1786045 요즘 나물된장국 뭐가 맛있나요 3 ㄱㄴ 13:29:40 240
1786044 남편이 나이들수록 더 중후해지고 멋있어지네요 17 ㅁㅁㅁ 13:29:12 896
1786043 주식 언제 떨어져요? 4 ㄹㄹ 13:28:56 645
1786042 시댁과 합가했다는 글 정말ㅠㅠ 2 13:24:58 954
1786041 연봉을 이전 직장보다 확 깎는 경우도 있나요? 8 질문 13:23:12 263
1786040 배우 최민수 연기 보고 싶어요 6 정말루 13:22:50 280
1786039 서울사람들 부럽네요 20년전 2억 아파트.. 19 상대적 13:22:26 1,156
1786038 오늘도 하닉삼전 돈복사중이네요ㅎ 10 ㅇㅇㅇ 13:22:00 820
1786037 윤석열 일하는 집무실 비밀 사우나와 연결된 초대형 침대 실물사진.. 9 13:20:15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