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으로 문대통령이 김정은위원장의 든든한 백이 될것 같아요

역사적 순간 조회수 : 2,166
작성일 : 2018-04-27 18:41:34
어린 나이에 위원장의 자리에 올라서 얼마나 무섭겠어요
국제적인 고립으로 그 누구도 손 내밀어주는 이 없고...
우리의 문대통령이 손 내밀어 걱정말고 나와 함께 가자고 하니
굳게 믿고 양손을 내밀어 서로 잡았네요

앞으로는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함께 나아가겠지요
우리도 다 같이 손잡고 미래로 미래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IP : 61.101.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당들을 못 믿어서
    '18.4.27 6:44 PM (118.218.xxx.190)

    난리를 쳤겠구나 하는 생각들면서..우리 문정부를 신뢰하기에 이런 날 왔다고 봅니다..

  • 2. 이니으니
    '18.4.27 6:45 PM (106.252.xxx.238)

    포옹할때 찡하더군요
    진심이 보였어요

  • 3. 손 잡고
    '18.4.27 6:46 PM (118.218.xxx.190)

    한반도 평화 상징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 4. ㅎㅎㅎ
    '18.4.27 6:47 P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이니으니 좋네요

  • 5. 동감
    '18.4.27 6:48 PM (118.176.xxx.230)

    딱 봐도 보이잖아요. 나이도 아버지 뻘이겠다, 엄청 정신적으로 의지가 될 거예요.

  • 6. ..
    '18.4.27 6:58 PM (60.99.xxx.128)

    우리 이니만 믿고 따라오세요!
    정은씨.

  • 7. ㅌㅌ
    '18.4.27 7:17 PM (42.82.xxx.129)

    정은이도 얼마나 개혁개방하고 싶었을까요?
    매국친일당이 십년동안 집권하는 바람에 꼼짝도 못하고..
    참 답답했을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숨통이 트여서 다행입니다

  • 8. ...
    '18.4.27 7:26 PM (220.117.xxx.161)

    저도 그렇게 해서 남북 모두 잘되길 바라지만
    정은이가 개혁개방하고 싶었는데 매국친일당 때문에 꼼짝 못했다니..
    핵무기 발전시켜 세계에 인정도 받고 자신감이 생기니 대화 자청할 배짱이 생긴거죠

  • 9. 비핵화
    '18.4.27 8:09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두 오누이가 세상 믿을사람없고 멘토 없이 힘들었겠구나! 싶은게 애뜻해보이더군요.
    자신을 지키기위한 핵이지 써먹을라구 만든핵은 아니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3 ........ 12:53:30 255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285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6 황당 12:40:56 1,317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998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492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616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94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37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468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698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5 자발노예 12:31:00 899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372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50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11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0 ㅇㅇ 12:26:45 279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421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90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4 스트레스 12:09:03 2,027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386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2 ㅓㅏ 12:05:59 1,008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172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34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2,314
1797386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70
1797385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647